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뱀이 처음에 지음 받을 때에는 서서 다녔습니다. 또 뱀이 짐승 중에도 아주 아름다움을 가졌었습니다. 아주 미를 가졌었습니다. 서서 다녔고 미를 가졌고 모든 것에게 다 대우를 받았습니다. 이러니까 동산에도 다른 거는 못 들어가지마는 뱀은 제 마음대로 출입했습니다, 타락하기 전에는.
마귀란 놈이 이 배암을 이용했는데, 이용할 때에 배암이 민첩하고 아름답고 이러니까 어디든지 사랑을 받고 귀여움을 받았습니다, 아주 아름답게 생겨서. 배암을 이상하게 보면 징그럽고 흉하게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아주 굉장한 채색을 입고 있습니다. 아주 형언 못 할 만한 그런 아름다운 채색을 입고 있습니다.
그랬는데 이 일을 한 이후부터 모든 저주받는 것 중에 제일 저주를 많이 받았습니다. 또 그가 완전히 생활이 타락해서 변화됐습니다. 악화됐습니다. 이래서 배로 다니게 됐습니다. 또 그의 식물이 아주 좋은 과실을 먹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변질돼서 흙을 먹게 됐습니다. 에덴 동산에도 자유로 출입할 수 있는 그것이 그다음부터는 항상 어두운 데 구멍에 숨어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존재가 되어졌습니다.
또 요한1서 3장 8절에는 보면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뭣 때문에 왔느냐?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왔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온 것은 마귀를 멸하려고 왔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과 대적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그를 멸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간을 붙이고 돌아다니는 자는 첫째 하나님의 대적이 됩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는 게 아니고 하나님과 대적이 됩니다, . 이간을 받는 자는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고 이간을 붙이는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돼서 대적이 됩니다. 하나님하고 싸우는 자가 돼요.
이래서, 마지막으로는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서 그 마귀로 더불어 싸워서 최종 유황불 구렁텅이에 멸망을 시키는 그 일을 하셨습니다.
* 창3:14 :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88020440)
예수님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마귀의 일을 멸하러 와서 마귀의 일은 완전히 멸해 버렸습니다. 마지막에는 마귀의 일을 유황불 구렁텅이에 넣어 버리고 완전히 전멸을 시켰습니다.
(88020660)
이 시간 죄 지으면 당장 마귀 자식되고 마귀에게 속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상관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자 상관없는 자 되고, 또 이 시간 당장 의를 행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상호 내주하는 한 덩어리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입니다.
이런데 이 비밀을 모르고 한번 지식적으로 알았으면 '나는 언제든지 예수님은 안다. 예수님 믿는 사람이다' 이렇게 말하지마는 찰나 찰나에 바꿔집니다. 순간 순간에 바꿔집니다. 옛사람 되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도 보지도 못하는 자 되고, 새사람으로 살면 예수 그리스도로 더불어 하나가 돼 상호 내주할 수 있습니다.
이런데, 이렇게 말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교체되는, 속도로 바꾸어지는 이것을 부인하도록, 이 바꿔지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한번 알면 언제든지 알고 있고, 믿으면 언제든지 믿고 있고 안 믿으면 안 믿는 것이지'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찰나적으로 교체되는 것을 너희들로 하여금 알지 못하게 마귀가 꼬우는 그런 미혹을 받지 말아라 하는 말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이 나타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과 원수는 마귀요 죄요 사망입니다. 이런데 우리는 예수님의 원수편에 서서 마귀와 하나되고 죄 사망으로 더불어 하나되어서 예수님을 대항하는 일도 하고, 또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되어서 죄 마귀 사망으로 더불어 싸우는 일을 하는 우리들도 됩니다.
이게 찰나적으로 바꿔지는데 우리는 이렇게 빨리 변동되는 이것을 모르고, 언제든지 이 사실이 자기의 인격 사상으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찰나를 두고 바꿔지는데 이것은 똑 무슨 무생명, 고체, 바위돌 모양으로 한번 되면 그거는 변동이 없는 줄로 알지마는 이렇게 변동이 빠르다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둔한 우리의, 영감보다 둔한 우리의 마음도 일 초 동안에 뭐 수만 리뿐 아니라 일 초 동안에 자기가 우주도 돌아다닙니다. 일 초 동안에 우주 한번 획 돌고 왔습니다. 찬송가 '내 주는' 하면서, '내 주는' 할 그 동안에 벌써 그 마음이 우주도 돌아다니고 제가 아는 대로 지식 범위대로 세계도 돌아다니고 누구도 만나보고 누구도 만나보고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빠른데 이것 빠른 것보다 생명은 무한히 빠른 것입니다. 무한히 빠릅니다.
