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해사전  
                                                                                                           목록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 성경:55디모데후서03:15
 

딤후3:15

'구원에 이르는'
구원에 이르게 한다 말은 완전한 생명에 이르게 한다 말이요 또 완전한 지능과 평강에 이르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87102130)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이제 성경의 귀중성과 정확성을 안 디모데이기 때문에 그런 말은 하지 않고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했습니다. 이 말은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의 정확무오성, 정확하고 하나도 틀림이 없는 정확무오성, 또 성경의 유효성, '성경이 참 우리에게 필요하다' 성경의 권위성 이런 것을 다 알고 성경을 귀중히 평가해서 성경을 공부한 사람이라 그말입니다.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여기 '너로 하여금' 하는 말씀은, 대개 기록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너희들로 하여금' 이렇게 많이 말씀하는데 여기는 '너로 하여금' 단수를 썼습니다. '너로 하여금' 단수를 쓴 것은, 이것은 성경에 대한 은혜는 개별적이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같이 있어도 저 사람은 깨달을 수 있고 이 사람은 깨닫지 못할 수 있고, 성경에 대한 은혜는 각각 모두 개별 개별이 다른 것을 가리켜서 단수로 말하고 복수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성경은 능히'라는 말은 성경은 독자적 권위성을 가진 것을 표시합니다. 세상에 많은 말들이 있으나 그런 말들은 그 사람이 살아 있을 때는 그 말이 권위 있고, 또 그 사람이 더 권세를 많이 가졌을 때는 권위가 있고, 그 사람이 권세가 없어지든지 죽든지 해서 말한 사람의 권위에 따라서 그 말이 좀 권위 있다가 없어졌다가 그렇게 됩니다. 그러면 말은 말 자체 권위 있는 게 아니라 말한 사람을 따라서 권위가 있고 없고 하는데 성경은 그렇지 않고 독자적 권위를 가진 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면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이 말씀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권위 있으니까 성경이 권위 있는 것 아닙니다. 세상에서는 그 정권자가 말했으면 정권자가 살아 있을 때는 그 말을 권위 있게 인정하지마는 정권자가 다 죽든지 정권을 다 박탈당하든지 하고 난 다음에는 그 말이 권위 없습니다. 그런 말과 같이 성경 말씀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 아니고도 성경 자체가 독자적으로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하나님 때문에 권위 있는 것 아닙니다. 이 말씀은 진리기 때문에 독자적 홀로 권위를 가졌습니다.

어떤 권위를 가졌는가? 하나님께서 우주와 영계에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은 이 말씀인 진리에게 명했고 진리는 그 모든 것들을 다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인데 이 진리는 다 전능의 능력을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 말씀이 처음에는 없는 가운데에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다 창조하셨고 다시 두번째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특별계시로 신구약 성경 말씀이 나타나신 이 말씀은 영원히 진동되지 아니할 것들을 창조하기 위해서 나타나 있습니다. 이 진리는 인격 존재가 아닙니다. 다만 이치 존재인데 이는 독자적 권위를 전능의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지의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사람들에게 업신여김을 받지 않습니다. 세상 지식은 사람에게 업신여김을 받습니다. 명철한 사람이 세상 지식을 욕을 하면서 멸시를 하면서 독서를 해도 명철한 자의 머리에는 그 지식이 들어오기 마련이고 또 이용당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은 아무리 명철하고 유식한 사람이라도 이 말씀을 업신여기는 자에게는 평생 읽어도 외워도 한 마디도 그이에게 알려지지 않고 믿어지지 않도록 해서 이 지식이, 이 말씀이 주는 구원은 털끝만큼도 받지 못합니다.

반면에 이 말씀은 겸손히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독자적 전지 전능의 권위를 가지신 말씀인 것을 믿고 두려운 마음으로 이 말씀 앞에서 가르쳐 달라고 하는 그 겸손한, 이 말씀은 창조의 크신 말씀이요 자기는 피조물인 이 위치를 잘 알고 정상적인 사람으로 겸손히 이 말씀을 대해서 구할 때에는 이 말씀이 얼마든지 무능한 자를 유능하게 유식하게 할 수 있고, 또 이 말씀은 아주 병신 같은 사람을 아주 명철하고 선천 후천으로 잘난 사람보다 뛰어나게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는 거기에서 비로소 이 말씀의 혜택을 입을 수 있고 이 말씀의 권위를 무시하는 거기에서 스스로 속고 말지 이 말씀은 그에게 이용당하지 않는다는 이 사실을 우리가 똑똑히 알고 성경을 대해야 됩니다.


