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 전체요약  
■ 성경:40마태복음16:25-26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25절에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저 하면 잃을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이 목숨이 최고의, 육체적으로는 목숨이 최고리 것이라는 말입니다.

최고의 것이라는 말인데 여기 '목숨을 구원코저 하면 잃고 또 목숨을 잃으면 또 찾으리라.'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이랬으니까 이 목숨이 무슨 목숨인지, 육체의 목숨을 잃으면 신령한 주님과 우리와의 관계의 신령한 생명을 그것을 찾는다는 것인지, 육신의, 육체의 목숨만을 말하는 것인지 요 것이 무엇인가 확정을 짓고 단정을 지어야 되겠는데.

여기 대해서 다 어떻게들 생각합니까? 여기 목숨이라 말은 생명인데, 이 목숨이 육체의 생명 인지 우리 신령한 생명인지 무슨 생명을 여기 가르친 것인지 두 생명을 가르친 것인지 어떤 것인지 우리가 확정을 짓고 갑시다.

25절은 육신의 생명이고.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요 목숨은 신령한 목숨이라 말이지요? 신령한 생명. 25절은 육체의 생명. 저도 처음에 그전에 그렇게들 생각했었습니다. 아마 제게 배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제게 배웠어? 예? 나도 그전에 그렇게 생각했어.생각했는데, 이제 내가 그것 잘못 가르쳤어요. 지금 이제 고쳤습니다.

동일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25절 생명과 26절 생명이, 다 육체의 생명을 가르침이라 그렇게 확정을 지었습니다.

25절에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것이요' '잃을것이요' 잃는다 말은 목숨을 빼앗긴다 발이지요. 또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목숨을 잃으면 찾는다 말이지요. 목숨을 버리면 찾는다 말이지요. 목숨을 버리면 찾는다. 목숨을 구원하기 위해서 목숨을 구원할려고 하면 뺏기게 되고, 목숨을 주를 위하여 버리면 이제 찾게 된다 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자꾸 이래 말하니까 속에 무엇이 깨달아지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의 생명을 이 생명은 이 세상에 있어서는 육체적으로는 이것이 제일 최귀의 것입니다. 최귀의 것인데, 이 생명을 구원코저 하는, 다 생명을 구원코쩌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다음에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울 잃으면 찾으리라' 이랬으니까, 이 목숨을 자기가 구원하고자 하는, 자기 목숨을 자기가 구원해서 자기 목숨을 자기가 잘 보존을 하고 자기가 그렇게 지킬려고 하는 그것은 성경이 허락한 것입니까 성경이 허락을 안 한 것입니까? 성경이 허락 한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자기가 잘 지켜서 보존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어떨 때에 가 가지고 자기 목숨을 내놓아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자기 목숨을 자기가 잘 보존하라고 하신 것, 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칙이요 하나님의 뜻이지만 자기 목숨과 주님과 둘을 두고서 목숨을 구원할라 하면 주님을 내놔야 되고 주님을 자기가 내놓지 안할려면 목숨을 버려야 되고 하는 그것. 다니엘이 그렇게 되지 아니했습니까? 그럴 때에 주님을 위해서, '나를 위하여' 주님 때문에 진리 때문에 자기 목숨을 내놓는 그것을 여기서 말하는 것이지. 아무나 따나 자기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이렇게 아주 헌 신짝 버리듯이 버려서 목숨 그까짓 것을 아무것도 아닌 걸로 생각하는 사람은 아주 못 쓸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보다도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이 복음을 잘못 듣고 그만 이것은 무엇을 하면서 뭐 죽는 것을 겁을 냅니까 사는 것을 겁을 냅니까? 망하는 것을 겁을 냅니까 흥하는 걸 겁을 냅니까? 부자를 탐합니까 가난한 것을 두려워 합니까? 아무것도 없어. 그 사람이 말단의 악인입니다. 말단의 악인. 그 사람은 무얼로 제재할 수 없어. 뭘로 길들일 수 없고 뭘로 조절할 수 없고 붙들 수가 없어. 가장 악인이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다. 예수 믿는 사람, 잘못 믿어 가지고 늙은 사람. 예수 잘못.

