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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학  
 

그러기에, 신앙이라 하는 거 이거 중요합니다. 신신학이라고 신신학이 다 전부 틀린 것 아니오. 성경 도리를 배울 때에 하나만 삐뚤어졌으면. 하나가 인간 중심으로 피조물 중심으로 하나가 해석이 됐으면 고것이 신신학입니다. 그거 하나 틀렸는데, 그거 하나 틀렸지만 하나 틀린 그걸 안 틀렸다고 변호를 할라 하다 보면은 모든 성경을 그걸 옳다고 변호해야 되니까 모든 성경 하나 둘 차차 차차 틀려지기를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모든 성경의 견해가 틀리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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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65   간절함 교인 수 믿지 말고,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나가야 함 
1664   판단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1663   신신학 인간 중심으로 해석을 해 놓고, 그것이 안 틀렸다고 변호하는 과정에서 모든 성경의 견해가 틀리게 되어짐 
1662   사형을 허락한 칼빈 무슨 계병 어긴 사람을 사형하는 것에 대해서 사형을 허락함 
1661   김현봉 목사님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1660   썩은 학자 자기에게 확정되는 것을 잡지 않고 중간에 머뭇거리면, 거룩을 저버린 자 
1659   성자 컨트사 온갖 고문과 고행 속에서도 기쁨을 잃지 않다가 목 베임을 당함 
1658   마음병 중생된 영이 그 심신을 어느 정도 주관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1657   산기도 가는데 소가 죽는다고 방해하기에 ‘죽기 전에 잡아먹어라’하고 기도하러 갔습니다.  
1656   주기철목사님 큰 아들 주님이 서른 세살이상 세상에 계시지 않았으므로 그렇게만 살겠다고 소원하여 서른 세살에 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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