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네가 언행심사를 할 때에 말하는 것이나, 또 행동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또 네 마음 쓰는 것이나 그런 것을 마구잡이 되는대로 쓰려고 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너를 중심하는 것은 악이니, 이제 네 속에는 자기 중심이라는 악성이 들어 있고 그 자기 중심은 악령에게서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과 더불어 싸움을 싸우려면 고난이 있다, 그래도 너는 너 중심으로 살 수 없기 때문에 이것으로 더불어 싸우라는 것입니다.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이 다툼이라 말은 허영이란 말과 같은 말입니다. 허영은 헛된 영광을 위하는데 헛된 영광은 하나님의 영광 말고 자기 좋게 하고, 자기 기쁘게 하고, 자기 나타나게 하고, 자기 올라가게 하고, 자기를 위하는 이런 것이 다 허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다 망하는 것입니다. 자살하는 행위요. '허영으로 하지 말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해야 되지, 하나님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고 다른 거는 다 허영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이란 자기를 똑똑히 아는 마음이라. 자기를 똑똑히 아는 마음이라면 자기는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네가 하나님께 받지 안한 것 하나도 없고 네가 남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그것은 하나님께 낫게 받아 낫지 네까짓 게 실은 나은 것은 하나도 없다 말이오. 자기의 근본 밑천을 똑똑히 알라 말입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기 밑천을 똑똑히, 근본을 똑똑히 알고,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라 말이요 또 자기보다 남을 더 많이 위하라 말입니다. 요 성구가 참 지키기 어렵습니다.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아서 사람들이 이 성구를 행하려고 달라 들지도 않아요.
(89052433)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남을 자기 보다 낫게 여기라는 말씀은 다른 이가 나보다 크고 많다는 말이요 내가 거기에 속하고 그것들을 나에게 귀속 시켜 해 하지 말아야 합니다.
(770911)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다른 사람을 존중히 여기라는 말이요,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크다는 말이요, 다른 사람에게 속했다는 말이요, 자기는 다른 사람을 위햇 있다는 말입니다.
(87080420)
'다툼으로 하지 말아라'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 하여 옳은 일을 시작하고 또 시작한 옳은 일을 옳은 방편으로 해 나아가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지 그 일은 성공이 되는 것입니다. 또 옳은 일을 시작 해 나갈 때에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하지 못하게 방해할 때는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옳은 일 하고 나머지기는 하나님 앞에 맡겨 두고 서로 다툼을 하지 말아라. 이 말씀은 우리에게 얼마나 큰 해방을 주는 말씀인지 모릅니다.
이것은 믿음의 사람들의 다 행동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힘쓰고 시비를 한다 할지라도 그것 가지고 옳은 일이 되는 것 아니고 또 자기가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옳은 것을 옳게 하면서 자기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옳게만 하면 방해자가 많든지 적든지 그것은 하나님이 처리하셔서 다 진리 앞에 꺼꾸러지게 만듭니다.
'허영으로 하지 말고'
허영으로 한다는 말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지 않는 것은 전부 허영입니다. 나차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도 허영 자기 영광을 위해서 하는 것도 허영. 가정 영광 위해서 하는 것도 허영 어짜든지 어떤 것에게 영광이 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에게 영광되지 안하는 것은 그것은 다 허영입니다. 하나님에게 영광 돌아가는 일이 민족의 영광이 되고 국가의 영광이 되고 교회 영광이 되고 자기 영광이 돼야 그게 바로 되는 것이지 하나님에게 영광된다고 해서 그것이 사람들에게 영광으로 인정이 안 되면 헛일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허영이라 말은 하나님의 영광 외에 다른 그 영광은 영광 같으나 그것이 다 부끄러움으로 잠시후면 바꾸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허영으로 하지 말고 헛된 목적으로 하지 말고 뭐 명예주의니 공로주의니 어떤 사람이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뭐 민족을 위해서 뭐 국가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무슨 일을 할 때에 그런 것을 위해서 할 것은 아닙니다. 주님을 위해서 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떤 직장에서 일을 알뜰히 할 때에 내 중심은 주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해서 일을 알뜰히 하고 보니까 그것이 바로 나라를 위함이 되고 또 그 회사를 위함이 되고 자기 가정을 위함이 되고 자기를 위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할 때에 그것이 심지어 원수를 위하는 것까지 되는 그 결과가 이루어지지만 딴 걸 위해서 하면 다 헛일입니다.
