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10:34-39
 

'네가 온 것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고 검을 주러 왔다 분쟁을 주러 왔다' 왜? 그러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망치기 위해 왔다 말입니까? 그 밑에 해석하기를 그래 해석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서로 충돌되고 부부끼리 충돌되고 친구끼리 충돌되고 이 충돌을 주기 위해서 왔다 그렇게 말씀해 놓고 '내가 오기 전에 이런 불이 붙었더면 좋을 뻔했다. 이 충돌이 있었더면 좋을 뻔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주님은 분쟁의 주님이십니까? 주님이 오시기 전에는 온 세상은 한 덩어리였습니다. 마귀로 똘똘 뭉쳐서 한 덩어리였습니다. 이제 생명의 주가 오니까 이제는 서로 한 세력으로 세상은 되었는데 여게 딴 세력이 하나 와 가지고 두 세력이 왔습니다. 첫째 아담의 세력 속에 둘째 아담의 세력이 왔습니다. 생명의 세력이 왔습니다. 이러니까, 사망에 생명이 오니까 생명과 사방이 서로 충돌되는 이 충돌하기 위해서 왔다. 이 충돌은 충돌로 멸망하는 게 아니라 이 충돌로서 사망에 속한 것이 생명으로 옮겨지도록 하기 위해서 왔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첫째 아담에 속한 가정으로 타락해 가는 그 가정을 둘째 아담의 이 복음의 사랑의 생명 운동으로서 거기서 이끌라 할 때에 마찰이 되고 충돌이 될 것입니다. 마찰되고 충돌될 때에 자기가 마찰되니까 상대방을 좋아하기 위해서 마찰 안 하고 지내면 상대방을 죽이는 것이 되겠고 상대방으로 말미암아 마찰이 오니까 마찰을 피해서 내가 편하게 지내기 위해서 하는 자이면 자신이 멸망을 받게 되는 것이고, 내가 마찰을 당해서 마찰로서 내가 죽어도 죽음으로 나가는 이 가정을 구원해야 되겠다 하고서 죽어도 그 생명의 역사를 계속하고 자기가 어떤 고난을 당해도 생명의 역사를 계속해서 거기에서 자신이 생명에 속한 자로서 소유와 몸과 생명을 이 생명 운동으로서 다 바쳤으면 이는 영원히 패전하지 않는 완전 승리자로 하나가 되어졌기 때문에, 그는 아벨의 피와 같은 피가 되었기 때문에 이는 생명 운동이 다시 피조물들에게 피해를 받지 안 할 수 있는, 피조물들에게 피해를 받지 안 할 수 있는 이 생명 역사가 뚜렷이 승리하고 섰기 때문에 그 가정은 그 사회는 구원 얻고 그 국가는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 분쟁으로 양보하지 안하고 당신이 그거 죽으심으로써, 이 운동하는 생명 운동으로 죽으심으로써 끝을 마쳤기 때문에 그 운동은 세상이 해하지 못할 운동으로 굳게 섰기 때문에 마귀는 거기에 항복을 하고, 세상을 이겼고 점령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십자가의 이 분쟁을 피하는 자는 그 가정이나 국가나 사회나 자기 친척이나 구원할 도리는 없는 것이고, 구원할 수 없고 열망 가운데 다 같이 멸망하고 저는 택한 자이면 구원 얻었지만 하나도 영광은 하나도 없는 그런 자로서 가야 할 것인 것입니다.

(85060201) 9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에 온 것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고 분쟁을 주러 왔다” 이랬습니다. 시어미가 며느리와 원수되고 아버지가 자녀와 원수되고 자꾸 이래 남편이 아내와 원수되고 하는 것은 안 믿어 지옥 가는 사람을 믿고 난 다음에 자꾸, 안 믿으면 지옥 가고 멸망하기 때문에 그것을 믿도록 할라고 하니까 처음에 분쟁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많은 고난을 해서 아내를 병신 만들어 놓고 그제야 후회를 하면서 예수 믿는 사람, 또 부모의 그 속을 썩혀서 부모를 완전히 병들게 속에 병을 들도록 만들어 놓고 난 다음에 자식이 그때사 후회하고서 믿는 사람, 이렇게 사람을 죽은 것을 구출하는 데는 쉽게 되는 것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참 자기가 그것을 깨닫고 보니까 예수 믿으라고 하는데 자꾸 멸망 가운데 들어 있는 걸 보니까 견디지 못해서 밥맛이 없으니까 그만 못 먹고 못 먹고 이래 가지고서 나중에 들쳐 나 가지고 병이 들어서 마지막에 그 병으로 죽고 난 다음에, 죽으면서야 남편이 죽을 때가 되니까 ‘아이구, 나를 그렇게 예수 믿으라고 쌓더니마는 내가 예수를 안 믿어서 네가 병들었다. 내가 예수 믿을 터이니까 살아나기나 살아나라.’ 이래 하지마는 지나갔으니까 살아나지 못합니다. 이러니까 아내가 죽고 난 다음에사 눈물을 흘리면서 믿는 사람들이 생겨지는 것입니다.

자녀도 그런 자녀들이 많습니다. 어머니가 안 믿는 자녀 위해서 이렇게 애타서 참 늘 눈물로 세월을 보낼 때에 안 믿고 못된 짓 하고 돌아다니다가 어머니가 죽고 난 다음에사 후회하고 회개하고 믿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둘째에, ‘예수 믿으시오’ 하는 말만 들으면 믿는 사람 됩니다. 택한 사람이면 믿습니다. 대번에 믿는 행동 시작은 안 해도 속으로는 믿습니다. 속에 영이 중생되면 조만간에 믿는 것입니다.

(86071302)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3080 01창세기49:28    이들은 이스라엘의 십 이 지파라 이와 같이 그 아비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였으되 곧 그들 각...
3079 40마태복음23:28-39    *전체요약*
3078 40마태복음10:34-39    *전체요약*
3077 01창세기07:13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3076 02출애굽기32:12    어찌하여 애굽 사람으로 이르기를 여호와가 화를 내려 그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고 인도...
3075 01창세기01: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
3074 09사무엘상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
3073 40마태복음14:22-33    *전체요약*
3072     [공지] 발언방의 '정금등대'
3071 41마가복음15:34    제 구 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