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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영의 인정  
 

그래 영이 중생된 영은 죄 짓지 않는다, 뭐 이런 문제도 이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 저게 이단이라. 또 이단이 많았습니다. 제가 고려 신학교 다닐 때부터 이단이 많았었는데 그거 차차 차차 수정되어서 이단이라고 하던 것이 지금은 다 거의 인정을 다 하게 됐습니다. 인정을 다 했는데 중생된 영이 범죄하지 않는다 그거는 인정을 안하고 있다가 지금은 아마 한국에서는 거의 반수이상은 인정을 하는 것같습니다. 다른 세계는 다른 나라는 크런데도 생각도 안합니다. 한국같이 예수님을 성경대로 좁게 믿을라 하는 데는 없고 다른 데는 전부 인화주의로 사람 사람이 서로 화평 해서 인화주의로 나가고, 또 화평주의로 나가고 모든 것을 다 타협주의로 나가고 이래 나가지 꼭 성경대로 뭐 이렇다 저렇다 하는 그렇게 뾰족하게 하는 그런 것은 미개인이라 이렇게 말하고 그게 다 신사적으로 그렇게 예수를 믿습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에는 몰라도 한국은 거의 인정하게 됐었습니다. 이렇게 옳게 나가는 것을 권위를 떨어트리는 데는 이단이라, 삐뚤어졌다 그 말이 제일 좋은 방편입니다.

그러면, 삐뚤어졌다 하는 데에 삐뚤어졌다 하는 거기에 삐뚤어졌다 한 다고 손해가 가느냐? 절대 손해 안 갑니다. 삐뚤어졌다 하는 데에 그말에 따라서 피동이 돼 가지고 삐뚤어진 일을 할 때에 손해가 가지 아무리 삐뚤어졌다고 해도 거게 피동되어 삐뚤어진 일을 하지 안할 때에는 하나님은 삐뚤어지지 안한 그 사람의 하나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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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775   하나님의 복 곡식이 잘돼도 하나님이 복 줘서 잘된 것과 사람이 노력해서 잘된 것과 표가 다릅니다.  
1774   세상 권세 복종 말씀에 순종해서, 하나님 위주로 복종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사참배 등은 따르지 않습니다. 
1773   중생된 영의 인정 한국같이 좁게 믿으려고 하는 나라에서는 중생된 영의 죄범치 않음을 거의 인정합니다. 
1772   총공회 행정 권위 환갑 잔치, 생일 잔치, 추도식 등을 안한다고 자꾸 흠을 잡고 귄위를 떨어뜨리려고 합니다. 
1771   백목사님의 동방요배 거절 교회 가니까 교역자가 일어서서 동쪽으로 돌려 향하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그냥 앉았습니다. 
1770   최덕지선생의 신앙 신사참배, 동방요배를 진리로 이겼지만 해방후 재건교회가 치우쳐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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