하나님은 근본이시기 때문에, 풀 한 포기 속에도 세포가 수억억만이 들어 가지고 있는데, 20세기의 과학자들이 소경 같은, 전자경이니 그런 거는 억억만 배 된다고 전자경으로 보면 다 봤다 생각하지마는 그런 거 가지고 수도 세지 못할 만치 그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놀랄 일은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신다' 이랬습니다. 그리스도는 만유시라 말은, 만유라 말은 만은 끝없는 것을 가리켜 만이라 한 것인데, 만이라면 뭐 억억억억만이 아니고 끝없는 많은 것을 가리켜서 만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만유시요' 모든 존재시오, '만유 안에 계시느니라' 모든 존재 안에 계시느니라 했습니다. 골로새서 3장에 말씀했습니다. 그리스도 우리의 구주는 지금 풀 한 포기 이 속에 계십니다. 이 속에 있습니다. 곧 이 풀 한 포기 이것이 그리스도십니다.
그러면 잘못하면 '만물상이라. 그만 물아동체로 그렇게 보는구나.' 그리 생각하기 쉬운데 그게 아니고, 로마서 1장에 보면 '볼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요 속성이신데 그는 그가 지으신 만물을 보아서 아느니라, 거기 나타났느니라' 했습니다. 여기 이 속에 뭐이 들었는고 하니 그리스도의 신성, 그리스도의 능력, 그리스도의 생명, 그리스도의 지능 그것이 들어 가지고 이것이 만들어져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의 구주십니다.
* 골3:11 :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 롬1:20 :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87032050)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
깨끗한 것은 우리가 물론 물질로 더러운 것도 있습니다. 때가 묻어 더러운 것도 있고 똥이 묻어 더러운 것도 있고 이 더러운 것 있지만 그것보다도 여기에 더러운 것을 밑에 해석해 놓는 데 보니까 우리의 모든 말에나 행동이나 마음이나 생각에 거기에 죄가 섞여 있으면 더럽다 그걸 말해 놨습니다. 죄가 섞여 있으면 더러우니까 그 죄를 낱낱이 알아서 다 깨달아서 회개를 하면 우리가 깨끗해집니다. 그러면 우리의 더러운 것은 죄가 들어 더럽게 하니까 우리의 말에 죄가 섞이지 안했나. 또 내 말에 내 행동에 내 마음에 생각에 죄가 섞이지 않느냐 하는 그것을 생각해서 깨끗이 하도록 해야 되겠고,
또, 두 번째는 보니까 마귀를 멸하러 오셨다. 마귀가 섞여 있어서 깨끗지 못한 것을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마음 가운데 마귀 이게 들어와 가지고서 우리 마음을 이렇게 작용하고 저렇게 작용해서 그 새사람으로만 살면 성령님과 진리가 내 마음과 내 몸을 주관하시는데 새사람으로 살지 안 할 때는 이 죄와 마귀 옛날 죄 지었던 모든 습관 그것도 죄라 말이오. 그 죄와 마귀가 들어 가지고서 우리를 움직이고 미혹시키기 때문에 죄로 더러워지고 마귀로 더러워지는 것이니까 그런 것을 고쳐서 어짜든지 내 말에나 또 내 행동에나 내 마음에나 내 생각에나 내 무슨 수족의 행동이나 모든 지체 행동에 죄가 섞여 있지 않도록 죄 되는 것을 낱낱이 그저 찾아서 고치고 또 마귀가 접근되어 있는 것을 찾아서 고쳐서 이것을 깨끗이 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된 자로서 후회 없는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 요일3:3 :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85042320)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중생된 영이 지장을 받는 것도 중생된 영이 뉘한테 지장을 받는고 하니 심신에게 지장 받는데. 심신이 영에게 복종하지 안하기 때문에 영이 지장을 받는 것인데, 심신이 와 영에게 복종하지 않는가? 심신이 복종하지 않는 것은 악령 악성 악습 그놈이 들어서 그 심신을 가지고 자꾸 영에게 복종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복종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악령과 죄를 멸하기 위해서 오셨다고 했습니다.
(85052600) 9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사람이 뭐 초막이나 궁궐이나 아무 데 가도 기쁘고 즐겁게 사는 것은 자기의 좋아하는 사람, 자기 뜻에 맞는 사람, 자기 기뻐하는 사람, 또 자기 기뻐하는 일, 기뻐하는 일 기뻐하는 사람 이런 거 있으면 기쁘고 즐겁고 자기의 싫어하는 일, 자기 싫어하는 사람 있는 그 자리가 지옥입니다.
하나님도 그래.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기를 뭘 싫어합니까? 하나님이 뭘 제일 싫어하요? 마귀를 싫어하셔. 예수님이 “내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왔다” 그렇게 하지 안했습니까? 마귀를 제일 싫어하시요. 그다음에 또 생존자 말고는 당신이 무엇을 제일 싫어합니까? 죄를 *싫어하십니다.*
(86100130) 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