(84042051) 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다툼이나' 다툼이나 하는 그 말은 다툼은 이 사람의 것과 저 사람의 것이 다른 것을 하지 말라 그 말이오. 한 가지 일에 대해서, 한 가지 사건에 대해서. 고 한 사람의 형편에 대해서 백 사람이 가도 그 위로나 권면이나 지도가 같아야 될 터인데, 같아야 될 터인데 이 사람이 지도와 저 사람의 지도가 다릅니다. 그것이 가짜입니다. 진짜는 하나뿐이오. 진짜는 하나뿐이니까 진짜 하나외의 거는 뭐 그거야 인간이 뭐 천 마디 만 마디 권면할 수 있고 지도할 수 가 있지, 그러나 하나님의 지도는 하나뿐이라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다툼으로 하지 말아라 그 말은 서로 이거와 저거와 다른 것이 되는 그런 거 하지 맡고 하나님 한 분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면 이거는 천 명이 만 명이 해도 충돌이 없다 그 말입니다.
'허영으로 하지 말고'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허영으로 하지 말아라, 허영으로 햐는 것은 뭐입니까? 허영으로 하는 것은 어떤 것이 허영으로 하는 것입니까? 허영으로 하는 것이 피조물의 영광 위해서 하는 것이 허영입니다. 피조물 영광을 위해서 하는 피조물 영광이 허영입니다. 다. 피조물 영광 암만 피조물이 영광스럽다 해도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다 멸해 버려요. 하나님 한 분의 영광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함으로, 영광스럽게 함으로 그 사람이 영광스러워지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함으로 그 가정이 영광스러워지고,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함으로 그 교회가 영광스러워지고, 하나님 한 분을 영광스럽게 함으로, 하나님 한 분을 완전 자 한 분을, 완전을 영광스럽게 함으로 그 영광스럽게 하는 그자가 영광스러워지고. 참을 영광스럽게 함으로써 그 참을 영광스럽게 하는 그자가 다 영광스러워지고 진리를 영광스럽게 함으로 진리를 영광스럽게 하는 그자가 영광스러워지고 하는 이것이 허영이 아니고 참 영광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행동한 걸 성경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아주 주장을 해도 네가 네 열심도 죽어 있고. 네 간절도 죽어 있고, 네 큰 소리도 죽어 있고, 네 담력도 죽어 있고. 네 권력도 죽어 있고, 능력도 죽어 있고. 시간 문제지 반드시 유황불 구렁텅이에 타고 만다. 어떤 사람이 다 죽어 가는 그런 무엇을 말해도 모든 세상 사람은 다 멸시 하지만 '아, 저거는 자존자이신 한 분이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완전으로 인하여 났고. 진리로 인하여 났고, 불변으로 인하여 났고 영원으로 인하여 났고 자존자이신 유일이신 주권자이신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났기 때문에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서 정죄받아 죽었지만 우주와 영계를 승리한다' 하는 것을, 예수님의 그런 것을 성령은 찬성했지만 인간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 눈을 가져야 합니다 '허영으로 하지말고' 허영은 하나님 한 분만을 영화롭게 함으로 인하여 이 영광을 인하여서 자기가 영광스러워지는 그 영광이라야 그게 영원하고 참되지. 하나님 두고 뭐 국가를 영광스럽게 어떤 인류를 영광스럽게 어떤 세력을 영광스럽게 어떤 단체를 영광스럽게 어떤 교파를 영광스럽게 해도 이것은 다 허영입니다.
허영이 아닌 참된 영광과 허영과 이것만 구별해도 인간의 눈이 확 밝아집니다! 이것만 해도, 세상에 있는 것을 허영이냐 하나님의 참된 영광이냐, 이게 허영이냐 참된 영광이냐 이것만 구별해도 눈이 밝아져서 마귀란 놈이 와 가지고 삼키지를 못할 것입니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허영으로 하지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하라' 겸손한 마음으로 하라, 너는 네게 완전이 없다. 영원이 없다. 전지가 없다. 전능이 없다 너는 만물보다 거짓된 자이다. 완전히 죽어서 만물의 때같이 되었던 자이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네가 구속을 받아 그분에게 받은 지식.