'성경은 능히'
이는 성경 말씀의 독자적 권위를 말합니다.


'너로 하여금'
이 사람이 된다고 저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이거는 개인적입니다. 개적으로 이 말씀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지, 아무리 아버지가 성경 잘 안다고 아들이 알아지는 것 아니고, 또 남편이 성경을 잘 안다고 아내가 알아지는 것 아니고, 아내가 성경을 많이 읽었다고 남편에게 효력 있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이는 너로' 이는 단수의 개인적인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 무엇인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라 말은,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영원 자존하시고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 당신 의지 세계에서, 당신 마음 속으로. 의지 세계에서 하신 일의 순서가 있으니 제일 순서가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정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정하신 것이 자존하신 하나님이 역사로서는 첫순서의 역사가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신 것은 존재적으로는 제이호가 됩니다. 하나님이 첫째 자존하셨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정하신 그것이 제이호로 존재하게 됐습니다. 일호는 자존하셨고 이호는 자존하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제 존재하게 된 것인데 이호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목적입니다. 이는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이요 또 창조하시기 전에 모든 것을 예정하신 예정하시기 전입니다. 그러면 셋째입니다. 일호가 하나님 자존이고 이호가 그리스도 안에서 목적을 정하신 것이고 삼호가 이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그때부터 하나님이 만들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라 말은 이 믿음을 하나님이 쓰시기 위해서 만드실 때에 시작은 천지 창조 전, 예정 전, 목적을 정하신 그다음으로 하나님께서 이 믿음을 조성하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만드시기 시작한 그 믿음이 성자가 도성인신,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십자가의 대속의 죽으심을 죽으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이 믿음은 완성된 믿음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라는 것은 택함을 입은 그 다음 순서에서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까지로서 완성된 믿음을 가리켜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사도행전에는 '예수로 말미암은 믿음이라' 그렇게 말했는데 여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라' 그렇게 말씀을 했습니다.


'구원에 이르는'
구원에 이른다 말은 구원에 도달한다 말입니다. 구원에 도달하는 것은 자기 열심으로도 이 구원에 도달 못 합니다. 충성으로도 도달 못 합니다. 희생으로도 도달 못 합니다. 아무것으로도 도달 못한다 말입니다. 아무것으로도 도달 못 하고 이 구원에는 믿음으로만 도달합니다, 믿음으로만. 요것도 참 어려운 말입니다.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그러면 이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을 얻게 하는 믿음이 있게 하고 지혜가 있게 하고 이 두 가지가 있게 하니 그저 무조건 성경을 듣고 읽고 지켜 행하고, 듣고 읽고 지켜 행하고 이러는 가운데에 점점 하나님 독자적으로 조성하신 전용물이 되어 있는 이 믿음은 우리에게 점점 더하여지고 또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점점 더하여집니다. 그러기에 이 구원을 이루는 전용 믿음을 점점 더 받으려고 하면 성경에게 우리가 달라붙어서 성경에게 달라고 성경에게 구해야 되겠고 이 지혜도 성경에게 구해야만 합니다.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구원에 이르는' 요 뜻을 또 잘 깨달아야겠습니다. 구원을 잡는, 구원을 잡는, 구원을 취하는, 구원을 얻는, 그런 말보다 여기는 정확히 해 놨습니다. '구원에 이르는' 구원에 이른다는 말은 구원에 점점 도착한다 말입니다. 점점 구원에 자꾸 가까이 가서, 구원에 가까이 가서 구원에 마지막에 절정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이 구원은 기본구원인 중생구원은 단번에 이루어졌고 우리의 이 건설구원은 중복적으로 이 구원은 이루어지는 것인데 이 구원은 점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 행3:16 :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6)

(86121953)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 권위를 네가 인정했지마는 인정  한 그것으로 다가 아니라 한없는 권위가 속에 들어 있다.

