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 바람직한 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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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270 | 백목사님 명상 중에 |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연습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신 예화 |
| 1269 | 농산 교회 사건 | 사경회에서 사람들을 홀리게 만들고 사기를 친 사건. |
| 1268 | 바람직한 기도 | 내 앞에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진실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
| 1267 | 오종모 사모님 | '당신이 여기서 제물로 바쳐지지 아니하면 한국 교회는 절단납니다.' |
| 1266 | 총공회를 헐뜯는 목사 | 자기 사욕을 행할라고 할 때에는 총공회를 헐뜯고 선배나 동역자를 비방합니다. |
| 1265 | 아내에게 기대를 말아야 | 어려운 일을 닥쳤을 때 아내가 자기 신앙을 도우리라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
| 1264 | 감사의 기도 | 감사의 기도로 가정과 주위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친 한명동 목사님의 사모님. |
| 1263 | 감사 | 감사를 찾는 것이 주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
| 1262 | 밥 먹이는 법 | 주님이 은혜 주시는 방편을 어머니가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밥을 먹이는 것에 비유. |
| 1261 | 인간의 죄악성 | 죄는 둘이 어울러 짓고, 착한 일은 둘이 어울러 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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