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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집사님  
 

그때, 우리 박영순 집사라고 소를 먹이다가 황소가 그만 떠받아 가지고서 번듯이 눕혀 놓고 그만 앞가슴에 그만 황소가 디디고 올라서 버려서 그만 가슴이 푹 내려 앉았어. 가슴뼈가 위에 부러지고 밑에 부러지고 부러져 가지고서 앉으면 이 주먹덩이 요만한 것이 쏙 들어갈 만치 요라고 그 안에는 또 알밤만치 요거 들어갈 만치 폭 들어가 있고 이래 가지고서 지금 앓고 들어 누웠는데.

그래 권찰님들하고 집사님들하고 가 가지고 기도했어요. '네가 하나님이 낫아 줄 것을 믿느냐? 네가 병원에 가서 꼭 해부를 하고 뭐 해야 나올 줄 아느냐?' 하나님 낫아 주시기를 바란다고서. '그러면 네 믿은 대로 될 터이니까 기도하자' 기도하고 나서 보니까 꿀밤 하나 들어갈 만한 구멍은 쑥 올라와 버렸어. 나 그거, 나 그거 하나 올라온 거는 환하게 보여. 나는 올라왔다 하는데 다른 사람이 있다가서 '아 그런 게 아니라 이 주먹 이 쑥 들어갔는데 많이 푹 올라왔습니다. 이랬는데 그 뒤에 수술 안 하고 요번 집회애 왔는지 안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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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69   주님으로 전부 삼는 것 인생이 피조물로 의지하고 전부 삼지 않고, 하나님 한 분으로만 전부 삼아 그분에게만 얻음 
1668   지조 없는 신앙 홍수 따라서 춤추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 잘 헤엄치나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은 못함 
1667   박영순 집사님 믿음의 기도로 부러진 가슴 뼈를 치료 받음 
1666   병 나은 후 병이 낫기 시작했으면 나았으니까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다시는 의심치 말것. 
1665   간절함 교인 수 믿지 말고, 하나님 앞에 간절한 마음으로 나가야 함 
1664   판단 심판적으로 정죄적 판단이 아니면, 구원을 위하여 폄론하는 것은 의요, 죄가 아닙니다. 
1663   신신학 인간 중심으로 해석을 해 놓고, 그것이 안 틀렸다고 변호하는 과정에서 모든 성경의 견해가 틀리게 되어짐 
1662   사형을 허락한 칼빈 무슨 계병 어긴 사람을 사형하는 것에 대해서 사형을 허락함 
1661   김현봉 목사님 학자들이 신앙 걸음이 폭이 넓어서가 아니라 생명이 없어서 하나의 산 길을 단정 짓지 못함 
1660   썩은 학자 자기에게 확정되는 것을 잡지 않고 중간에 머뭇거리면, 거룩을 저버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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