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6:10
'주안에서와'
했으니까 주님을 들어서 말씀을 했습니다. 또 마귀의 그 모든 궤계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된다는 말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이 시비하고 서로 이기기를 다투는 이것은 무슨 육신의 소망이나 소욕이나 그런 것을 우리의, 우리의 가치로 삼아 가지고 이렇게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고'
주안의 힘은 뭐이냐 하면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힘인데 이 힘은 우리에게 인식적으로 제일 가치 있기 때문에 힘이 되어지는 것이고, 또 이것은 우리를 권고하는 힘이 강한 것이고, 그 속에 내재해 가지고 있는 실지의 그 실력이 무한히 강한 것입니다.
(89052653/2760)
'주안에서와'
주안에서 하는 것이 내나 대속 안이라 말이고,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그 힘의 능력이라 하는 게 내나 주안에 있는 그 힘이니까 그게 우리를 대속하신 그 힘입니다.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89040421)
'주 안에서'
진리 법도 안에서라는 말입니다. 또 주 안에서라 말은 예수님의 4가지 대속 안이라 말입니다. '주 안에서와' 대속 안, 노아 홍수 때에 방주 속에만 생명이 있지 방주 밖에는 다 사망이라. '주 안에' 예수님의 이 4가지 대속 이 안에만 있어요.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그 힘의 능력. 그 힘이 뭐인데? 그 힘은 공산주의를 이기는 힘입니까? 공산주의를 이기는 힘입니다. 민주주의를 이기는 힘입니까? 민주주의를 이기는 힘입니다. 땅위에 있는 인류를 다 이길 수 있는 힘입니까? 인류를 다 이길 수 있는 힘입니다. 그 힘으로 강건해져라 말이오. 그 힘으로 강건해져라. '그 힘의 능력' 그 힘이 뭐입니까? 진리의 힘이요, 영감의 힘이요,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의 힘이요, 부활의 대속으로서 하나님을 향하여 영생하는 소망의 힘입니다. 이 힘으로 강건해져라. 이 힘으로 강건해져라. 이 힘은 세계를 이겨요! 우주를 이겨요! 오늘 그들 손에 죽임을 받으면 영광스러운 죽음이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것은 결단코 실패가 아닙니다. 그거는 완전 성공입니다. 우리는 이런 성공에 매여 있어요. 속해 있어요.
(89040201)
'종말로'
'종말로’는 위에는 우리의 구원 근거를 말씀했고 또 우리 구원이 어떻게 영광스러운 것도 말을 했고 또 우리 구원에 사명이 어떠하다는 것도 말을 했습니다. 구원에 대해서 여러 면으로 말씀하시고 '종말로'는 마지막에 결론으로 말하면 우리 자체가 바로 돼야 되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종말로' 하신 것은 '마지막으로' '결론으로' '결말로' 라고 말한 것입니다.
'너희가 주 안에서와'
주님의 안에서, 주님의 사랑 안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 안에, 주님을 소망하는 소망 안에, 주님을 사모하는 사모 안에, 주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 안에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그의 힘이라 말은 하나님의 힘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힘은 능력입니다. 능력이라는 것은 이는 모든 것을 파괴하고 건설할 수 있는 역사하는 권위를 가리켜서 능력이라 합니다.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그러면 그 힘으로 우리가 강건해져야 우리에게 해당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해당된 일이 뭐인고 하니 우리가 우리대로 살아야 될 터인데 우리를 우리로 살지 못하게 방해하는 자들이 많이 있으니까 방해하는 자들에게 우리가 방해를 받지 안하고, 그것에게 사로잡히지를 안하고, 그것에게 죽지를 안해야 합니다. 그것에게 사로잡히면 종이 됩니다. 그것에게 사로잡히면 그것의 종이 됩니다. 그것에게 사로잡혀서 그것의 종이 됩니다. 그것의 종이 되면 사망합니다.
죄의 종이라 마귀의 종이라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죄에게 졌다 마귀에게 졌다 말입니다. 죄에게 지면 죄의 종 마귀에게 지면 마귀 종, 죄에게 졌으면 죄 시키는 대로 한 것이고 마귀에게 졌으면 마귀 시키는 대로 한 것입니다. 이러니까 죄의 종 마귀의 종 그러면 사망의 종이 됩니다. 사망이 시키는 대로해야 됩니다. 사망이 죽으라는 대로 죽어야 됩니다.
