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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  
 

네가 주님에게 얻었다 부모에게 얻었다 형제에게 얻었다 친구에게 얻었다 하고서 주님에게 얻었다 말하니 네가 거짓말인지 참말인지 주님에게 얻었는가 보자. 심사해서 주님에게 얻었는지 안 얻었는지, 주님에게 얻고 얻었다 하는지, 구걸하고 주님에게 얻었다 하는지 그것 보고서 그거 뭘로 가지고 심사하면 압니까? 자, 그 심사 저 서원균 조사. 대답해 봐. 예? 서원균 조사 말이오.

그런데, 고 대답을 잘했는데 많이 어두워졌어. 알겠어? 교회가 좀 부흥이 되나? 예? 많이 어두워졌어, 내가 보니까. 하나님의 도에 대해서 간절성이 그전과 같지 안해. 지금 교인 몇 명 나와요? 예? 얼마? 삼십 명이면. 삼십 명이면 상당히 많이 불었구만. 불었지마는 아직까지 뭐 삼십 명 해 가지고서 에헴 할 때는 못 돼. 좀 달라붙어야 돼. 그대로 나가면 자꾸 내려가요. 안 돼. 그 전과 같이 간절함이 없어.

주님은 중심 봐. 간절한 그게 제일이지 교인 수 믿으면 그게 무슨 소용있는가? 천인 만인보다도, 하나님은 내가 천인 만인을 구원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은 나 하나를 더 중히 여기십니다. 나 하나 버리고 천인 만인을 구원하지 안해요. 나를 통해서 구원할 자는 나만 못합니다. 나 하나 구원해 놓고 그 나머지기 구원 해요. 그러기 때문에 나 하나가 온전해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요것을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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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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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   판단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1663   신신학 인간 중심으로 해석을 해 놓고, 그것이 안 틀렸다고 변호하는 과정에서 모든 성경의 견해가 틀리게 되어짐 
1662   사형을 허락한 칼빈 무슨 계병 어긴 사람을 사형하는 것에 대해서 사형을 허락함 
1661   김현봉 목사님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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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마음병 중생된 영이 그 심신을 어느 정도 주관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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