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2:6
'내가 나의 왕을
'내가 나의 왕을' '내가 나의 왕을' 이 말씀은, '내가' 하는 말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당신이 당신을 가리켜 '내가' 이렇게 말씀하시고, '내가 나의 왕을' 그 말씀은 하나님께서 신인양성일위로 나타나신 예수님을 영영한 왕으로 세우셨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신인양성일위로 나타나신 제이 격위를 가지신 예수님을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홀로 통치하시는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내 거룩한 산'
'거룩한 산' 거룩한 산이라는 것은, 거룩이라는 것은 구별해 가지고 요것보다 저게 낫다, 저것보다 이게 낫다. 이것보다 저것이 더 정직하다 깨끗하다, 모든 면에 구별해서 온전과 참에 도달하는 것을 가리켜서 거룩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거룩한'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내 거룩한 산' 여호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여호와 하나님의 그 신성을 토대로 해서, 근거로 해서 또 하나님의 그 법칙을 근거로 해서 제일 깨끗하고 온전하고 높은 그 위치에 서게 세운다 하는 것을 가리켜서 내 거룩한 산이라 이랬습니다. 이 산은 하나의 비유로 말한 것입니다.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도다'
시온에 세웠다 말은 하나님께서 택자들을 구원하시고 택자들을 구원하셔 가지고 택자들을 통해서 모든, 피조물을 구원하시는 곧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 하시는데.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한 그 목적은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같은 온전한 자, 완전한 자, 영원 불변자, 창조주가 아닌데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꼭 같은 자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로 만족하시고 또 그를 손잡고 일하는 상대자로 삼아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계와 물질계의 그 모든 것을 그에게 다 맡기시기로 그렇게 작정한 그 구원의 성을 가리켜서 시온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나의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그래서, 예수님으로 하나님의 목적하신 그 하나님과 꼭 같은 온전한 자를 만들어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상속시켜서 하나님의 계대자가 돼 가지고, 모든 피조물들에게 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 노릇하고 아무것도 없으면서 하나님에게 받아서 하나님의 충만을 모든 피조물들에게 주는 이 위치를 가리켜서 시온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
6절에 '내가 나의 왕을' '내가' 하는 것은 이 여호와 하나님 이 하나님께서 '내가 나의 왕을' 내가 세운 내 왕을, 그러면, 예수님의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왕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 왕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왕이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섬긴다는 말은 아니고,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제 이 격위이신 성자를 모든 피조물들에게 왕으로 세워 가지고, '내 거룩한 산' 내가 구별하고 구별하고 구별하여 모든 것보다, 모든 것보다 제일 깨끗한, 곧 산이라는 것은 하나 상징한 것인데 높은 곳을 말합니다. 그래서 시온산이니 그렇게 많이 말을 합니다.
그렇게 '나의 거룩한 산' '거룩한 산 시온에 세운다.' 그러면,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 중에 제일 깨끗하고 완전한 그 위치에, 완전한 위치, 산은 높은 걸 말하는데 높이로 말하면 도덕적으로 높이, 사상적으로 높이. 지능적으로 높이, 사랑으로 높이, 완전으로 높이. 그저 피조물로서는 그 이상이 없는 그곳에 세워서 그곳에 영원히 왕 노릇 하도록 그렇게 하나님께서 하시겠다 이렇게 하신 것입니다.
(84082820) 5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시온에 세웠다 하시도다'
이제 마지막에 모든 것을 승리하시고, 시온의 거룩한 산이라 말은 완전 성결을 가리켜 말합니다. 완전 성결, 평가적으로 제일 높고, 비판적으로 제일 옳고, 성결적으로 모든 면으로 제일 완전한 하나님 다음으로 완전자가 된 이를 세웠기 때문에 그때 세웠다 할 때 그들이 다 놀라서 거꾸러지는 것은 다 유황불 구렁텅이입니다.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피조물을 대신 위임 통치자, 대신 위임 주권자, 모든 피조물에게 대해서 주권입니다, 하나님에게 주권이 아니고. 이 주권은 하나님에게 수권의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소속하고 하나님이 이와 같이 주권을 주셨으나 그분에게 주권을 받은 그 수권 범위와 법칙 내에서만 하지 그것을 벗어나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대리자를 세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통치할 수 있도록 하시려고 신인 양성 일위로 땅 위에 오셨는데, 오셔 가지고 십자가의 대형, 대행, 대화친 완전 해결의 공로를 이루시고 난 다음에 이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의 모든 권세를 부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태복음 28장 17절 이하에 '이제는 하늘의 권세와 땅의 권세 있는 것을 다 내게 주셨으니 이 권세를 가지고 세상 끝날까지 같이 하겠으니 모든 나라와 족속으로 제자를 삼고 내가 너희들에게 가르친 이 도리를 가르쳐서 지키게 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같이 하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마28:18-20
(851215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