'성경은 능히'
성경의  독자적  전능성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이라 말은 뭘 말하는가? 그리스도는 영원 전 하나님의 자존 다음으로 표현된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창세 전, 하나님이 자존하셨는데 창조도 안 했어. 그때 예정도 아무것도 없어. 창세 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택함의 이 구원 역사가 시발됐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이라 말은, 이 믿음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입니다. 둘째로 나타난 하나님인데 한 하나님이 그리스도로 나타난 것은 자존하신 그 다음에는 그리스도로 나타냈는데 그리스도로 나타난 그 그리스도와 사활의 대속의 예수님까지의 이 재료를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이 믿음이라 그 말입니다.

그러면 시간이 얼마나 걸렸느냐? 영원 전에서 영원 후까지 걸린 이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그러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식이 부모를 믿고 부모가 자식을 믿는다는 이 믿음 세상이 말하는 믿음과 이 믿음은 아주 다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대속의 구원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요게만 쓰는 전용의 믿음이지 이거 딴 믿음 아니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도,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다” “믿는 대로 되리라” 하는 그 믿음은 무슨 믿는 믿음입니까? 그 믿음은 자식이 부모 믿고 친구가 친구 믿는 그 믿음 같이 그 믿음 믿는 대로 된다 말입니까? 아니오. 이 믿는 대로 된다 말은 하나님이 영원 전에 전용하실라고 만들어 놓은 그 믿음인데 그 믿음은 하나님이 가지고 있어. 하나님이 주신 그 믿음 받아 가지고 믿을 때 된다 그 말이오. 알겠습니까? 제맘대로 제가 뭐 돈 믿는 거, 밥 먹으면 배부르다 하는 이런 거 믿는 것같은 그런 믿음 가지고 믿는 대로 되는가? 그래 믿는다고 되는 게 아니야. 하나님이 믿음을 줬을 때에 그 믿음 받아 가지고 우리가 믿을 때에 다 된다. 요거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요렇게 똑똑히 쪼개 가지고 예수를 믿어야 돼요.

그러니까, 먼저 척 스미스 목사가 그 말 하는데 그거 내가 그 말에 대해서 내가 좀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뭐 이리 쌓아도 조금 벙벙하이 해 가지고 그 사람 내가 뭐 인정할란지 뭐인지 모르겠다. 도무지 신앙에 체험이라 하는 것이 별로이 나오지 안하고 이래서 좀 벙벙하게 생각했는데 그분이 말하는 가운데 자기는 뭐 이적이니 하는 그런 것을 믿지 안하고 이렇게 좀 이래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기가 언제 길을 걸어가니까 그 병신이 뭐 쩔뚝거리며 어데 가면서 병신이 오는데 그 마음에 ‘이 병신 위해서 기도해 주면 낫겠다’ 싶은 그 마음이 있어서 그래 거머쥐고 기도하고 나니까 그만 확 나았다고.

그게 뭐이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 그 믿음이 뭐이냐 하면은 그 믿음은 뭐라 했소?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지 안했소? 그 믿음은 거게만 전용하게 쓰이는 믿음인데 하나님이 믿게 해 줘야 믿지 인간에게 있는 믿음이 아니라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인간에게 수많은 믿음이라는 것이 뭐 억억만도 넘지만 그런 믿음이 아니고 이 믿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 하나님께서 여게만 쓸라고 영원히 그리스도와 예수의 이 재료를 가지고 이제 영원이라는 그 시간을 걸려서 만든 믿음인데 여게만 전용할 믿음이니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믿음인데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이라. 하나님이 줘야 믿지 주지 안하면 못 믿어요. 그러기 때문에 일반 믿음과 이 믿음이 아주 이거는 본질적으로 아주 다른 거  말할 수 없는 그 차이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가져야 됩니다.

*막9:23 :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 라 하시니             

(87010730) 4


'성경'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 하나님의 감동으로 됐다 그 말은 하나님 당신이 어떠하신 분이라 하는 것을 나타낸 것이 성경이라 그 말입니다.

감동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의지 세계, 하나님의 의지 세계. 하나님의 의사 그것이 발표되어 있는 것이 성경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의 의사가 발표되어 있는 것이 성경이요 하나님의 의지가 발표되어 있는 것이 성경이라.

