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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그 악한 종이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  
■ 성경:40마태복음24:48-51
 

마 24:48-51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자기가 하나님 앞에서 자기 맡은 식구를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면 주인이 와 가지고 주인의 모든 것, 모든 거라 했어. 주인의 모든 것 그에게 다 준다 맡겨준다. 그러나 자기 맡은 식구를 술이 취해 가지고 뚜드리고 이래하면 주인이 와 가지고 엄히 그를 벌하신다 이런 것이 다 무서운 소리입니다.
자기 맡은 식구가 누구입니까? 자기 이웃 아닙니까? 자기가 관련된 사람은 관련이 있는 사람 아닙니까? 자기와 관련된 관련되어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해 가지고 그를 해했다. 술은 세상주의의 이 사상이요, 주의요, 이 모든 운동들입니다.
말은 안해도 그 사람이 세상주의로 세상 위주로 살면 그 사는 그것이 곧 술입니다. 세상주의로 사는 세상을 보고 불택자들이 같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 그거 위주로 사는 이 인생관이, 이 사물관이, 이 주의가, 사상이 이것이 술입니다.
이 술이 무슨 술이냐? 음행의 포도주입니다. 음행의 포도주 이 술에 취해 가지고, 이 술에 취했으니까 택자가 내나 불택자와 꼭 같은 그 욕망으로 그 방편으로 거기에 붙들려서 술에 취해서 술의 사람이 되어 가지고 주정대는 움직이는 체하면 움직이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되어 가지고,
이러니까 예수 믿는 사람에게야 믿음이야 해치지 믿음에 무슨 유익을 주겠습니까? 만나면 그 사람에게 하늘의 소망은 해를 주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도 손해를 주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도 손해 주고 회개하는 것도 손해 주고 이것이 두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접할 때에 내가 이 사람 접하는 것이 내가 술이 취했나 정신이 바로 있나? 내가 지금 세상주의에 취했나 천국주의에 지금 정신이 까랑하이 깨어 있는 사람인가? 나는 천국백성인데 천국 백성으로 지금 내가 이 시간에 행동하고 있느냐 세상주의로 살고 있느냐? 내가 이 시간 상대방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느냐 믿음을 손해를 보이느냐?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느냐?
이것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살아도 잘못하면 자기가 만난 그 사람에게 믿음의 손해를 보이고 하늘에 소망의 손해를 보이기 쉬운데 이런 생각 아무것도 없이 밤에도 밤새껏 세상 것 생각하고, 하루종일 세상 것 생각하고, 행동도 세상 것 세상을 위주로 하고 이러니까 그 사람이 어떻게 맡은 식구를 술 취해 가지고 때린 그 사람의 그 방해로서 벗어 나오겠습니까? 이게 참 놀랠만한 일입니다.
우리가 믿음이 없기 때문에 이거 업수이 보요. 자꾸 말하면 미치괭이 같이 보여! 뭐라고 해석을 할랍니까? 술이 취해서 주객으로 더불어 술을 먹고 그 주객이 누구였습니까? 세상주의자들이 주객 아닙니까? 그 술은 뭐이요? 세상주의로 살게 하는 인간의 지식이 아닙니까?
네가 하나님의 뜻은 떠나 생각지 안하고 사람의 뜻만 생각한다. 네가 세상 일만 생각한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자들아 너희들은 대로 하나님 삼고 있다. 그 결말은 멸망이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서 세상이 다 무너졌다. 이 멸망에서 나오너라. 그 죄에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니 그 죄에서 나와야 멸망을 네가 피하는 것이지 그거 아닌 것이면 너도 멸망한다. 대체로 그 죄가 무슨 죄입니까?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며 사치하였든지 그 만큼 갚아줘라. 한말로 말하면 이 죄입니다.
자기를 부인치 아니하고 주님의 십자가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자기 부인치 안하고 자기는 자기 것으로 자기 욕심으로 자기 위주로 자기 주관대로 자기 소원대로 자기 좋게 자기대로 사는 이것이 세상 인간주의 아닙니까? 이것이 음행의 포도주입니다.
