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말을 들었는데, 우리 진영에서도 반드시 자기 사욕을 행할라고 할 때에는 총공회를 헙니다. 총공회를 헙니다. 그 사람이 지금 원하고 주장하고 나아가는 그 길이 사단의 길이냐 성령의 길이냐, 그것을 우리가 따져 볼 때에 사단의 길로 나아가면서 총공회를 대적하면 총공회가 바로 섰다는 증거요, 또 그 사람이 주님의 인도를 따라서 가면서 총공회를 헌다면 그 사람이 바로 섰으니까 총공회가 삐뚤어졌다는 것입니다. 또 그 사람이 어떤 선배나 동역자를 이렇게 헐 때에 그 사람이 삐뚤어진 길을 가면서 헐면 그 상대방이 바로 섰다는 증거입니다.
또 그 사람이 바른 길을 가면서 헌다면 상대방이 삐뚤어졌다는, 그 선배든지 동역자가 삐뚤어졌다는 것입니다.
요새 내가 말을 들었는데 저 OOOO에서, 동역자 한 분이, 참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서 그 사람에게 안수를 할 수 없는 사람이고, 안수를 할 수 없어서 그러나 오랫 동안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일하기 위해서 그래라도 해 가지고 좀 일을 할 수 있을까 해서 안수하는 일을 그것을 제가 강조해 가지고 했습니다. 그저 우리 다 뭐 별사람이 없고 특별히 그렇게 원만한 사람이 없으니까 다 그런 가운데서 하나님이 또 직분을 맡기면 직분을 감당하저 않느냐 이래서 됐는데, 딱 목사 안수식 딱 받자 우리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저 산골에 있는 교인 몇 사람에게, 몇 사람 있는 그 교회를 근거해 가지고 그 교회가 교인들이 모두 OO읍으로 옮기자 하니까, 'OO읍으로 옮기자' 한다 하면서 벌써 OO읍에 예배 처소도 마련하고 벌써 옮겨 가지고 예배를 한번 봤다 말입니다. 예배를 한번 봤답니다. 그 본 것을 총공회 위원들은 들었는지 모르지만, 위원들도 그런 소식을 못 들었으리라 생각하고, 들었으면 내게 말해, 나도 또 못 들었습니다.
이러니까, 자기의 그 무슨 일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이고 또 선배고 총공회고 없이 그와 같이 나가는 그런 일을 하고, 또 그럴 때에는 반드시 헙니다.
OO OO에, OO읍에 OOO목사님이 거기서 목회하고 있는데 OOO목사님이 뭐이 틀렸다, 뭐이 틀렸다, 자기에게 잘못됐다, 틀렸다 이렇게 말한다는, 뭣뭣이 틀렸고 자기에게 잘못했다고 이렇게 하면서 거게 교회를 세운다고 한다는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는 거게 대해서 좀 마음에 분개했습니다. 주님도 반드시 분개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는 거게서 'OO교회는 OOO목사님이 계속 있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또 OO교회에서도 이 OOO목사님을 우리 교회 그대로 계속 위임하도록 해 달라는 그런 말을 전화가 몇 번이나 오고 그래서 그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제직회에서 의논해 가지고 하라 내가 그렇게 답을 해서 보냈습니다.
(8404194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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