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그 동시에' 그렇게 자기가 지금 생각을 하고 이거 하나님의 주권을 지금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생각을 하고 하나님께서 모든 피조물 그것을 사랑하시고 아 끼시기는 아끼시지만 피조물 그까짓 것 안전에 하나도 두지 않는다 그 말이오. 모든 피조물 그거 다 뭉쳐봤자 그까짓 걸 다 어디, 있느냐 없느냐 하는 그것이지 거기 대해서 뭐 두려워서 제재받거나 거기 꺾여지거나 눌리거나 호소하거나 그런 게 없다 그 말이오.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요 느부갓네살 왕이 이제는 참 하늘의 하나님을 바라봤습니다.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그말은 하늘을 우러러 보았다, 하늘을, 하나님에게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이라야 되지 아무 것도 안 된다. 하나님을 소망했다 말이오. 우러러 보니까 하나님을 소망하니까 그에게 지혜와 총명과 능력이 왔습니다. 오고 나니까 그가 있다가서 하나님의 주권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이분이 주권하셔 가지고 모든 거 하는데 피조물들이 거기에 대해서 누가 간섭할 자가 있으며 불만 불평을 품을 자가 있으며 누가 스스로 뭐 하는 자가 있느냐? 그분 혼자 모든 것을 주권해 가지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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