왜? 하나님으로 짝이 되어 가지고 살 자가 하나님 버리고 자기든지 세상이든지 세상하고 짝해 가지고 사니까 그것이 음행한 것 아닙니까? 이것으로 음행한 것 아닙니까. 이것이 자기 맡은 식구를 술 취해 가지고 두드리는 것이라.
그러면 교인도 보면 그 사람 한번 만나면 '아, 저기 가서 만났으니까 또 물들었겠군.' 버뜩 한 시간 만났는데 사람 획 디비져 버렸습니다. 그만 세상 사람 돼 버렸습니다. 이 죄악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우리는 내가 맡은 식구라는 것은 그 사람과 나와 상관이 없는데 내가 그 사람을 알고 그 사람이 나를 알고 그 사람의 소문을 내가 듣고 내 소문을 그 사람이 듣고 나와의 이 관련있는 그 모든 사람을 가르쳐서 자기에게 부담됐다 그말이요. 우리가 옆에 있는 전부는 다 내게 부담된 사람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부담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상호 인간은 부담되어 있는 사람이라. 책임있는 사람들이라.
이런데 때리는 것이 아니면 양식 나누어주는 것 둘이 밖에 없습니다. 이 두 결과밖에는 없습니다. 이 지극히 큰 말씀이라 해도 무슨 말인지 이 큰 수지계산인데 이 수입 수지계산 쳐놓고는 이보다 더 큰 계산이 어데 있다는 말입니까? 소련이나 미국이나 그 나라가 지금 하나를 판다고 그 나라를 판다고 흥정을 하면은 그게 큰 흥정입니까 그까짓거 지구땅덩어리의 먼지만도 못합니다. 지극히 작은 일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모든 것, 하나님의 모든 것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지극히 큰 일인데 이것을 상대해서 여기에 눈뜬 사람이 일국을 차지하고 세계를 차지한다는 것이 그의 마음에 요만치나 충격을 주고 있겠습니까? 공연히 허영심입니까? 과장된 말입니까? 아니오. 획 하나도 과장 없소.
사람을 접촉할 때에 내가 형제를 때려 상하게 하는 이 일이 이 시간 되든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형제에게 양식을 나누어주는 일이 되든지, 이 시간 내 행동이 구속하신 만유의 주님 앞에 벌을 받을 일이 되든지 당신의 모든 소유를 나에게 맡겨주시는 이 지극히 큰 수입이 되는 일이 있든지 이 시간 이 둘 중에 하나다. 하나도 안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둘 중에 이거나 저거나 이루어진다. 이것을 자기가 아는 것이 깨어 있는 것입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준다. 어떨 때는 그 사람이 내게 대한 기록한 글을 보고 양식을 먹을 수 있고 어떨 때는 내게 대한 것은 기록한 걸보고 그 사람이 상하여 버립니다. 맞습니다.
우리의 생애는 얼마나 범위가 넓어서 널리 퍼져나가는지 모릅니다. 널리 처져나가는지 모르요. 이러기 때문에 할 수 있는대로 좁게 살라고 애를 씁니다. 아무도 모르게 살라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왜? 흠이 없는 자신이 있으면은 퍼져 나가면은 상이 많겠지만은 자기 양심으로 생각할 때에 흠점이 있으니 아무도 내게 솔직한데서 살아서 고 몇몇 보는 사람 고 사람들에게나 덕을 끼치고 유익을 끼치고 요래 지금 했으면 뒤에 가서 엄히 두드리고 엄히 때려서 엄히 처벌을 해서 바깥 어두운데 내어 쫒는다 하는 이런 일은 당하지 않겠다.
이래서 유명해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심판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지금 믿지 않는 사람이요.