그분에게 받은 권능, 그분에게 받은 사상. 그분에게 받은 사랑, 그분으로 인하여 그분에게 피동되어 있는 그것만이 산 것이지 네게 있는 것은 다 죽은 것이라. 요 겸손이 뭐인가?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고. 하나님 한 분만이 완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하니 그분의 것이 아니면 안 된다, 그분의 것을 찾아 가지고 그분의 것으로만 할라고 하는 이것이 겸손으로 하라 하는 그것입니다.
요 겸손을 해석하기를 다른 사람이 '아, 저 사람 겸손한 사람이라' 하기 위해서 퍼리를 굽신거리고 허리를 굽신거리고 예 예 이래 쌓아면 그것은 겸손이라는 고 껍데기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를 높일라 하는, 인정받을라 하기 때문에 교만 중에 그거는 지능적인 교만이기 때문에 악 중의 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데 속으면 안 됩니다! 뭐 사람에게 이라고 예 이렇게 해도 그것이 교만은 아닌 것입니다. 교만은 어떤 것이 교만이냐? 하나님 한 분에게 피동되지 안하고 그분으로 전부 삼지 않는 것이 그게 교만이요 겸손은 어떤 것이냐? 그분으로 전부 삼는 것, 그분이 울라 할 때 울고 말하라 할 때 말하고, 앉으라 할 때 앉고, 서라 할 때 서고 그분이 성내라 할 때 성내고, 그분이 미워하라 할 때 미워하고.
그분이 때리라 할 때 때리고. 그분이 죽이라 할 때 죽이고 이렇게 하는 것이 겸손인 것입니다. 겸손으로 하라 그 말은 하나님 한 분으로 동하고 정하라 그것을 가리켜서 여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고,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그 말은 '아, 나는 대학 졸업했는데 저 사람은 지금 국민학교도 졸업 못 했는데 저 사람의 지식은 나보다 낫다'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까? 죄 지어라 말이오? 그것 아니오. 이것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말은 우리 사람은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다.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 있는 것 아니고 자신은 천 인이고 만 인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 있고 나를 위할 자는 다른 사람들입니다. 나를 위하기는 하나님만이 나를 위하고 또 나를 위하기는 하나님에게 피동된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하지 저는 위하지 못합니다.
손양원 목사님 내가 설교를 내가 듣지는 못했는데 전함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분이 설교하다가, '천국은 숟가락이 자루가 길어서. 자루가 길어서 거머쥐고 훅 떠 넣을라 하면 입으로 떠 넣으면 어만 데로 가 버리고 헛일이고 이러니까 숟가락을 떠 가지고 자기 입에는 못 넣고 상대방 먼데 사람에게 이래 입에다 떠 넣고 또 상대방이 떠 넣고 서로 떠 넣어 줘야 되지 제가 제 위해서 하는 것은 헛일이다' 얼마나 바로 깨달았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그 종이 과거에 왜정 때에서는 제가 보기에는 여기 뭐 출감 성도 중에 그분이 신앙을 제일 바로 가졌습니다. 제일 바로 가졌어.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요 말은 다른 사람을 더 귀중히 여기고 다른 사람을 귀중히 여기고 아끼고, 자기보다 더 아끼고, 너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있고 다른 사람을 위해 있고. 네가 너 위해 있지 않고 네가 다른 사람을 위해 있다 그것을 가리켜서, 원리를 가리켜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85061601) 9
'다툼으로 하지 말아라'
다툼은 뉘하고 다툼입니까? 인간끼리 다 제것 할라고 다투고 있지. 제것 할라고 다투는 것.
그러면, “다툼으로 하지 말아라” 다툼으로 하지 말면, 다툼으로 하지 말면 예수님과 하나되어 할라 하니까 예수님과 하나되지 말고 사람 저하고 하나되어 하라고 이래 할 때에 그때에 예수님과 하나되는, 예수님과 하나된 것으로 할라 하니까 예수님과 하나 안 된 것들이 저와 하나되자고 자꾸 이래 할 때에, 저와 하나되자고 이래 할 때에,
“다툼으로 하지 마라” 그 다툼은 있어야 됩니까 없어야 됩니까? 그 다툼은 있어야 돼, 이 다툼으로 하지 말라 했는데? “아무 일이든지 다툼으로 하지 말아라” 이라는데. 그 다툼은 있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다툼으로 하지 말라 하는 것 보니까 네 마음 내 마음, 인간끼리 제것 만드는 그런 것이 없이 전부 예수님의 한 마음으로 하니까 다툼이 있을 게 뭐 있습니까?