(88062560)
'종말로'
종말로 말한다고 하신 말씀의 위에는 하나님의 단일 교회가 개인과 가정으로 성장돼 나가고 또 가족으로 성장돼 나가는 것을 위에 말씀을 했습니다. 이런 것이 구비하게 될 때에 신앙도 온전해지고 구원도 온전해집니다. 그리고 나서 사회 제도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사회는 어떻게 해서 하나님의 교회가 된다는 것을 말씀했고 그리고 나서 「종말로 너희가」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위에 다른 것 다 말씀한 끝에 이제 종말이라 말은 네 개인 자체가 바로 돼야 구원이 바로 되지 만일 이 신앙 개인 자체가 안 되면 안 되는 것을 여기 결론으로 말을 한 것입니다.
'주 안에서와'
주 안에서라 말은 주님의 보호 안이요 은혜 안이요 이 생명 안에 사는 것을 말씀했는데 다른 말로 말하면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 안에, 주님을 사모하는 사모 안에, 주님을 생각하는 생각 안에,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그 안에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을 가리켜 말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끊어질 때에 우리 자신들과 모든 소행은 다 후퇴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안에 내가 살아야 합니다. 말세가 되어 갈수록 주님은 그 원하심이 더욱 정확합니다. 「너희가 주 안에서와」 주 안에 있어야 되는 이것을 첫째 말했는데 주 안에 있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안에 우리가 살아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떠나면 그 시간부터 썩습니다.
별수 없이 제가, 복음의 일을 하고 전도의 일을 하고 구제의 일을 해도, 성경 연구를 하고 목회를 하고 설교를 한다고 해도 주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 안에 있지 안하면 다 헛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안에 주님을 바라보는, 주님이 우리에게 구원해 주신 그 구원을 바라보는 그 소망 안에 또 주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그 사모 안에 이 안에 사는 것이 이것이 우리 개인 구원에 있어서 첫째로 중요합니다.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세상에는 힘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과학이 힘이 있다 해서 과학의 힘으로써 자기를 강건하게 하려고 애를 씁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물질이 황금 만능이라고 물질의 힘으로 자기를 강건케 하려고 애를 씁니다. 어떤 사람은 모든 사람들의 그 세력 사람들로 자기를 옹호하는 인성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로 성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으로 자기를 강건케 하려고, 아주 천한 인간은 자기 고기덩어리 힘으로 강건케 하려고, 자기의 이런 저런 기술, 이런 기술 저런 기술 그런 어떤 과학의 한 쪼갱이의 기술을 가졌으면 그것 가지고서 강건케 하려고 애를 쓰는데 하나님의 사람들은 거기 있지 않습니다.
그런 것들은 주 안에 생활을 그 장소에서 하고 그 무대에서 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함을 받는 것을 거기서 받는 곳을 뿐이지, 그런 것은 껍데기 하나의 장소에 지나지 못하고 하나님의 힘의 능력으로 강건함을 받는 한 그 장소, 받게 하는 거기 모든 필요한 모든 설비들일 뿐이지 그런 것으로 자기 힘을 삼지 않습니다. 그까짓 거 힘을 암만 삼아봐도 이 시간에 주님이 그 힘으로 효력 없게 하실 때에 아무 효력이 없습니다.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을 자기 힘으로 삼은 그 힘으로 강건해야 홍수 심판도 멸하지 못하고 불심판도 멸하지 못하고 사망도 멸하지 못하고 늙음도 멸하지 못하고 과학도 멸하지 못하고 온 세계가 다 달라 들어도 멸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는 게 무엇인가? 믿음으로 강건하여지는 것인데 하나님과 자기와 연결로 강건하여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자기와의 연결로. 이 연결 이 힘이라야 능력 있지 온 세계 그까짓 거 다 해도 하나님과 떨어지면 멸망입니다. 알겠습니까? 앞으로 다가올 이 불심판은 하나님과 연결되지 안한 것을 전부 소멸시키는 것이 불심판입니다. 모든 것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의인들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는 그 의 - 모든 것을 이기고 남음이 있는 그 의는 하나님과 연결을 말합니다, 하나님과 연결.
