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후 3:11-12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간절히 사모하라. 주의 날이 나타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생각도 주님의 날, 재림날, 마지막 날, 개인으로 말하면 자기 죽음이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네가 소망은 죽음이라는 그 시간에 소망을 둬라. 너는 예수님의 재림이라는 그때다가 소망을 둬라 그날을 바래 보라. 네 간절도 거게 둬라. 네 모든 생각도 거게다 둬라. 그라면서 그날의 것을 소망하고 그날의 것을 계산하고 그날에 네 마음을 전부 다 거기다가 집중을 시켜라.
간절이라 말은 거게다 집중을 시키라. 네가 소망도 오늘에 있는 이것을 지금 있는 이 소망이 아니라 네 마지막 죽는 그 시간에 네 소망 그것을 예수님에 재림 때 그때의 소망 그 소망을 네가 가지고, 소망은 그것만 가져라. 딴거 가지지 말고 그것만 가져라.
오늘 암만 좋아도 네가 이것 보고 계산했다면 너는 오산이요 실패합니다. 이것을 계산하지 말아라. 결말, 마지막 네가 죽을 때, 죽음, 죽는 고게 가 가지고 죽을 때 있는 죽을 때 고것을 네가 바라보고 고걸 소망하고 그것을 계산하고 네 마음은 거게 다 기울여 가지고 계산해라.
그러고 거기에 소망한 그것을 현실에서 와서 만들고 거기에 계산된 그 계산을 지금 네가 고쳐라. 거게서 계획한 그 계획을 네가 지금 만들어라. 그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이라는 현실은 현재 것을 만드는 것 아닙니다.
우리 현실은 죽을 때의 그때 것을 지금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재림 때의 그때 것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수지 계산은 그때 것을 지금 수지 계산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그때 것을 지금 소원하고 있는 것이 이것이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82030702)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나님의 지식 가지고 비판하고 평가하느냐 인간 지식 가지고 비판하고 평가하느냐, 요 무슨 지식을 내가 지금 내 지식으로 삼고 있느냐 요거부터 구별을 해야 되고,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나타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거룩한 행실과' 그러면 내가 이것은 하나님의 지식을 내 지식으로 삼고 있느냐 인간 지식을 내 지식으로 삼고 있느냐. 인간 지식대로 내가 비판하고 평가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지식대로 비판하고 평가하고 있느냐 그것이 구별하는 생활이라. 그러면 자꾸 구별하는 생활, 거룩한 행실은 구별하는 생활 해라 그말이오.
그러면, 그 다음에는 지식대로 '자, 내가 지금 이라고 있는 것이 새사람 이, 내가 새사람으로 지금 살고 있나 옛사람으로 살고 있나, 내가 새사람으로 살고 있나 옛사람으로 살고 있나. 그 사람이 깊이 마귀에게 홀껴 놓으면 옛사람으로 사는 걸 압니다. '너 그래 말하는 것이 새사람이가, 네 주장하는 것이 새사람의 주장이냐 옛사람의 주장이냐?' 그라면 잘 압니다. 그건 잘 알아요. '내가 뭐 옛사람인 줄 압니다. 내가 옛사람인 줄 압니다. 그래도 내가 못 견디겠습니다. 옛사람인 줄 압니다.' 그걸 옛사람인 줄 알면서도 뭐이냐? 자기 욕심내는 게 있으니까, 분하든지 뭐이 복수든지 명예심이든지 자존심이든지. 뭐 그게 너무 자기, 욕심나고 뺏겨서, 뺏기기 싫은 것이 있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그만 옛사람으로 사는 줄 알지만 '요 분함은 내가 견디지 못하겠다. 요 복수 한번 해야 되겠습니다. 한 주먹 때려야 되겠습니다. 내가 오기도 한번 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한다 말이오.
그러니까, 우리가 옛사람 새사람, 새사람은 참사람 피와 성령과 진리로 중생된 사람인데 요 사람은 영생을 가졌습니다. 이 사람은 죽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이 사람으로 살면 이 사람이 자라가고 있고 옛사람으로 살면 옛사람이 자라갑니다. 옛사람이 자라간다는 말은 사망이 자라가는 것이요 멸망이 자라가는 것이요 지옥의 수입이 점점 커져 가는 것이요, 지옥 뭉텅이가 커져 가는 것이오. 새사람으로 살면 새사람이 자라 가는 것이요, 천국의 시민권이 자라가는 것이요, 천국 시민의 실력이 자라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새사람으로 살아갈 수도 있고 옛사람으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영생으로 살아서, 영생으로 사니까 사는 게 전부 영생입니다. 영생으로 사니까 전부 사는 게 영생이요 우리가 사망으로 살면 산 전부가 다 영원한 멸망인 것입니다.
(85062853) 9
'거룩한 행실과'
거룩한 행실은 구별하는 행실입니다. 구별하는 행실은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인고 하니 예수님이 구름타고 오시는 일에 모든 거리낄 것, 이 거리낄 것을 다 정리하는 것이오. ‘이것도 주님의 재림에 거리낀다. 이것도 주님의 재림에 방해된다.’ 주님의 재림에 거리낄 것을 전부 다 정리 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데 대해서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데에 거리낄 것을 전부 정리합니다.
'경건함으로'
경건은 주님만을 좋아하고 주님만을 위하고 섬기는, 주님만을 위하는 그것을 경건이라 말합니다.
(8707190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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