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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 행정 권위  
 

우리 총공회 진영도 생긴지 얼마 안 됐지만 권위가 떨어지는 것이 몇몇 사람들이 들어서 그렇게 또 어떤 사람은 슬슬 우리 행정하는 것을 헙니다. 행정하는 것을 허는데 우리 행정하는 것이 성경대로 꼭 바로 맞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틀리지 않습니다. 그들은 다 육신주의를 자꾸 말 하는데 그것을 앞세우지 말라고 뭐 환갑 잔치 그런 것 필요가 없다, 생일 잔치 그런 것 필요가 없다, 또 추도식 그거는 안 해야 된다. 이러니까 이런 것 가지고 틀렸다고 자꾸 이렇게 티를 잡고, 또 백 목사님은 아주 독재라 이젠 이 말이 자꾸 나오다가 또 어떤 사람은 백 목사님은 자기를 가리켜서 하나님이라 한다 또 이렇게까지 되고 이래 가지고 꼭 그래 가지고 그러니까 아 그 진영에 그렇다면 이런 거는 잘못이 아닌가 이래 가지고 자꾸 권위를 떨어트립니다. 또 권위를 떨어트리기 위해서 이단이라 하는데 참 잘못됨이 없이 권위가 떨어지면 하나님이 그 잘못됨에 대해서 분 개해 가지고 잘못됨이 없는데 권위를 떨어트릴려고 하면 하나님이 분 개해서 잘못 때문에 그의 편이 됩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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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774   세상 권세 복종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 위주로 복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사참배 등은 따르지 않습니다. 
1773   중생된 영의 인정 한국같이 좁게 믿으려고 하는 나라에서는 중생된 영의 죄범치 않음을 거의 인정합니다. 
1772   총공회 행정 권위 환갑 잔치, 생일 잔치, 추도식 등을 안한다고 자꾸 흠을 잡고 귄위를 떨어뜨리려고 합니다. 
1771   백목사님의 동방요배 거절 교회 가니까 교역자가 일어서서 동쪽으로 돌려 향하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그냥 앉았습니다. 
1770   최덕지선생의 신앙 신사참배, 동방요배를 진리로 이겼지만 해방후 재건교회가 치우쳐 나감 
1769   집회를 앞두고 양을 제 양 만들려고 하는 목사와 주님의 양 만들려는 목사 
1768   주일학교 학생 할머니가 위험하다고 오빠 손을 잡고 가라고 했으나 오빠도 근방에 오지 못하게 함 
1767   실상과 그림자 세상에 좋은 것은 하늘나라의 그림자요, 세상에 나쁜 것은 지옥의 그림자 
1766   거창읍 교회 집사 하나님이 축복해서 큰 부자가 되었는데, 주님 떠나고 나서 징역 가게 됨 
1765   농사짓는 분은 하나님 인간이 노력을 똑 같이해도 하나님이 풍년 주면 풍년 되고 흉년 주면 흉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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