이 의는 예수님의 대속으로써 자기와 하나님과 연결된 예수님의 대속을 믿는 요것으로 연결됩니다. 제가 예수님의 대속을 평생 가르친다 할지라도 현실에서 사죄를 벗고 칭의를 벗고 화친을 벗고 입술로만 예수를 믿고 예수님의 사죄, 칭의, 화친의 이 대속을 벗었으면 그 사람은 아무 힘 없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하는 말은 하나님과 연결 그 힘으로 하나님과 연결돼서 전지에 연결되니 전지의 지혜가 자기 것이요 전능과 연결되니 전능의 능력이 자기 것이요 대주재자와 연결됐으니 그 주재의 모든 세력이 자기 것이요 하나님의 주권 개별 섭리자와 연결돼서 같이 동하고 정하니까 그 모든 주권이 자기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에는 가능합니다. 기독자에게는 이게 가능합니다. 기독자는 이것을 바라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보기는 천치 바보 같습니다. 왜? 자기에 있는 것을 다 뺏겨도 주님과 연결이 끊어지지 않으려고, 그거 안 뺏기려면 주님과 연결 끊어지기 때문에 그 사람이 어리석게 자기의 모든 가진 것을 다 초개와 같이 버리는 것 미친 사람같이 보여지지마는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88061201)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그 힘'이라 말은 곧 하나님의 힘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그 힘으로 우리 힘을 삼아서 힘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앙 생활을 하라고 이렇게 우리에게 공로를 베풀어서 길을 열어 주신 것은 하나님의 그 힘을 우리 힘으로 삼도록 하시기 위해서 공로를 베풀어주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노아 홍수 때도 노아는 하나님의 힘으로 그 모든 것을 예비했고 방비했고 그때에 홍수에 멸한 수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힘 아닌 다른 힘을 가지고 저희들이 구원을 경영했다가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힘 외에 다른 힘은 어떤 것인가? 하나님을 배반하고 어떤 피조물의 힘을 의지하고 가지든지 하는 것은 다 그것은 피조물의 힘입니다.
우리가 배고플 때에 음식을 먹어 그 힘을 얻는 것도 피조물 힘을 얻는 것도 있고 하나님의 힘을 얻는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식물을 주셔서 그에게 감사함으로 받아 하나님이 식물로 주셨으니 이 식물은 내가 먹지 안하면 안 되고 먹음으로만 이 식물을 통한 힘은 내가 받아 가질 수 있다 하는 이 사실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식물을 먹는 자는 식물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받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뭐 하나님이 줬든지 말았든지 하나님과는 상관없이 내가 그 식물 자체를 먹음으로 힘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식물과의 관계에 연결을 끊어 놓고 식물만을 먹어 그것으로 내가 힘을 얻는다고 생각하는 자이니 이 사람은 피조물 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가 그 밥을 먹고 얻은 힘은 하나님의 힘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다 그러합니다. 사람이 물질의 힘도, 과학의 힘도, 자기 건강의 힘도, 또 모든 이웃의 협조하는 힘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협조하는 그 힘도 무시 못 합니다.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힘들을, 하나님의 힘으로 받아 가지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의 힘이 아니라 피조물의 힘으로 받아 가지는 사람 있습니다.
하나님의 힘을 받아 가지는 사람은 그런 것들을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라고 알고 하나님이 주실 때에 내가 그것을 쓰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지 아니하는 것을 내가 필요하다고 해서 가져다가 의지하는 것은 피조물의 힘을 의지하는 것이고 갖추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밥을 먹어라 할 때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것으로 먹는 밥은 하나님이 그 밥을 통하여 나에게 당신의 그 힘을 주실 때 그 힘이 내게 옵니다. 또 하나님이 물질을 가지라 할 때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물질이 가져집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물질이 가져집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할 때에 돈이 필요할 때는 돈을 얼마든지 가지게 하십니다. 또 돈이 내게 필요하지만 하나님이 그 돈을 버리라 할 때에는 버리는 것이 그것이 돈에 해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피조물들을 하나님이 각각 그에게 종류대로 힘을 주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힘을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움직일 때에는 그걸 통하여 하나님의 힘이 내게 옵니다. 이래서 하나님은 만유시요 만유안에 계신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 풀 한 포기가 사는 것도 하나님의 힘이요 자라는 것도 하나님의 힘이요 또 요것이 말라죽는 것도 하나님의 힘입니다. 왜? 하나님이 생기의 힘을 중단하면 차차 말라지고 없어지는 것입니다. 또 생기의 힘을 주면 또 자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은 바로 만유 속에 계시고 만유 그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진 것입니다.