교회서 무슨 일을 해도, 다툼으로 하지 말라 말은 네 마음으로도 하지 말고, 내 마음으로도 하지 말고, 네것으로도 하지 말고, 내것으로도 하지 말고 예수님의 것으로 하면은, 예수님 하나로 하면은 다툼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 없지. 되나 안 되나 자꾸 교회서 뭐 일만 하면 되는 줄 알아도 요거 안 살피고 하면 스스로 속습니다.
'허영으로 하지 말고'
허영은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 예수님에게 영광 돌리기 위해서 하는 거 그게 허영입니까, 어떤 사람에게, 자기에게, 예수님에게 돌리지 않는 영광, 또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는 영광, 예수님에게 돌리지 안한 영광, 영화 그것이 다 허영입니다. 알겠습니까?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그 영광, 주님에게 영광이 되는 그 영광 이것은 허영이 아니고 전부 인간을 위해서 인간 모가치로 하는 그건 전부 다 허영입니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은 다른 사람에게 허리를 굽신굽신 굽히는 것이 겸손한 마음입니까? 겸손한 마음은 정상적인 마음입니다, 정상적인 마음. 정상의 마음.
따라합시다. 겸손한 마음은! 정상의 마음! 겸손한 마음은! 정상의 마음!
이것도 이래 해석해 놨으면 아마 바깥에 사람들이 이 듣고 난 다음에는 ‘그거 참 별소리 다 하네. 겸손한 마음이 무슨 정상의 마음이라? 굽신거리는 게 겸손한 마음이지.’ 정상의 마음이라 말은, 우리는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자입니다. 지음을 받은 것이 배암에게 꼬여 가지고서 멸망 가운데 깊이 빠진 자입니다. 전적 부패해서 옳은 것이 하나도 없고 완전히 영원히 죽었던 자입니다.
이랬는데 예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서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써 멸망에서 우리를 건져서 구원해 주셨으니 이 구원을 받은 자의 정상인 마음은 어떤 마음이겠습니까? 그것이 정상의 마음이오. 그게 겸손한 마음이라.
‘나는 주홍같고 진홍같은 붉은 죄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나를 구출하셨다. 나는 마귀에게 꼬임받은 자이다. 내 행동은 전부 억만의 죄악으로 행동했던 자이다. 영원히 멸망한 자인데 주님이 나를 불쌍히 여겼다.’ 그러면 그 사람이 큰소리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큰소리 못 해요. 다른 사람을 멸시할 수 있어요? 못 해요. 죄인과 악인 보면 동정이 가요 멸시를 해요?
이래서, 이 구속받은 자의 정상인 그 마음을 가리켜서 겸손한 마음이라 이렇게 말씀한 것입니다. 요 해석이 딱 발라요. 세상 학자들이 다 반대해도 이기요.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남을 낫게 여긴다 말은 자기는, 남이 자기를 위해서 있는 게 아니고 자기는 남을 위해야 될 존재라. 자기는 남을 위해야 될 자고, 자기는 남을 섬겨야 될 자고, 자기는 다른 사람에게 이용을 당해야 될 자고, 자기보다 다른 사람을 우대하고, 자기는 다른 사람을 우대하고, 섬기고, 높이고, 위하고, 그에게 복종하고 이용당할 존재라. 자기와 다른 사람과 정상적인 마음으로 평가할 때에 다른 사람은 자기보다 높은 자라, 존귀한 자라, 하나님이 이렇게 우리를 살라고 했어.
모든 사람을 대할 때에 자기보다 다른 사람을 우대하는 요것이 겸손한 마음인데 요 마음은 우리 구속받은 자의 정상인 마음이라 그말이오, 정상인 마음.
“낫게 여기고” 이래서 우리는 아예 다른 사람을 나보다 낫게 여겨서 ‘나는 저 사람을 위할 자다, 섬길 자다, 나는 저 사람에 종노릇 할 자다. 나는 저 사람을 위할 자다, 섬길 자다, 나는 저 사람을 높일 자다, 북돋을 자다, 나는 저 사람에게 이용을 당할 자이다.’ 요것이 정상의 마음입니다.
이웃이 나를 악으로 이용할라 하면 그거야 죽어도 안 되지. 옳게 이용할라 하면 나는 죽어도 이용을 당해야지. 바르게 이용할라면 이용을 당해야지. 내 생명도 바르게 이용할라 하면 나는 생명을 바쳐야지.
