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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기도  
 

기도하는 거 보면 사람들에게 '들어 봐라' 하는 그런 기도를 우리가 구별할 수가 있고,
또 기도할 때에 제가 기도하고 입으로 기도하고 그 기도를 제 귀로 듣고 자꾸 제 입으로 나와서 귀로 들어가고 입으로 나와서 귀로 들어가고 뺑뺑 요렇게 하고 있는 것도 알 수가 있고,
또 기도 할 때에 어떤 물건을 보면서 '저 물건은 어떻고 저 물건은 어떻고, 이와 같이 자기가 물건을 보면서 이 물건에 대해서 몇 마디 말하고, 저 물건에 대해서 몇 마디 말하고, 뭐 기도할 때에 그런 물질이나 무슨 사물을 대상으로 삼아 가지고 그와 같이 기도하는 사람도 있고,
진정 주님을 상대해 가지고 기도할 때에, 물론 주님을 상대해 기도하면서 '주님' 이 사람에게는 어떠며 이 사건에 대해서는 어떠며 어떻습니까? 주님하고 마주 대화하는 이런 기도를 하도록 노력을 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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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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