그러기에 인간은 유명한 사람들은 다 기어 들어가서 숨을라고 애를 씀으로써 유명해지는 그것이 억지로 되어지는 것이지 유명해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참 뜨거운 국에 멋도 모르고 벌로 덤비는 자요.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을 접할 때나 접하지 안해도 사람들이 말하기를 낮말은 새가 물어가고 밤 말은 쥐가 물어간다 그 말은 어디로 퍼져 번져 나가는지 모른다 그 말이요.
요새는 엄비천리라는 말이, 말은 천리를 날아간다 거기에 씁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명심해서 자기가 혼자 있든지, 누구를 접하든지 다른 사람을 죽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다 세상 사람을 해치는 행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본야 세상에서 살다 나왔는데 세상을 주는 자 되면 안됩니다. 세상에 욕망을 가지게 하면 안됩니다. 하늘나라의 욕망으로 자기를 주의 것으로 주님만이 자기의 전부로 이렇게 삼으라고 암만해도 이 일이 잘 안 되는데,
겨우 물에서 끌어내 놓은면은 끌어다가 집어 넣어놓고 겨우 하늘나라의 소망을 조그매 가지게 해 놓으면은 배나 지옥의 자식으로 만나면 세상 깊이 빠진 세상 사람으로, 우리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주면 그의 언행심사가 상대방에게 믿음의 유익을 그리스도인의 그 인격의 성장을 주는 우리의 언행심사 그것이 양식주는 것입니다. 자기 언행심사가 나를 보고 듣고 접하는 모든 사람에게 내가 손해보이는 세상주의자가 되어질라 내가 그들에게 어떻게 하면 유익이 될까,
아브라함이 소돔왕을 만났을 때에 그 적산이니까 자기가 전쟁 이겼으니까 의례히 자기 것 되는 것이 법적 아니요. 이렇지만은 그 재물을 자기가 취할 수 있는 그것 취하면 아브라함도 같은 사람이지 이방인이 별게 없기 때문에 그들에게 하나님을 보여줄 걸 보여주지 못하고 그들에게 양식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이것 때문에 치부됐다 할까 해서 실라끈 하나도 내가 취하지 않겠다. 나는 하나님으로 전부 된다 하는 그것이 그때 아브라함이 이 시간에도 소돔왕에게 양식을 줘야 될터인데 내가 무슨 양식을 줄까 양식을 가만히 생각하니까 그 양식이 나왔을 것이요.
이렇게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하는 이 자에게 하나님이 영계와 물질계를 맡기지 누구에게 맡기겠습니까? 이것이 필연한 일입니다.
자기가 비록 못났을지라도 자기 있는대로 이웃에게 양식이 되도록 하려고 양식을 줄라고 애를 쓰고 이 사람을 다만 얼마라도 세상으로 끌어내리는 일이나 그 믿음이 허약하게 되는 것이나 소망이 흔들리게 하는 것이나 하늘나라의 욕망이나 소망이나 동정이나 이런 이것을 주지 못하고 이것을 주면 양식주는 것인데, 이걸 주지 못하고 그들을 상해하려 하는 이것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한사람 한사람을 접해야 되지 이 생각없이 그냥 접한 것도 참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82030702)



사람이 살 때에 주객으로 더불어 먹고 마시면서 술이 취해 가지고 이웃을 때리는 자는 제야 어떤 것을 준비 해 놨든지 영영한 멸망이 되기를 노아 홍수의 멸망한 것과 같이 영영이 멸망이 되고 사는 길은 자기와 관련된 맡은 식구 자기와 관련된 사람들에게 때를 따라서 양식 나누어주는 자들이다.
술 취해서 때리는 행위는 영영 멸망이고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자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그의 것이 된다 하는 이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방주를 만드는 자는 멸망을 피하고 온 천하가 제것이 되고 방주 만드는 것 그 외에는 다른 방편은 어떤 것이든지 다 멸망을 받는다 그 때는 이렇게 방주를 만들라 말씀했는데
예수님의 재림을 두고는 말씀하시기를 이웃에게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일 하는 자라 이러면 모든 재앙을 면하고 하나님의 모든 것 영계의 것이나 이 우주의 것이나 또 이것들에게 대해서 하나님이 어떤 행정을 하시든지 어떤 은혜를 베푸는 시은의 역사를 하시든지 모든 피조물들에게 환영받는 역사를 하시든지 모든 피조물을 심판하는 역사든지 하나님의 모든 것도 다 그에게 맡겨주고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일도 그에게 맡겨서 하신다.