(87070501) 4
'아무 일에든지 다툼으로 하지 말아라'
아무 일을 하든지 너는 네것 할라 하고 나는 내것 할라 하고 너와 나와 대립되는 그런 걸 하지 말아라. 서로 대립 있는 일을 하지 말아라. 그러면 대립 있는 일 하지 말라 하면은 전부 모든 사람에게 다 자기를 양보해서 자기 주장 없이 하면 된다 말입니까? 다툼으로 하지 말라 말은 두 사람이 하는 데에, 두 사람이 하는데 두 사람의 그 의를 행하는 마음이 두 마음이 되고 두 의견이 되고 두 주장이 되면 안 된다 말입니다.
그러면 누구를 양보하라 말입니까? 열 명이 해도 예수님 한 분의 마음, 예수님 한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 되지 둘이 해도 분쟁하면 헛일, 억만 명이 뭉쳐 가지고 해도 하나되지 안하고 그 속이 둘 이상이 되면 헛일입니다.
'허영으로 하지 말고'
허영은 인간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건 전부 허영입니다. 하나님 한 분을 영화롭게,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 이것도 다 어려운 말입니다. 실컷 해도 제게 영광되게 할라 하지 하나님에게 영광되게 할라고 하지 안하는, 제게 영광되게 하면 그게 아주 알속 있고 좋은 줄 알아도 손해입니다.
자존하신 한 분 하나님 그분을 영화롭게 그분에게 영광되게 한 것이라야 이게 허영이 아니지 나머지기는 전부 허영입니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이라는 겸손이라 하는 것은 뭣이라고 했습니까? 정상, 겸손이라는 것은 옳은 것은 옳은 줄 알고, 그른 것은 그른 줄 알고, 죄인은 죄인으로 알고, 부족한 것은 부족한 줄 알고, 무능한 것은 무능한 줄 알고, 자기를 똑똑히 바로 알고 바로 행동하는 것이 겸손이라 이렇게 말했는데 그게 내나 그말이오. 자기를 바로 모르고 하는 행동은 다 교만입니다. 또 그 모든 삐뚤어진 걸 옳다고 하는 것도 다 교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네가 어데까지 타락됐으며, 어느 멸망 가운데 빠졌던 자이며, 어떤 어떤 그 대속을 입어 가지고서 네가 나온 자이며, 오늘도 그분이 아니면 일 초도 살 수 없고, 그분이 아니면 숨도 못 쉬고, 그분의 것 아닌 것이 하나도 없는 네 밑천을 환하게 알면, 너를 알면 네가 너 자랑하고 남 멸시하고 이렇게 할 수가 없는 네인데, 공연히 그래 너를 모르고 이와같이 과인하고서 과대 평가하고 과상해 가지고서 이와같이 되는 이런 것이 없이 네가 너를 똑똑히 알고 네 정상적인 네가 돼 가지고 하고 정상적인 네가 돼 가지고 살아라 그말입니다.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요것도 도덕으로 하는 말 아닙니다. 요것이 인생의 본분입니다. 인생의 본분이오. 인생의 정상이오. 남을 낫게 여기라 말은 언제든지 다른 사람은 나에게 우대를 받을 존재요 나는 그를 섬길 존재라. 나는 그를 위해서 있고 그는 나에게 위함을 받고, 나는 그의 종이 되고 그는 나의 상전노릇 하는 이렇게 내가 나를 생각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요거 무슨 선을 하는 게 아니고 그거 정상이오. 요거 아닌 건 전부 비정상입니다.
사람이 요 정상에서 떠나서 제가 한 사람보다 낫게 생각하면 그만치 비정상이고, 백 사람보나 낫게 생각하면 그만치 비정상이고, 그러면 나은 거는 뭐인데? 나은 거는 제것 아니고 주님이 와 주님의 것이 나았지, 주님의 것이 제게 와 가지고 그렇지 제것으로 나은 것이 어데 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요게 정상인데 우리가 정상된 사람이 돼야 될 터인데 비정상 그것은 정상인 줄 알고 정상의 이 심지는 이것은 비정상으로 알고 사는 것이 우리기 때문에 이거 완전히 고쳐야 됩니다.
