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16:23-31
제목 : 사욕의 생명까지 버리고 주의 뜻에 바친 삼손
교훈의 목적
어떠한 입장에서라도 낙망 말고 회개하고 생명까지 주께 바치면 능력 얻어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입습니다.
1. 불렛셋인들이 다곤신에게 감사 제사하려 모였습니다. (삿16:23-24)
1) 전국 불렛셋 방백들과 귀인들이 모여 삼손을 저희 손에 부처 주었다고 감사제를 지내려고 모였습니다.
2) 제사도 하고 감사찬송도 다곤에게 하고 기쁜 잔치도 열였습니다.
3) 이때 하나님은 이제까지 길러논 삼손 때문에 큰 조롱과 수치를 당하는 판입니다.
2. 대중의 요청(삿16:25-27)
1) 삼손을 옥에서 끌어내여 재조를 시키자고 하였습니다. 각인의 요구는 많았습니다. 선민의 사사가 음녀에 꼬여 신앙 의지와 하나님의 언약 팔나니 놀임 꺼리가 되었습니다.
2) 키는 크고 살은 말라 뼈는 들어나고 생눈을 뽑힌 뻐-꿈한 두 구멍에는 파리로 엉엉 거리며 그중에도 고형과 죽음에 못이겨 기쁨없는 춤도 추고 개노름 소노름 하였겠지요 들릴라는 방백들과 놀고 있습니다. 들릴라와 논 흉내는 하라고 아니하였는지?
하나님을 배반한 하나님의 백성의 종말은 다 이러합니다.
3) 삼손이 최후적인 진정한 회개를 하면서 생명까지 다 하나님 바치고 원수갚기를 구한 후 손잡은 소년에게 그 집 버틴 기둥을 의지하게 하여 달라하고 불렛셋인과 나와 함께 죽기를 원하노라 하고 기둥을 흔드니 지붕위에 남녀가 3000명이요 속에 전국 방백이 있었는데 이 큰집이 무너져 한사람도 살지 못하고 한꺼번에 다 몰살하여 죽을 때 한 일이 일생 한 것보다 더 컸었습니다. 불렛셋은 죄악의 세상이요, 죄악 세상에서 성도를 유혹 시키는 모든 미와 행복은 들릴라입니다.
삼손아 정신차려 들릴라의 무릎에 잠을 깨라!
Ⅰ 불렛셋과 들릴라는 오늘 무었과 같습니까? 죄악세상과 세상 모든 미와 행복이라 하겠습니다(요 2:15)
Ⅱ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이십니까? 회개자의 하나님
Ⅲ 무었을 바치면 큰 권능을 얻습니까? 생명
(5707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