그러기에 성경에는 하나님의 생각이 나타나 가지고 있고, 또 하나님의 마음이 나타나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소원이 나타나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 가지고 있고 또 하나님의 미워하심이 나타나 있고, 하나님의 감정이 나타나 있고, 하나님의 기쁨이 나타나 있고 뭐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로 말하면. 마음인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맡하면 하나님의 의지라, 의사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그대로 우리에게 드러난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그러면 신구약 성경에는 하나님의 의사가 낱낱이 다 드러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이 성경 외에도 얼마나 당신의 의사가 있는지 모릅니다. 무한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러나. 하나님의 의사 중에 우리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에게 필요한 의사는 하나도 빠짐이 없이 다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의 택함을 입은 성도들에게 필요한 의사 있어야 될 나타나야 할 의사는 전부 다 나타나 가지고 있는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알아듣겠습니까? 하나님의 우리로 말하면 마음 마음에는 별별 마음이 있지 않습니까? 마음의 모든 것이 그것이 우리의 몸으로 나와 가지고서 마음에 있는 것이 몸에 이루어집니다. 한 시간에 그 사람이 여러 수백 명이 한자리에 있어도 그 사람이들이 헤어지면 각각 자기 다음가는 대로 다 자기 몸은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우리 몸보다 먼저 우리에게서 움직이는 그것을 가리켜서 마음이라고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의사가 계시는데,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라는 것이 하나님의 의사에 나타나 있는 것인데 의사를 우리가 볼 수 없습니다. 없는데, 하나님의 의사가 우리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나타난 것이 신구약 성경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이라, 하나님의 의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그 의사가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이것뿐이라 이 외에는 없다 그렇게 말하지 못합니다.

이 외에 얼마나 있는지 그거는 우리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아는 것은 하나님의 의사 중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신구약 성경에 다 나타나 있습니다.