그러나 이와 정반대로 이런 죄 저런 죄가 많이 있지만 그런 것은 다 부스러기 죄고 자기 맡은 식구들을 술이 취해 가지고 때리는 그자가 제일 불행스럽다 그자는 깜깜 어두운데 쫓아내서 거게서 슬피 울며 영원히 이를 갈며 있을 것이다.
노아 때는 사람들이 보기에 어리석고 미련한 방주 만드는 것 가지고 구원되고 방주 만드는 일 두고 저거 생각대로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가고 오만 그런 것 준비한 것은 다 멸망했다 이랬는데 예수님의 재림 때의 구원과 멸망은 다릅니다.
예수님의 재림 때의 구원은 맡은 식구에게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그것이 모든 구원 다 차지하고 노아가 천하를 차지했지만 이 사람들은 영계와 물질계 하나님의 모든 것 하나님의 창조하신 그 모든 창조물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모든 역사 하나님의 환영받는 모든 환영 하나님의 심판하시는 모든 심판 모든 것 다 그에게 맡기시겠다. 아주 노아 때보다는 굉장히 큽니다. 측량 못하게 크고 높습니다.
이러고 그때는 의식주로 날뛰는 그자에게 방주 예비하지 안한 그자에게 대해서 벌이 컸지만 예수님의 재림 때는 다른 죄를 말하지 아니하고 술 취해 가지고 이웃을 때리는 고 죄에 대해서 영원히 멸망하시겠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예수님의 재림을 앞두고 있는 우리들 우리 개인의 죽음을 앞두고 있는 우리들 무궁 세계에 제일 쓸모 있는 가치 있는 참 크게 가치 있는 큰 상을 받고 큰 대우를 받고 크게 등용을 당하고 크게 보상을 베풀어 주심을 받을 수 있는 행위,
노아는 홍수에 멸하지 안하고 온 천하를 자기 것으로 삼았지만 노아의 것으로 비교 안되는 하나님의 창조 모든 것과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모든 역사 다 그에게 맡기겠다 하는 이 큰 성공과 승리와 수입을 하는 행위는 여기에 말씀하시기를 때를 따라 이웃에게 양식나누어 주는 자다 요거 한마디로 딱 결정지웠습니다.
자기의 해 놓은 일이 전부 멸망이 되고 영원한 어두움에 던져 영원히 슬피 울고 이를 갈며 있을 죄악이 무슨 죄악인가? 술 취해 가지고 이웃을 때리는 그 죄라고 여기에 말씀을 했습니다.
양식 나누어주는 자의 성공은 창조주 대주재 주권자 하나님의 모든 것 영계나 물질계의 모든 것 그의 미래적으로 역사할 모든 것 이렇게 많아 놔서 그게 무엇인지 모르기 쉬울 것입니다.
너무 양이 많지만 간단하게 창조주 모든 것이라 말은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그 모든 역사 창조권, 창조권을 우리를 통해서 창조하십니다. 주재권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십니다.
이 주재권을 우리에게 맡기십니다. 주권을 우리에게 맡기십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권하심 같이 모든 피조물들에게 주권하는 주권을 우리에게 맡기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것 하나님의 소유의 모든 것, 영광의 모든 것, 계획의 모든 것, 목적의 모든 것, 하나님의 모든 것 영계나 물질계의 모든 것, 영계의 있는 것 영계에 앞으로 전개될 모든 것, 물질계의 모든 존재 앞으로 그가 하나님이 섭리하셔서 전개될 그 모든 것, 그의 미래적으로 역사할 그 모든 것, 하나님께서 앞으로 영원무궁토록 해 나가실 모든 것 그것을 여기에 말씀합니다.

