'앗수르는 칼에 엎더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칼에 삼키울 것이나 여러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닐 것이며 그는 칼 앞에서 도망할 것이요'
앗수르는 하나님 백성들을 돕는 그 세상을 말합니다. 칼에 엎드러진다는 말은 재앙에서 멸망 받는다는 말인데, 사람의 베푸는 그 재앙이 아니고, 하나님이 직접 베푸신 그 재앙에 다 멸망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하나님 앞에 패역하고 나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돕는 사회도 하나님이 요렇게 망칠 것이고, 패역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돕는 국가도 망칠 것이고, 패역한 하나님 백성들을 돕는 뭐 과학이고 뭐이고 모조리 패역한 하나님 백성들을 돕는 것은 모조리 망쳐서 그런 것들이 다 간곳이 없이 다 없어지도록 만들겠다고 하십니다.
'그 장정들은 복역하는 자가 될 것이라'
복역이라는 말은 채찍을 가지고 일을 시키는데, 그 채찍 앞에서 제가 복종하는 그런 일을 안 할 수 없도록, 마치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그 감독들이 심한 학대를 가지고 이스라엘을 종으로 잡아 부렸던 것처럼, 그런 거와 같은 것을 말합니다. 힘 있는 대로는 아주 학대하는 그런 복종을 할 자가 될 것이라, 이스라엘을 돕는 사람 말입니다. 힘 있는 자는 전부 힘 있는 대로 잡혀서 종이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8502155/15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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