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1:25-2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했습니다. '믿느냐?' 믿는다는 말은, 상대방이 나를 믿느냐? 주님을 믿는다 하면, 주님과 주님의 하신 말씀과 주님이 하시는 일을 인정하는 것이 그것이 믿음의 반치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는 그분과 그분의 하시는 일을 인정함으로써 그분과 그분의 하시는 일에 따라서 내가 움직여지는 이것이 이제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나를 믿는 자는' 그 말은 주님이 어떠하신 분, 주님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시며, 그분이 없는 가운데 모든 것을 예정하셨고 창조하시고,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요, 또, 주권 개별 섭리의 주재자라. 한 분 되시는 그 하나님이시라.
그런데, 그분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도성 인신하셔서 신인 양성 일위로 우리를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구원하기 위해서 세 가지 큰 대신 공로를 설정한 것이니 그것이 뭐인가? 우리가 죄로 죽었고 마귀로 죽었고 사망으로 죽은 그것을 첫째 죄를 멸했고, 마귀를 멸했고, 사망을 멸하시는 그 대신 멸하시는 일을 주님이 베푸신 것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요.
대속의 공로라 말은 '우리 대신 그 모든 문제를 다 당신이 책임지시고 그 일을 해결 지었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대속이라 말합니다. 대속이라 말 할 때는 대신 했다는 것을 특별히 강조해서 대속이라고 말하고, 구속이라고 말할 때는 대신 한 것보다도 우리를 구원한다는 그 구원을 주로 들어 가지고서 주재로 들어서 말할 때에 구속이라 이렇게 하고 그 대속이라는 말과 좀 다릅니다. 그러면, 대속이라는 말이 더 범위가 넓고 정확합니다.
이렇게 우리를 대속하신 그렇게 크신 분이 우리 자체라도 할 수 없고 부모도 형제도 해 줄 수 없고 대정치가도 해줄 수 없고 어떤 위인도 해 줄 수 없고 천군 천사도 해 줄 수 없고 아무도 해 줄 수 없는 우리의 깊은 이 문제, 우리 선조가 마귀의 유혹 받아 가지고 범죄해서 사망케 된 그 세 가지 문제, 마귀의 유혹 받아 범죄해 사망하게 된 이 문제는 영원한 문제인데, 땅에 물질계에 있는 어떤 피조물로도 해결해 줄 수가 없고 영계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로도 해결할 수 없고, 그러기 때문에 계5:3에 '하늘에도 이 인봉을 뗄 이가 없고 땅에서도 인봉을 뗄 이가 없고 아무도 인봉을 뗄 이가 없다' 하는 것은 그것은 해결 지을 자가 없는 것을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도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부득이 사람을 입고 오셔서 하나님과 사람 둘이 한 격위, 한 격위라 말은 한 책임졌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람이 한 책임을 짊어지고서 한 것이 있으니까, 신인 양성 일위의 책임을 지고서 이렇게 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 죄의 문제, 악령의 문제, 사망의 문제 이것을 사망 문제는 하나님과 하나됨으로써 완전히 다시는 사망하지 않는 그 해결이 됐고, 예수님의 그 화친을 통해서 됐고, 또, 마귀를 다시 우리에게 접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그 진리와 영감에게 피동되니까 마귀는 와서 접하지 못하니까 된 것, 또, 우리가 하나님의 계시 말씀대로 사니까 이 죄라 하는 것은 해결이 된 것, 이래서, 예수님께서 세 가지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이 공로를 믿고 주님이 이렇게 크신 분이 이렇게 이 공로를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이 사실을 인정을 하고 그분을 그분으로 모시고 그분을 힘입고, 또, 그분이 베풀어 놓은 이 세 가지 대속의 공로를 인정하고 그 대속의 공로를 힘입어 그 공로를 입고 사는 자. 또, 그 지극히 크신 그분에게 속해 가지고서 그분에게 속해서 그분으로 인하여 사는 자 이 행동이 뭐냐 하면 믿는 행동인 것입니다. 그것이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다는 말씀에 대한 말씀 가운데서는 고것입니다.
정리하면, 신인 양성 일위이신 그분의 어떻게 그 크심을 내가 알고, 그분이 말한 대로 그 크심을 내가 인정하고, 그 크신 분이 어떻게 그 완전무결한 이 대속의 공로를 베푸시니까 이만하면 뭐 아무데서나 걸릴 게 하나 없고 완전 해결입니다. 완전 해결을 대신 해 주신 이 사실을 인정하고 그분에게 등을 대고 그분을 힘입고 이제 대속하신 이 공로를 제가 입고, 이 공로를 베푸는 그분에게 순종해서 사는 그것이 믿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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