이제는 행위를 고쳐서, 턱 사람 만나면, 남을 낫게 여기라 했으니까 자기 생각하는 것보다도 다른 사람부터 먼저 생각해야 될 터인데 사람마다 만나보면 다른 사람이야 어찌 됐든지 제 주머니부터 생각합니다. 제 입장부터 생각하요. 다른 사람 생각지 안하고 저부터 먼저 생각하는 요 행세를 완전히 뜯어고쳐야 되겠습니다. 완전이 뜯어고쳐야 되겠어.
생각도 제 생각뿐이고, 도모하는 것도 제 도모뿐이고, 유익되는 것도 제 유익뿐이고, 손해도 제 손해만 알고 남의 손해 생각할 줄 모르고, 제 손해보다도 남의 손해 먼저 생각하고 제 손해 다음 생각하고, 남의 유익 먼저 생각하고 제 유익 뒤에 생각하고 이래야 될 터인데 남보다 자기를 먼저 생각하고 자기를 낫게 여깁니다. 요 행세를 우리가 뜯어 고칩시다.
이 행세는 가증스러운 행세요 이 행세는 추하고 더러운 행세입니다. 이거는 짐승의 행세요 사람의 행세는 아닙니다. 이거는 사람이 변질된 육체의 행세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영의 행세는 아닙니다.
(87070502) 4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인인 관계에는 언제든지 자기를 먼저 생각지 말고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인인 관계에는 다른 사람이 주격이요 자기는 피소유격입니다. 먼저 다른 사람 생각하고 다른 사람에게 손해 끼치지 않도록 손해 끼치는 것을 생각해서 그것을 피하도록,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도록, 다른 사람을 위하도록 하는 그것이 우리 할 일이기 때문에 완전히 인인 관계에 대해서 바꾸자 하는 그것을 말씀했습니다.
이거는 지금 말하나 지금 말이 아니고 옛날부터 다 성경은 다 이것을 가르치고 있는데, 사람들이 실행을 안 해 그렇지. 이래서 인인 관계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은 주격이요 나는 그에게 소유격이라. 다른 사람은 나를 이용하고 나는 다른 사람을 섬기고 위하고 높이고 북돋우고 그를 위해서 있는 자라. 나는 인인 관계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을 위해 있는 자라.
신인 관계에서는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있는 자라. 그러면 전 존재에 대해서 관계는 나는 하나님 위해 있는 자지 사람 위해 있는 자는 아니라. 하나님 위해 있는 자지마는 사람과의 인인 관계에 있어서는 나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있는 자라. 전 존재에 대해서는 하나님은 주격이요 나는 거게 대해서 피창조물인 피소유격이라.
이렇게 해서 언제든지 내가 사람을 대할 때에 잘난 사람을 대하든지, 못난 사람을 대하든지, 원수를 대하든지, 가족을 대하든지 대할 때에 상대방은 내게 대해서 둘이 관계하는 데는 내 주격이요 나는 그의 소유격으로 나는 그를 위해서 있고 또 그를 생각해서 있고 그에게 해를 끼치지 안하도록 하는 것이 나 할 일이요, 그에게 유익을 끼치도록 하는 것이 나 할 일이요, 그를 위하고 높이고 섬기는 것이 나 할 일이요, 그에게 이용을 당하는 것이 나 할 일이라.
그러나 구별할 것은 하나님이 이용 당하라 하는 것을 당하지 하나님은 내가 상대방 대하는 상대방보다도 더 크신 분이요 완전한 분이요 내가 그에게 속해 가지고 있고 그의 것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의 것으로 상대방의 피소유요 상대방은 나에 주격됐기 때문에 상대방을 위하고 높이고 섬기고 복종하되 그분의 명령에 어긴 것은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치 이 세상에 정권자에게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복종하고 살지마는 그분에게 거슬리는 것은 복종할 수 없고, 그분의 뜻에 합치된 것은 곧 이 권세자에게 복종하는 것이 그분에게 복종하는 것이요, 권세자에게 충성하는 것이 그분에게 충성하는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권세자에게 하기는 했는데 상은 하나님에게 받는다고 그렇게 성경에 말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런 것을 조심해서 꼭 바꿔서 이제부터는 사람을 만날 때에 나 자기부터 생각지 말고, 자기부터 생각지 말고, 이 세상은 자기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이요 잘난 사람이요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망의 실력입니다.