(82031033)



노아 홍수 때 배 모으는 것도 최초의 탑을 모으는 이웃을 때와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자가 복이 있다 하는 요 말씀 하나를 이룰라 가지고서 이루기 위해서 자 무시했지만 믿으니까 그대로 아니냐.
나아만 대장이 요단강에서 일곱번 씻고 가라고 하니까 성내고 노했지만 씻으니까 그대로가 아니냐 너무 쉬웠지만 그대로가 아니냐, 홍해 바다를 건너가라 할 때에 너무 말도 아닌 소리지만 썩 건너니까 쩍 갈라지지 안했느냐?
하나님의 말씀하신 그대로 안된 것이 무엇이 있느냐? 보라 애굽에 장자 재앙 내릴 때에 그때에 설주에, 문설주에 양피 바르면 다 피란이고 왕궁에도 양피 없는 데는 천사가 가서 치지 안했느냐? 쉽지만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그대로다. 어려워도 그대로다.
노아 때에 하나님이 방주를 말씀하신 것이 그대로 방주를 예비한 자는 온 천하를 얻었고 천하는 노아 혼자 것입니다. 노아 여덟 식구 것입니다. 아무도 시비할 자가 없습니다.
산도 노아의 것, 강도 노아의 것, 바다도 노아의 것 모든 것 다 노아의 것입니다. 지구는 노아의 것이라 아무도 간섭하지 안하고 노아의 완전 노아의 것 됐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자들에게는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주는 자에게 영계와 물질계의 하나님의 모든 것 다 그에게 맡겨 주겠다. 그에게 맡겨 주겠다.
이는 노아 때에 방주 모으면 온 천하 주겠다 하는 그 말의 억억억 억억만 배도 더 큰 말이기 때문에 그 말 못 믿으면 이 말은 더 못믿습니다. 아주 믿을 수 없는 말입니다. 그러나 성신의 감화를 받는 사람은 믿습니다. 모든 것 보다 확신을 가집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자기와 자기 소유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과 행위가 완전히 영원히 멸망 받는 죄는 무엇이냐? 그것은 술 취해 가지고, 주객으로 더불어 술 취해 가지고 맡은 식구 때리는 것이다. 간단합니다.
이것은 그자가 어떤 자든지 무슨 일을 했든지 상관없이 그와 그의 행위와 그의 소유와 그의 준비와 그의 행복은 모조리 유황불 구렁텅이에서 영원히 슬피울면서 이를 갈며 있게 복수 하겠다. 하나님이 하신 이 말씀입니다. 요거 뿐이요.
노아 때는 방주 모아라. 방주 안 모은 자는 전멸한다. 신약 때는 때를 따라 양식 나눠줘라. 이거 하지 않는 자 술 취해서, 술 취해 가지고 식구를 때리는 자 이자는 영원히 하나님께서 망쳐서 유황불 구렁텅이에 슬피 울며 이를 갈며 있게 하겠다 말씀하신 이것입니다.
주객으로 더불어 먹고 마셔 술 취한 자가 누구인가 하나님도 상대하지 안하고 하늘나라도 소망하지 안하고 하나님을 부르지만 말뿐이지 실상은 전 생애는 인간이나 권세자나 피조물 어떤 자를 상대하고 말로는 천국이라 하지만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이 소망으로만 사는 자가 주객들입니다. 다 주객들이요.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자들이요.
모든 것보다 하나님을 크게 두려워 소망의 대상으로 삼지 안하고 하나님보다 이 땅 위에 어떤 것이든지 그것을 더 크게 높여 더 바라보고 의지하고 하나님보다 앞서 그것을 상대하고 하늘나라 소망보다 땅의 것을 앞서 소망하고 사는 자들이 다 음행의 포도주에 취한 주객들입니다. 주객.
