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다윗이 골리앗 대장을 칠 때에 '나는 이 물매돌이 있으니까 물매돌 이것 가지고 지금, 지금' 만일 다윗이 '물매돌 있으니까 물매돌의 이 권위로 된다.' '하나님이 뭐 물매돌은 냅두고 막대기로 된다.' 이렇게 권위를 순전히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능력을 믿는 요 믿음을 가지고 그걸 던졌기 때문에 되는 것이지 그 돌이 힘 있는 것 아닙니다. 돌이 힘 있는 것 아니오. 그 다윗이 판개를 야나지게 때려서 그런 것 아닙니다. 다윗이 그렇게 하면서 하나님이 방편 줬기 때문에 이래 하나 거기다 권위를 두지 안하고 만군의 여호와에 그 권위를 두고 하니까 그 권위가 물매돌을 가지고 이래 하니까 골리앗 대장 머리에 탁 박혀 버렸지 그리 안 하면 안된다 그말이오. 골리앗 대장에, 만일 물매돌도 아무것도 없었다 말이오. 물매돌도 아무것도 없고 그 지팡이밖에 없으면 아무것도 없고 지팡이밖에 없었으면 이제 다윗이 '아, 이제 내가 이 지팡이로 가 가지고 두드려서 저놈을 죽여야 되겠다.' 이라고 하나님의 권능을 믿고 지팡이를 거머쥐고 이래 가면 그 사람들은 뭐 칼이고 이렇는데 아무것도 없이 지팡이 아닙니까? 오면 모가지 턱 쳐 버리면 죽을 것인데, 하나님의 권능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지팡이를 가지고 갔으면 지팡이를 가지고 간 다윗을 치지 못한다 말이오. 지팡이를 가지고 오면 콱 밀어 버리면 그만 꺼꾸러져 죽을 것이라 그말이오. 또 그러면, 지팡이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으면 '네가 만군의 여호와를 욕하는 자이니 내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써 내가 너를 당장 직사하라고 내가 지금 명령한다.
골리앗 대장아 죽어라.' 했으면 즉시 죽는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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