이래서, 그 힘은 어데 까지 그 범위가 들어 있느냐? 그 힘은 없는 데 없습니다. 개미 한 마리가 수염을 요리요리 흔드는 것이 바로 그것이 하나님의 힘입니다. 하나님의 힘이 그에 가 가지고서 이리저리 흔듭니다. 하나님의 힘이 중단하면 저는 중단되고 그때부터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죽어지고 썩어져서 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하는 말은 하나님이 직접 우리에게 힘으로 역사 하는 것도 있고 인간을 통해 역사 하는 것도 있고 물질을 통해 역사 하는 것도 있고 심지어 이런 총탄을 통해 가지고 역사 하는 것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총탄을 쏘면 화약의 그 폭발력으로 탄환이 나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거기 그 일을 하지 않으면 탄환이 안 나갑니다. 쏴도 폭발이 안 됩니다. 탄환이 안 나갑니다. 또 탄환이 나가도 하나님이 명중케 해야 명중이 되지 명중케 안 하면 명중이 안 되고 삐뚤어집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만유 안에 계시고 만유시라는 것을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힘은 어떤 것이 하나님의 힘인가? 곧 진리가 하나님의 힘입니다. 진리가 하나님의 힘입니다. 진리라는 말은 참된 이치라는 말입니다. 과학자들은 물질에 대한 이치만 그들이 알았으나 실은 물질보다 높은 차원에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질 그거는 아주 말단의 것입니다. 제일 말단의 것이 물질이요 물질 위에는 하나님이 운동하시는 운동, 역사, 일입니다. 일 위에는 사람입니다. 사람 위에는 진리입니다. 진리 위에는 영감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감 위에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완전히 이루신 그 결과의 효력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으니 그것이 곧 사죄, 칭의, 화친의 공로입니다. 이래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져라 하는 말씀은 하나님의 힘을 말합니다. 또 그 힘.
* 항상 주님으로만 살 수 있는 실제 상황
* 골3:11 :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
(88062340)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주안에서 그의 힘으로 우리가 강건해져야 된다. 그의 힘은 누구의 힘입니까? 주님의 힘입니다. 주님의 힘으로 우리는 자기를 힘세게 해야 됩니다. 주님의 힘으로 자기 힘을 강건케 해야 됩니다. 주님의 힘이 어떤 힘입니까? 주님의 힘은 돈 힘입니까? 아닙니다. 세상 권세 힘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세상 지식을 통달한 그 힘입니까? 아닙니다. 언변의 힘입니까? 그것도 아니요. 자기 아주 좋은 배경의 힘입니까? 그것도 아니요. 이는 땅의 힘이 아닙니다.
“그의 힘으로” 예수님의 힘으로 그말이오. 예수님이 주시는 힘으로 강건하여져야 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주시는 힘은 어떤 힘입니까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을 자기 지식으로 삼으면 점점 힘이 나옵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을 자기 지식으로 삼으면 천하 다른 지식이 뭐라 해도 그것을 그대로 둬 두고 성경이 말씀하시는 이 지식을 자기 지식으로 삼으면 그 지식을 통한 힘이 자기에게 옵니다.
그러면 성경 지식을 자기의 지식으로 삼을 때에 이 지식을 인해서 자기에게 힘이 옵니다. 그 다음에는 성령의 감화 감동은 지혜인데 성령의 감화 감동을 소멸하지 아니하고 성령의 감화 감동을 자기가 간직하면 여기서도 강한 능력이 나옵니다. 힘이 나옵니다. 또 자기가 다른 중심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중심을 자기가 가졌을 때에 하나님 위주 하나님 중심을 가졌을 때에 이 속에서는 큰 힘이 나옵니다.
또 자기가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신 이 사랑을 자기가 받으면 힘이 나옵니다. 나는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 안에 있는 나를 위해서 하나님이 예정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했습니다. 모든 예정은 나 위해서 했습니다. 모든 창조는 나 위해서 했습니다. 모든 섭리는 나를 위하고 있습니다. 독생자가 이렇게 대속의 공로까지 설정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가 가졌을 때에 힘이 나옵니다. 또 이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사랑할 때에 힘이 나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힘이요. 예수님의 힘입니다.
(7907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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