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났더니 혹이 사무엘에게 고하여 가로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러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고 돌이켜 행하여 길갈로 내려갔다 하는지라'
그런고로 우리는 여게서 생각할 것은 우리가, 왜 사울이 그와같이 되었느냐? (삼상 전체에서 사울의 죽음을 고려했을 때 -편집자-)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 하는 데에 순종하는 것만 보고서 승리의 비를 세웠지 순종하지 못한 부분은 보지 못하는 그것으로서 이제 하나님에게 버림을 당했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잘못하면 자기가 하나님에게 순종한 것만 보고, 순종한 것만 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못한 것은 보지 못하는 사람들었습니다.
그러면 자기의 잘한 점만 보고 자기의 잘못한 점은 찾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것은 패망할 길이라 하는 것을 우리가 여기서 찾아야 됩니다.
그것이 뭐 순종한 것만 보고 순종하지 못한 것 못 본 것이 그것이 대번에 패망하지는 아니하지마는서도 그것이 차차 차차 들어 가지고서 하나님 앞에 버림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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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사람이 기념비를 세우고 이래 했었는데 그것이 뭐이냐?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자기 중심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라. 자기 중심이니까 아 자기 중심의 사람이 하나님을 위해서 조그만한 것만 해도 자기 중심의 사람이 하나님을 위했기 때문에 자꾸 그것이 마음에 큰일했다 싶으고 또 자기 중심의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줬으니까 크게 했다 싶으고 자꾸 이렇게 돼지는 것이라 그거요.
(84010940)
'기념비'
그 사울 왕이 왕으로 등장될 때에 성경에 보면 사울같이 경전한 사람이 없었고, 또 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이 없어서 제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을 가려서 이스라엘 첫 왕으로 세움을 입은 자가 사울입니다. 이렇게 겸손하고 진실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함이 독특한 사람이었지만 막상 그 왕위를 얻고 난 다음에는 그만 흐려지고 타락해겼습니다. 아말렉 족속을 치라고 첫 명령을 받아 가지고 칠 때에 그때부터 하나님의 명령을 복종하는 일에 에누리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나도 가감 없이 하나님의 명령을 복종하라고 하셨는데 사울 왕은 하나님의 명령을 완전 복종할 만한 그때에 실력도 하나님이 주셨고. 또 하나님이 대적들을 그 손에 붙였기 때문에 완전 순종을 할 수 있었는데 사울 왕 속에 자기라는 이 자기가 그 속에들어 있어 가지고 실패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전쟁에 이기고 난 다음에 자기에게서 무엇이 발로됐는고 하니 자기가 전쟁에 승리를 하고 공을 세웠으니 그 유공의 비를 세우자 해 가지고 자기 이름을 드러내는 그런 비를 세우는 그런 일을 처음에 했고, 또 계속해서 완전히 멸하라는 사람을 멸하지 아니하고 약간의 짐승과 그 왕을, 대적의 왕을 하도 그 인품이 좋고 인물이 좋기 때문에 남겨 두었습니다. 남겨 둔 그것이 하나님 앞에 아주 섭섭해졌습니다.
(84051853) 3
'기념비'
우리가 예수 믿는 걸 이제 너무 건설 구원을 쉽게 보는 이걸 아주 오늘 완전히 우리가 회개를 해야 됩니다. 건설 구원을 너무 쉽게 봅니다. 하나님화 되는 게 그렇게 쉽겠습니까? 우주 만물을 통치할 수 있다는 게 그리 쉽겠습니까? 하나님이 콩하면 콩, 팥하면 팥. 하나님과 동정이 같이 된다는 게 그리 쉽습니까? 쉽지 않소. 하나님과 일치가 되지 안하고 피조물을 어떻게 다스리겠습니까? 우리는 만복의 근원이요 복의 기관이요 만물의 중보자가 되는 것이 우리의 성화입니다.
암만 기본 구원을 얻어도 이 성화 안 됐으면 그 나라에서는 쓸모는 없오. 가만히 가서 영원히 죽지는 안하고 있지.
전부를 기울이지 안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우리는 그 어려운. 실상을 알고 어려운 정도를 알고 우리는 그게 맞도록 우리가 못해도 향해서 갈라고 애를 쓰고 우리가 동경해야 되지 아야 미리 쉽게 여겨서 근방에 가지도 안했는데 됐다고 생각하는, 사울왕이 됐다고 기념비 세워 가지고 멸망하는 거와같은 그런 어리석은 자가 우리가 되지 안해야 됩니다.
(8406100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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