믿어 가지고 늙은 사람은 이것 뭐 죽인다 해도 겁을 내요 뭐 알리는 것을 아요 뭐 부자 되고 가난한 것도 섭을 내요 굶긴다는 것을 겁을 내요? 이거는 뭐 막판 이라.

믿는 사람은 아주 자기를 보호하고 아끼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보호하고 아끼는 것이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자기 명예를 자기가 아끼고, 자기 위신을 자기가 아끼고, 자기 신분을 자기가 아끼고, 또 자기 지위를 자기가 아끼고, 자기 소유를 자기가 아끼고, 또 자기 목숨을 자기가 아끼고, 왜? 그것은 주님이 자기에게 분담시켜 놓은 일이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먼저 자기에게 맡겨서 주님이 시키시는 대로 잘 관리하고 보관을 잘 하고 그 다음에 그걸 가지고서 타를 위해서 사용하도록 그렇게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이 자기에게 대해서 아무나따나 마구잡이로 하는 그런 사람은 방탕이요, 방종이요, 아주 그것은 타락이요, 탈선입니다. 믿는 사람이 수치를 수치로 여기지 안하면 아무짝에도 못 쓰는 사람이오. 자기의 몸에 이런데 뭐 까시가 찔리든지 뭐 이든지 할때에 그 아픈 감각의 신경이. 마비돼서 아픈 것을 모르면 반드시 좀 있으면 썩고 고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기 인격에, 자기의 무슨 수치나 이런 것을 아무 무감각 해 한다면 인격적인 그 신경성이 죽은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은 결국은 다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여기서 '목숨을 구원코저 하는 사람은' 하는 것은 고다음 말씀이 해석을 하기 때문에, 목숨을 구원하기 위해서, 주님을 버리는 사람, 주님을 버리지 않기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사람, 고 둘을 가리켜서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목숨을 구원하기 위해서 주님을 버리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그러면, 고런 현실을 닥쳤을 때에 그때에 목숨을 구원하기 위해서 주님을 버린 사람은 그 목숨은 제가 구원하는 그 외에는 이상 힘이 없습니다. 제가 자기 목숨을 책임지는 것이지 그 외에 자기 이상의 능력을 가진 자가 책임 질 자가 없기 때문에, 그 자기 목숨을, 그것을 다른 것이 빼앗을라고 할 때에 자기 이상의 그 권위자가 그것을 책임지고 보호할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보다 힘이 약한 자면 자기에게 지니까 자기 목숨을 빼앗지 못 하지만 자기보다 강하면 자기 목숨을 그 강한 자가 빼앗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 힘으로써 자기 목숨을 보호할 수 있는 그런 단계에서는 자기 목숨을 자기가 보호하나 누가 보호하나 상관이 없지만 자기 목숨을 자기 힘으로 보호할 수 없는 그 이상의 단계에 가서 있어서는 자기 목숨을 주를 위해서 자기 목숨을 버리는 사람은 주를 위해서 버렸기 때문에 그 목숨을 주를 위해서 버린 것은 그 목숨을 주를 위해서 버렸기 때문에 주를 위해 버린 그 목숨은 주님에게 바친 것이 됩니다. 주를 위해서 그 목숨을 버린 것은 그 목숨을 주님에게 바친 것이 됩니다. 그렇지 않소? 틀립니까? 그것은 주님에게 그 목숨을 맡긴 것이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목숨은 하나님이 예정의 떠날 시간이 되기 이전에는 아무도 침노를 못합니다.

그러기에.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저 하면 잃을 것이요' 하는 그 말은, 자기 힘으로써 할 수 없는 그 일에는 이상 힘이 없기 때문에 제가 목숨을 책임지고 구원하면 제 힘이 닿지 안하는 데에는 다 그 목숨이 다 끊어지게 된다.

빼앗겨지게 된다.

그러나, 그 목숨을 나를 위하여,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버리면' '잃으면 찾으리라' 그 말은, 자기 목숨을 그것을 자기가 책임지지 안하고 주님에게 맡기면.

