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한이 차매'
'그 기한이 차매' 이제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곱 때가 찼습니다. 일곱 때가 칠 년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이거 소처럼 먹는다 하니까 칠 년 동안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소는 위로 못 보는 것입니다.
소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하요. 소는 언제든지 밑만 보고 많이 봐야 앞 보고 밑 보지 위에는 보지 못하는 것이 소입니다. 이랬는데 칠 년 동안 위에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뭐 생각지 못하고 위에 대해서 위의 것을 생각지 못했는데 이제 칠 년 만에 하나님께서 그를 불쌍히 여기시니까 위를 쳐다 봤다 말이오.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이제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는 말은 하늘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이렇게 마음을 돌이 켜 회개를 합니다.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러니까 그 총명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 뭐 총명이 돌아오고 나면 세계 인류를 마구 잡아 흔들 수 있는 그런 총명이니까 문제가 없지요. 그랬는데 하나님이 총명을 거두고 나니까 그만 금방 총명 거두지 다른 사람들을 다 진동시켜 가지고 느부갓네살 왕을 당장 대왕이고 뭐이고 그만 당장 쫓아내 버리니까 쫓아내니까 쫓겨 나갔다 말이오.
그러니까, 제일 처음에 뭘 하니까 하나님께서 총명을 주셨습니까? 뭘 하니까 총명 주셨지요? 예? 하늘을 우러러 보니까. 34절에.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것을 기억합시다. 하늘을 우러러보았더니 총명이 왔다.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하늘을 우러러 보았고, 그 다음에는 우러러 보니까 총명이 돌아왔고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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