주객, 이 세상 주의자 세상 사람과 같이 되어 만나니까 예수 믿는 사람의 믿음을 상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만 두려워하고 그만 의지하고 하늘나라에 소망으로만 살면서 땅 위에 인간을 사랑하는 이 일 하라고 이렇게 했는데,
하나님에게 대해서 하늘나라 소망에 대해서 원수라도 하나님의 사랑할 수 있는 인간 사랑에 대해서 요 세 가지만 하나님이 하라고 하셨는데 요게 주객으로 더불어 취해서 세상주의자들로 더불어 감염되고 거게 도취되어서, 세상주의가 도취되어서 하나님 소망하고 섬기는 것도 그만 그 사람이 그 사람 만나니까 하나님 섬기는 마음이 식어집니다. 하나님 섬기는 마음이 식어지요. 하나님 바라보는 마음이 식어지요. 하나님 두려워하는 마음이 식어지요. 하늘나라의 소망이 식어지요.
원수라도 하나님이 명했으니 사랑해야 되겠다 하는 혀를 물고 입을 다물고 원수를 사랑하는 인간 사랑의 마음이 식어집니다. 그래 일대 일로 그까짓 것 살아보지 딴 것이 뭐 있느냐 이래서 요것이 자기 맡은 식구를 때린 것입니다.
세상주의에 도취 되어 가지고 그 사람을 천국주의 사람 하나님께 속한 사람을 세상주의와 같이 그 사람의 신앙을 떨어트려서 상우는 그것이 때리는 것입니다.
만나면 믿음을 손해 보이고 만나면 세상 욕심만 부리게 되고 세상으로 기울어지도록 요렇게 해서 하늘만 바라보고 주님만 바라보고 말씀대로 살라는 요 사람을 뭐 그렇게 살기 뭐 있느냐 하면서 세상 사람과 같이 요렇게 약화 만들고 타락 시키는 요자가 때리는 자이니 요자에게 대한 복수가 제일 큽니다.
우리가 이웃의 믿음을 약화시키는 이웃에게 세상에 대해서 분발케 하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을 합리케 하고 땅에 있는 이 교파 저 교파 있다 해 가지고 일편단심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늘나라만 소망하고 그의 계명대로 마음을 다해서 이웃을 사랑하는 요 일에만 주력하고 있는 요 사람을 ‘네가 지나치게 예수 믿는다 네가 어리석다 너는 과격한 복음을 믿는다’ 하면서 세상화 시키는 요자에 대한 복수를 하나님께서 영원히 하시겠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하나님이 제일 원수로 삼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고 만족히 여기시는 그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 주는 자라 이런 형편에서도 저런 형편에서도 자기와 관련된 그 사람에게 그 사람 만들으니까 그 사람 눈으로 보니, 그 사람 보니까 하나님께 대한 마음이 점점 뜨거워지고 하늘나라에 소망이 점점 강해지고, 세상 소망은 차차 멀어지고 흐미해지고 세상에 있는 것을 바라보고 의지하던 것은 차차 차차 흐리해지고 하나님은 점점 자기에게 강해지고 뜨거워지고 간절해지고 하늘에 소망은 간절해지고 이웃을 구원하려는 이웃을 사랑하여 구원하려는 이 마음이 뜨거워지는 요것이 이웃을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 주는 자입니다.
요자를 노아 때는 배 모은 자를 최고로 하나님이 대우했지만 무궁세계에서는 배 모은 것도 필요 없고 무궁세계는 때를 따라 양식 나누어 준자 그 사람을 하나님에게 대해서 더 간절케 뜨겁게 하나님께 대해서 더 가까와지게 천국에 대해서 더 가까와지게 인간 구원에 대해서 뜨거워지게 요 세가지 한자를 하나님이 드십니다.
요 세가지 한자 요 세가지를 방해하고 해친 자를 하나님이 영원히 복수합니다. 이것을 업신여긴 자는 업신여기고 이것을 참되다 인정하는 자는 인정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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