맡기면, 주님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것. 주님을 붙들고 취하고 목숨을 내놓는 것은 그 목숨을 주님에게 바친 것이 되고 주님 위해 내놨기 때문에 주님이 그 목숨을 책임지시고 구원하시기 때문에 생명이 끝나는 고 예정 시간 전에는 그 생명을 아무도 침노할 수가, 없지만 세상에 우리의 생명을 취할려고 하는 자들이 많이 있는데 그 생명을 자기가 거머쥐고 날뛰는 자람은 결국은 자기가 기한 전에도 뺏길 수가 있다 하는 그말입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육신의 목숨도 자기 죽어 버리면 천하 다 얻어 봤자 무슨 소용 있습니까? 또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온 천하다 해도 제 목숨 하나 회복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래서, 나는 이 성구를 이제 육신의 생명만을 가르친 것이라 그렇게 단정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를 위해서 버리는 것. 또 주님에게 소망하기 위해서 딴것에게 소망했던 그것을 버리고 주님에게 내가 소망을 옮겨 바꾼 것 또 내가 의지하던 것을 다 그것을 버리고 주님을 의지하는 것으로 바꾼 것. 그것에게 피동되던 것을 버리고 주님에게 피동된 것으로 이렇게 바꾼 것, 바꾼 것은 그 소망했던 그것을 내눙은 그것 다 주님에게 맡긴 것이 되고, 또 의지했던 것을 다 내놓는 것이 주님에게 맡긴 것이 되고, 자기가 그것에게 피동됐던 것 내놓은 것이 다 주님에게 말긴 것이 회기 때문에 그 바랐던 것 의지했던 것 피동됐던 것 그것을 다 내눙은 것이 주님에게 보관 시킨 것이 되어지기 때문에 주님께서 그것을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책임을 지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주를 위해서 당한 것은 주님이 다 책임지십니다. 주님을 버릴 때에 우리는 그것을 내가 책임지고 세상이 책임져야 되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소망하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이것을 다른 것에게 두는 것은 다른 것이 책임을 질 것이고 주님에게 두는 것은 그것을 주님이 책임지고 그것을 맡아서 하십니다.

다니엘이 자기의 목숨을 주를 위해서 버리고 주님의 계명을 지켰으니까 그 목숨은 주님이 책임졌습니다. 또 자기의 모든 지위나 권세를 주님이냐 그것이냐 저것이냐 할 때에 그것을 주를 위해서 버리고 주를 영접한 것은 그것을 주님에게 맡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에게 맡긴 것입니다. 모든 염려를, 모든 문제를 다 내게 맡기라 하는 그 맡긴 것이 됩니다. 그 맡긴 후에는 당신이 책임을 집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요게서, 무엇이든지 그것을 자기가 책임지는 길이 하나 있고, 자기와 피조물이 그것을 책임지는 길이 있고, 또 창조주 주님이 책임지는 길이 하나 있고, 있으니, 주님에게 맡기면 주님이 책임지시고 또 다른 것이 다른 데 맡기면 다른 것이 잘 지든지 못 지든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인데, 주님께 맡긴 것은 어떤 것이 주님에게 맡기는 것이냐 하면 주님과 주의 계명, 계명이라면 곧 주님이요 주님이라면 그 계명과 하나인데, 우리가 주를 위해서, 주를 위해서 그것을 버린 것은, 주를 위해서 버린 것은 그것을 주님에게 바친 것이 됩니다.

주를 위해서 버린 것은 그것은 주님을 내가 영접을 하는 동시에 내가 그것을 맡긴다고 주님에게 맡기지 안해도 주를 영접하기 위해서 그것을 버 린 것은 주님이 그것을 맡아 가지고서 처리를 해 주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 자는 제가 뭐, 목숨을 얻기 위해서 버린 것이 아니지만 나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 자는 내가 다시 찾아 주겠다 하는 그 약속이오. 요것에 대해서 확정을 우리가 좀 가져야 하겠습니다.

(84050932집회)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2857 43요한복음06:47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2856 43요한복음06:46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2855 40마태복음16:25-26    * 전체요약
2854 50빌립보서03:19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2853 41마가복음10: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
2852 43요한복음06:45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
2851 43요한복음06:44-46    *전체요약
2850 41마가복음10:50     소경이 겉옷을 내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2849 42누가복음10:03    갈찌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2848 41마가복음10: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