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 성경:40마태복음10: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사람이 대개 보면은 하나님 대신으로  한 것이 그 적이 뭐이냐 하면은 자기 집안 식구들입니다. 자기 집안 식구를 하나님  대신으로 삼습니다. 사람들이 어북 진리를 좋아하고 주님을 어떻게 뭐 좋아하는 것 같아도 자기 식구와 하나님과 진리와 맞서면 뭐 사정없이 하나님 진리 그만 집어 던져 버립니다.

또 어떤 사람은 아주 주님과 진리를 존귀히 여기고 하는 것같지마는 자기에게 무슨 물질 관계가 있으면은 그만 하나님을 내던지고 진리도 내던지고 물질 그거 중심으로 위주로 그만 거게 따라서 사는 자들 많습니다.

또 형제도 부모도 자매도 재물도 지위도 권세도 그런 것은 어떻게 된다 해도 하나님을 배반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더 위주로 중심으로 살아 나가지마는 자기와 무슨 관련이 되어 있을 때에는 그만 자기보다는 하나님을 사랑치 못하고 하나님보다는 자기와 둘이 견제될 때에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자기가 자기에게 붙어 가지고서 죽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붙어 가지고 죽는 사람, 자기가 가족에게 붙어 가지고 죽는 사람,

이러기 때문에 대개 보면은 원수가 제 집안 식구다, 사람이 어디 붙어 가지고서 죽느냐 무엇을 뭐 주님보다 귀중히 여겨서 죽느냐? 주님보다 제 가족을 식구를 귀중히 여겨서 죽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8401350)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집안 식구가 자기에게 제일 필요한 사람이요 요긴한 사람인데, 그 사람을 내가 하나님 앞에서 상대하지 않고 하나님 떼 놓고 사람끼리 상대하게 되면 그 사람이 내게 대해서 제일 큰 원수 노릇을 하게 됩니다.

(83020601)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이 죄, 사망, 마귀하고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 사람들 중에 가족들은 특히 정이 있어 이 가족들하고는 한 덩어리 된 데서 갈라지지 못하고 한 덩어리 된 것을 깨지 못하는데 결국 죄, 사망, 마귀하고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 가족들하고 한 덩어리가 되어 있으면 결국 죽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를 죽일 자는 자기 집안 식구라는 말입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더불어 한 덩어리가 되어야 될 터인데, 죄와 사망과 마귀로 더불어 한 덩어리 된 가족들은 자기들과 한 덩어리 되자고 하고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더불어 한 덩어리 되자고 하는데 두 덩어리가 한데 뭉쳤을 때에 믿는 자들이 그 가족의 애정에 끌려서 하나님과 한 덩어리 된 이 뭉텅이보다도 그 죄와 사망과 마귀하고 한 덩어리 된 가족으로 한 덩어리 되는 그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믿는 자들이 죽는 것은 다 자기 가족들이 들어 죽이고 망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88041333)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네 원수가 집안 식구리라 그 말은, 집안 식구라 말은 집안 식구 중에 제일 가까운 식구는 남편 아내가 가까운 식구요, 가까운 식구요, 그 다음에는 부모가 가까운 식구요 어떤 사람은 부모가 먼저 가까운 식구가 되는 그것이 좋기는 좋습니다. 이래서, 원수가 네 집안 식구리라 하는 그 말씀 무슨 말씀인고 하니 잘못하면 현실에서 가까운 사람이 말하는 그 의사를 듣기 쉽다 그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이 말하기를 아내 말 안 듣는 사람이 있느냐 하는 그것은 완전히 썩어서 망한 소리입니다.

가까운 사람이 네 원수리라 하는 그 말은 가까운 그 사람으로 통해서 유혹이 많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현실 닥쳤을 때에 사람에게 피동되는 그 일이 되기 쉬우니까 사람에게 피동 되고 하나님에게 피동 되지 않는, 하나님을 따라 움직이지 안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움직이지 안하고 그만 사람의 생각 사람의 뜻에 따라서 움직이기가 쉬운 이런 사람 되기 쉬우니까 우리가 요것을 또 하나 항상 기억해야만 하겠습니다.

* 창13:00

(85042540) 9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에게 있는 모든 부패성을 발견해서 죽이게 되고. 또 하나님의 말씀에서 우리의 원수가 정말 뭐인가 말씀 대로 행할려고 할 때에 내 원수가 나타납니다. 말씀대로 행할라고 할 때에 그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그 모든 것이 친구가 그러하고 친척이 그러하고 가장 사랑하는 집안 식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양심을 기를려고 살릴려고 하면 그게 들어서 방해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당장에 한 시간에 알게 될 거고 하루 동안에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원수가 네 집안 식구니라' 말씀했지만 원수가네 집안 식구리라는 이 말씀의 해석이 난 해절입니다. 이 절수의 해석이 난해절이다. 어찌 집안 식구가 원수가 될 리가 있느냐 이래 가지고서 이렇게 잡탱이 말을 하고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서 행할라고 하면 자기에게는 원수가 누구인지를 알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나는 하루 성경을 몇 장을 봐야 되겠다' 하고 그것만 해도 성경 몇 장만 볼라고 해도 자기의 신앙 생활의 방해자가 누군지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자기가 성경보고 양심대로 깨달은 그 양심대로 살라고 할 때에 양심대로 사는 그 생활을 방해하는 그 원수가 누구라는 걸 환하게 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진실된 마음을 가지고 성경 말씀을 우리가 지켜 행하는 소망이 어디 있는가? 행하는 것은 내 속에 파묻혀 있는 양심을 일으키고 양심을 살리고 양심을 길러서 이제는. 이 양심이 물욕도 네 이놈 눌릴 수 있고 정욕도 네 이놈 눌릴 수 있고 성욕도 네 이놈 눌릴 수가 있고 명예욕도 네 이놈 눌릴 수가 있고 권세욕도 네 이놈 눌릴 수가 있고 감정의 원수맺는 것도 네 이놈 눌릴 수가 있고 오기도 눌릴 수가 있고 교만도 눌릴 수가 있고 이렇게 이 양심이 자기 마음에 있는 온갖 그 기관과 요소 들을 눌러서 꺾을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양심을 찾고 보호하고 기르면 양심을 찾고 보호하고 기르면 거게서 양심보다 더 깨끗한, 양심보다 깨끗한 양심이 가책을 받는, 양심이 머리를 숙이는, 양심이 양심이 회개를 하는 양심이 회개하는 양심보다 더 깨끗한 성신의 감화 감동이 우리에게 옵니다.

(84061002)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2497 23이사야26:0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
2496 43요한복음21:15-19    *전체요약
2495 40마태복음10: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2494 09사무엘상15:12    사무엘이 사울을 만나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났더니 혹이 사무엘에게 고하여 가로되 사울이 갈멜에 이르...
2493 09사무엘상31:04    그가 병기 든 자에게 이르되 네 칼을 빼어 나를 찌르라 할례 없는 자들이 와서 나를 찌르고 모욕할까 두려...
2492 09사무엘상19:08-10    *전체요약
2491 40마태복음22: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2490 45로마서03: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2489 12열왕기하05:02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계집아이 하나를 사로잡으매 저가 나아만의 아...
2488 43요한복음17:0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