나타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은 우리에게 나타난 하나님의 마음이라 하나님의 의사라 하나님의 의지라 그렇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얼마나 정확한 분이신가 하는 것이 성경에 나타나 있고, 하나님은 얼마나 두려우신 분인가 하는 그 두려움이 성경에 나타나 있고, 또 하나님은 얼마나 원수를 갚는 그 복수성이 강하신가 하는 것이 성경에 나타나 있고, 그 하나님은 용서하고 참기를 얼마나 용서하고 참는가 하는 것이 성경에 나타나 있고,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신구약 성경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이라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소원이 나타나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소원 뭉텅이가 성경이라, 하나님의 욕심 뭉텅이가 성경이라. 하나님의 뜻 뭉텅이가 성경이라, 하나님의 그 작정하는 뜻, 당신의 뜻에 작정한 것, 하나님의 정 뭉텅이가 성경이라. 성경을 보면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어떻게 하고 계신다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은 이 세상과 반대되는 것이 대개 많습니다. 왜? 이 세상은 하나님을 배반한 마귀가 사람을 미혹시켜 가지고서 타락을 시켜서 전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 마음은 다 마귀의 마음을 받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마음. 마귀의 감화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감화를 해석했으니까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감화와 같은 마귀의 감화라 그렇게 말하면 이제는 하나님의 감화에 대해서 말씀했으니까 이걸 깨달으면 마귀위 감화를 깨달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84062140) 3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그 말은 지식과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특수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데에는 수 없는 구비 조건들이 있는데 이 구비 조건들을 첫째 우리가 알아야 하겠고 그 다음에 행해야 이루어지는데 이 알리는 것은 성경 외에는 알려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성경책이 우리에게 알려주고 또 사람들이 이 성경 말씀을 우리에게 깨우쳐 줄 때에 알게 되고 성경 말씀과 성령이 사람을 통해서 알려주는 이 두 가지 외에는 알려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가지고 읽는다고 아는 것 아닙니다. 설교를 듣는다고 아는 것 아닙니다. 이번에도 가 가지고서 설교 말씀 들었지만 아는 줄 알아도 아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성경을 제가 양성원하면 백독을 잘 읽으든지 못 읽으든지 읽어야 졸업을 하는데 백독을 읽어도 그것 가지고 아는 것 아닙니다. 많이 읽어도 그것만 가지고 아는 것 아니고 많이 들어도 그것만 가지고 아는 것 아닙니다. 꼭 세 가지 요것을 기억해야 됩니다. 설교를 듣든지 성경 말씀을 읽든지 할 때에 그와 같이 하고 싶은 소원을 가지고 듣고 읽어야 됩니다. 하고 싶은 소원을 가지고 성경에 뭐라고 말씀했는가 이번에 설교를 뭐라고 할 긴가 듣고 내가 이대로의 구원을 이루어야지 하는 그 소원을 가지고 읽고 듣고 해야 되지 그 소원은 가지지 안하고 그저 궐땜으로 형식으로 자기가 지식이나 배울려고 어림도 없습니다. 아무리 알려고 해서 소용없습니다. 이대로 행할 소원을 가지고 읽어야 되고 소원을 가지고 들어야 되지 녹음해 가지고 이 지식을 몇 번이든지 달통해서 내가 환하게 외우고 알아야 되겠다 어리석습니다. 그것 가지고는 모릅니다. 그거 가지고는 아는 것 아니요 안 알리 줍니다. 행하려고 하는 그 소원을 가지는 그 소원만큼 알려줍니다. 요것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이 알려 주시는 그대로 해서 구원을 이룰려고 하는 요 소원을 가져야 알려 주시고 그 다음에는 안대로 실행을 해야 그 다음에 자기가 소원하는 소원이 나옵니다. 소원이 나옵니다. 소원이 안 나오면 들어도 읽어도 소용없습니다. 아는 것은 어데서 나오는가 아는 것은 소원에서 나옵니다. 아는 것은 아는 것은 소원에서 나옵니다. 소원에서 아는 기 나오고 행하는 것은 어데서 나옵니까 행하는 것은 아는 데서 나옵니다. 아는 데서 행함이 나왔습니다. 또 소원은 어데서 나옵니까 행한 데서 나옵니다. 소원에서 아는 기 나오고 아는 데서 행함이 나오고 또 행함에서 뭐 나옵니까? 소원 나오고 행함이 없으면 소원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행하지 않는 자에게는 소원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믿음에 나간다고 하는 말씀이 그 말씀입니다.

그러기에 소원에서 아는 기 나옵니다. 읽고 듣는 거만 가지고 되는 것 아닙니다. 소원을 가지고 읽고 들어야 됩니다. 알고 싶은 소원 아니요 알고 싶은 소원 그런 깍쟁이 같은 알고 싶은 소원 그 소원에는 하나님이 꼬임받지 않습니다. 세상 다른 지식은 알고 싶어 읽으면 제까짓 지식이 그 알고 싶어 읽는 자에게 다 알려집니다. 안 알려지고는 안됩니다. 세상 지식은 그것은 죽은 지식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하나님의 지식은 인간보다 무한히 뛰어났습니다. 사람에게 이용을 안 당합니다. 업신 여김을 당하지 안하요. 이러기에 신구약 성경을 아무리 읽고 아무리 설교를 듣고 연구를 해도 그것 가지고 알아지지는 안합니다.

