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예수님이 마신 그 잔이 보기에는 쓴 잔이지만 그것이 참 아버지가 주님을 대접하는 큰 대접이요 아주 값 비싼 대접울 했습니다. 이러니까, 이 잔을 마실 때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러니까, 인본의 해석 하는 사람들은 그걸 보고 '아. 주님이 얼마나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가 고난이 어렵기에 각오하시고 난 다음에도 왜 날 이랍니까' 그러면 그거 원망인데, 그라면 하나님의 지공법에 벌써 정죄 다 돼 버렸소 '날 버리십니까 어떻게 나로 하여금 만물을 위해서, 모든 존재를 위해서 영원히 희생할 수 있고, 영원히 희생함으로 그들이 다 구원이 되고, 그들이 나 아니면 안 되고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나는 영원히 모든 존재를 이렇게 섬겨서 살게 하고 구원 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 이 영광스러운 직책을 나에게 줬습니까?' 이 도둑의 마음은, 도적질하는 도적의 마음은 그것이 정반대이지만. 인간도 자기 범위대로에 좀 깨달은 사람들은 그것을 대우를 하고 기뻐합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루 종일 가운데에 무엇인가, 무엇인가 남을 복되게 하려는, 남을 복되게 하려는 남을 위한 마음을 나 혼자 가졌어도 보람을 느낍니다. 또 아무도 모르게 나 혼자 어떤 언덕 밑에서나 어디서 참 다른 사람을 행복되게 하려는, 살게 하려는 그 마음만 가져도 보람을 느끼고, 내가 기도 한 마더만 해도 마음에 기쁨이 오고 또 무슨 움직임을 할 때에는 더 기쁨이 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도들의 기쁨이 주님이 원하신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하는 여기서 기쁨을 누리고 여기서 평강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다 뭐이냐?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것에 속한 것이요, 이거는 평범하고, 자기가 어떤 역경을 통해 가지고 되어지는 것.
(840528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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