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걸 역사를 모르니까 역사 공부한 OOO 목사님이 나한테 와 가지고서 그것은 웨스터민스터 신학교 그 메이천 박사가 그리 한 것은 저 영국에 웨스트민스트라 하는 그 교회 이름이 있었는데 그 교회 목사가 그렇게 교리와 신조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따다가서 하도 그리워서 미국에다가 웨스트민스트라 하는 그 이름을 세워서 그런데 그 교리와 신조는 거게 영국에서 제작한 것입니다. 그렇게 말해요. 언제 들어와 가지고서 언제 OOO 목사가 나한테 말하기를 이것을 목사님 하는 이걸 좀 저작을 해야 되겠습니다. 못한다. 또 그 부인이 와서 한다는 것을 못 한다. 그라니까. 안 해도 누가 해도 언제 하기는 할 것입니디. 미국에서 어떤 사람을 말을 하는데 그때 그 사람 말을 하는 그건지 모르겠는데 난 그때 귀넘어 들었어. 저 아래 그 며칠 전 얼마 전에사 그 말을 하는 걸 들으니까 그래요.
저는 그래서 저는 영국에 대해서는 매일 기도를 합니다. 우리의 교리와 신조가 영국에서 나왔습니다. 거의 다 신앙의 참 청교도들도 영국에서 나왔고, 영국의 교리 신조를 우리가 받아 가지고서 지금 있기 때문에, 영국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카나다 선교사들이 신신학이지만 와서 선교했기 때문에 카나다를 위해서 기도하고, 미국을 위해서 기도하고, 호주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 혜택을 입었기 때문에 기도하고. 또 유대인에게서 났기 때문에 유대인이 어서 구주 찾아 가지고 구원 얻게 해 달라고서 기도하고 세계를 다 위해서 기도하지만, 특별히 이름합니다. 왜? 직접 거게 있는 교훈이 우리나라에 와 가지고서 우리를 구원하는 데에 역사 했기 때문에 봉사했기 때문에, 그들을 위해서 기도를 합니다.
그러므로 그 조그만한 교회에서 그런 것이 세계에 퍼쳐 나가지 안했습니까? 귀 속에 댄 것을 지붕에 말하고, 숨어 말하는 것이 다 세계에 퍼친 다 했습니다. 진리는 다 펴지요. 이러니까,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무궁토록 해와 같이 빛날 것입니다.
그분이 자존자요, 그분이 창조주요 그분이 주권자요. 그분이 주재자요, 그분이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요 그 분에게 관련되면 영원히 해와 같이 빛납니다.
그분과 관련이 됐으면 인간 이 다 부인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한번 안 봤습니까? 인간이 다 부인했지 만 노아 홍수에 노아 그분이 세계에 하나님의 후사가 되지 안했습니까? 이러니까, 하나님의 뜻이면 이렇게 보배인데 하나님의 뜻을 돈 몇 푼에 그 뭐 대지 얼마에, 요런 저런 지위에 저런 권세에 요런 취미에 재미에 하나님의 뜻을 척척 저버린다는 것은 너무도 우리는 어리석어서 그 어리석은 담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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