이번에도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묻는 사람 있고 그전에도 다른 교회에서 찾아오는 사람마다 다 그것을 가지고 묻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경을 그렇게 알 수 있습니까. 그 사람들 만날 때마다 내가 말을 합니다. 성경은 알고 싶은 것 가지고는 알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행하고 싶은 소원에서 알아지는 것이지 알고 싶은 데에서 알아지는 것 아닙니다. 고것만 바꾸면 됩니다. 그 모든 사람들은 알고 싶어 그러니까 하나님은 그 진리를 도적맞지 않습니다. 거기에 대한 합당한 보응으로 그 진리를 그 사람에게 무엇으로 줍니까 지식으로 주고 아는 걸로 주지 않습니다. 지식은 뭐라고 말했습니까 지식은 무엇으로 아요 교만케 합니다. 지식은 교만케 합니다. 행하고저 하는 그 지식에 거서 지혜가 나오지 행하고저 하는 소원이 아닌 그 지식은 교만이 나옵니다. 지식은 교만케 한다 했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요 세 가지 기억해야 됩니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되겠는데 모든 것을 바로 알아야 되겠는데 알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것을 바로 알도록 바로 만들도록 바른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현실을 주시는데 바로 알아야 되는데 바로 아는 것은 성경 많이 읽고 설교 많이 들으면 압니까 네 성경 많이 읽고 설교 많이 들으면 압니다. 그러나 성경 많이 읽고 설교 많이 들어도 모르는 수가 있습니다. 다 같이 성경 많이 읽어도 모르는 사람 있고 아는 사람 있고 다 같이 설교를 많이 들어도 모르는 사람 있고 아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면 성경을 읽고 들어야 아는데 아무리 성경을 읽고 들어도 모르는 사람 있고 아는 사람 있고 그러면 다 같이 성경을 읽고 듣는데 아는 것은 어데서 나왔습니까? 남반에? 소원에서 나왔습니다. 소원 고것 없으면 몇십독 백독 읽어야 아무리 소용없습니다. 부흥회만 따라 다녀도 소용없습니다. 우리의 원수는 자기가 그 지식을 가질라는 그것이 행하지 안할 지식을 하나님이 줍니까. 그러기에 소원만 가지면 알아집니다. 소원에서 무엇이 나옵니까? 아는 것이 나오고 소원에서 아는 것이 나오고 소원에서만 아는 것이 나옵니다. 소원을 가져도 성경 안 읽고 안 들으면 안되. 소원 가지고 소원을 가지면 성경 읽게 되요. 소원 가지면 또 이런 집회에 참석하게 되요. 소원에서 바로 아는 기 나오고 바로 아는 데에서 뭐이 나옵니까? 예 바로 알면 행합니다. 바로 알면 행하요 그 사람이 아무리 지식으로 설교를 하고 아무리 외치고 외우고 해도 그 사람이 아는 것이 참 아는 것이 아닙니다. 참 알면 필연적으로 자기 힘 있는 대로는 행합니다. 참 알면 아 사람이 불에 들어가서 타 죽을 것을 참 아니까 인간이 누가 불에 들어갈라 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것은 저절로 행하는 거요.

그러기에 모든 철학자들이 말하기를 ‘지행은 합일이라’ 지행은 하나라 아는 것이나 행하는 것은 하나라 알면 행하고 행했으면 알아 알고 안 행할 자 없고 행했는데 모르는 자 없다 그 말입니다. 이런데 아는 것과 행하는 기 아는 거는 아는 대로 따로 있고 행하는 거는 따로 있어 이것은 참 알 대로 아는 것이 아니라 말입니다.

이러기에 소원하는 데에서 행할 수 있는 앎이 나오고 앎에서 행함이 나오고 행함에서 뭐이 나옵니까. 안 행한 자는 소원 없습니다. 행해 보는 자가 자꾸 행하고 소원하지 이러기에 믿음으로 믿음에 나간다 그 말은 행함으로 행함에 나간다 그 말입니다. 행해 본 자라야 말씀대로 해본 자라야 아브라함이 백세 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할 때에 밤새껏 기뻐 못 견딘 것은 그분이 어떻게 그 행하고 싶은 자식을 번제로 드리고 싶은 그 자식을 불에 태워 죽이고 싶은 그 소원이 어찌 그에게 있겠습니까 과거에 하나님 시키는 대로 해 봤거든 해 보니까 손해 하나도 없었거든 하니까 하기 전과 하기 후는 영 달라 하기 전보다 한 후에는 훨씬 좋아지거든 이러니까 독생자 번제로 드리면 얼마나 훨끈 좋을 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기쁘고 즐겁다 그 말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소원에서 앎이 나오고 앎에서 행함이 나오고 행함에서 소원이 나오고 요 세 가지가 뺑뺑 돌아갑니다. 요것을 굳게 잡읍시다.

(80051060)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성경성구(click용)
754 40마태복음14:27-33    *전체요약
753 55디모데후서0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752 55디모데후서0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
751 55디모데후서03: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750 40마태복음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
749 42누가복음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748 58히브리서02:0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 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
747 58히브리서01:13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들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느뇨
746 44사도행전02:20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745 44사도행전02:19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