자기부터 생각지 말고 남부터 먼저 생각하고, 또 먼저 그를 위하고 그분에게 해가 되지 안하도록, 또 그분에게 그분이 이용할 수 있는 대로 그분에게 필요한 대로 내가 이용이 다 돼지는 것이 나 할 일을 다 한 것이지 안 하는 게 아니라.
그러면 그분에게 이용될 것이 다 될 때에 나는 나 할 일을 다 한 사람이고 그분에게 내가 들어서 섬길 일을, 줄 일을, 그 도울 일을 다 한 것이 나 할 일을 다 한 것이지 내가 이 모든 이웃을 이용해서 착취해서 그를 잡아서 이용하고 내것을 삼아 하는 그것이 우리 기독자의 자기 할 일이 아니라, 인인 관계에 자기 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꼭 요번 주간 내에는 요것을 해서 요 면을 너무 모자라기 때문에 좀 길러서, 우리는 둥글둥글한 공같은 걸 만드는데 한 군데 요게 모자라서 구멍이 뚫혀 있습니다. 구멍이 뚫혔기 때문에 이놈 구멍 없도록 깎아 낼라 하면은 나중에 가서 한 아름되는 둥그러미도 쪼끄만한 조막때기만도 안 될 터이니까 이놈을 채우자는 것입니다. 이 구멍을 채우면은 가속도로 지금 다른 구원이 커집니다.
이래서 인인 관계에 대해서 다른 사람을 자기보다 낫게 여긴다 말은 그를 더 우대하라 말이오. 우대하라 말이요, 더 가치 있게 여기라 말이요, 주격으로 삼으라 말이요, 높이라 말이요, 유익되게 하라 말이요, 자기는 그에게 그의 유익을 위해서 있는 것이라. 왜? 이것이 하나님이 이렇게 하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87070720) 4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너희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서 각각 지체가 된 것이기 때문에 이 지체는 저 지체를 위해서 있지 손이 손을 위해서 있지 안하고 손은 손 아닌 것들을 위해서 있고, 발은 발 아닌 것들을 위해서 있고, 뭐 눈도 눈 아닌 것을 위해서 있지 그 자체가 자체 위해서 있는 것은 없다. 그러기 때문에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라.
그러면 그말은 손 너는 네가 손 너 위하는 일은 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손 너는 손 너를 위해서 있는 것 아니다. 손은 발을 위해서 있고 눈을 위해서 있고 온 전신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손이 손 위해서 있는 것 아니다. 손은 다른 모든 지체를 위해서 있고 어느 지체든지 다 그렇다. 입도 입을 위해서 있는 것 아니고 입은 모든 지체를 위해서 전신를 위해서 있는 거와 같이 너는 모든 형제를 위해서 있는 것이다.
“낫게 여기라” 그를 네가 위주로 하고 그를 섬기고 높이고 돕고 봉사하는 일로 너는 있으라 그말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룬 한 지체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말입니다.
그러기에 “너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그말은 남을 더 위주로 해서 있으라, 살아라, 네 주격은 남이요 너는 모든 사람의 소유격이다. 손 너는 다른 모든 온 전신이 네 손 주인이요 손 너는 다른 모든 전신의 지체를 위해서 네가 있는 것이다. 너는 너 위해서 못 한다. 그러면 그 손은 뭐이냐? 손은 또 다른 지체가 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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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이랬습니다.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 이이 모든 말씀이 다 성경말씀인데 그러기에 우리는 언제든지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그 일을 할 때에 하나님 내 놓고 인간으로 말하면 자기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그 일을 해야 합니다. 그면 우리 믿는 사람들은 첫째로 하나님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이웃 생각하고 그 다음으로 자기 생각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장사를 하든지 농사를 짓든지 무슨 공업을 하든지 목회를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먼저 하나님 생각하고 그 다음에 이웃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면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먼저 하나님 생각하고 그 다음에 이웃생각하고 그면 세 번째는 자기를 생각할 수 있다하는 그것 아니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하나님과 이웃을 생각할 수 있는 자기로 자기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면 이제는 하나님 생각해서 하나님 영화롭게 했고 이웃 좋게 했고 하니까 이제는 셋째로서는 나 좋게 할 수 있느냐 라는 그것 아닙니다. 내라는 것은 하나님과 이웃을 좋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냅니다. 세상뿐만 아니라 하늘나라도 그러합니다. 하나님 좋게 하고 이웃 좋게 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좋게 할 수 있는 자기가 되어지는 것이 그것이 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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