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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권세 복종  
 

그러면 안 믿는 사람들이 정치를 할 때에 안 믿는 사람들이 정치하는 것이 그것이 다 하나님 모르기 때문에 피조물 중심이 아니겠는가 국가 중심이 아니겠는가? 이럴 때에 우리는 거게 좇아야 되나? 악인을 좇지 안 해야 된다 했습니다. 안 해야 되니까, 그라면 거게 대해서 반대해야 되겠느냐 성경에 말하기를 '권세는 위에서부터 오지 안한 것이 하나도 없다 권세를 복종치 안하는 것은 심판 받는다.' 이랬습니다.

이러니까, 모든 사람에게 내가 참된 충성을 다해라. 또 주인에게 참된 충성을 다해라. 상전에게 참된 충성을 다해라. 왜? 그 주인의 주인이 있고 상전의 상전이 하늘에 있다. 상전의 상전이 하늘에 있다. 우리 한국은 전대통령이 정권을 잡고 있지만 한국 대통령은 대통령이지만 전대통령 위에 하늘의 대통령이 있다 그말이라 말이오. 대통령이 있기 때문에, 자기는 그렇게 주장을 하지만 그걸 가만히 살펴 볼 때에 이것이 나는 하나님이 나를 땅 위에 세워서 이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일을 하라고 이래 하셨기 때문에 이 일은 하나님에게 복종이 되느냐 안 되느냐? 나는 그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고 시킨다 할지라도 나는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 중심으로 그렇게 복종을 할 수 있는 일도 있고 할 수 없는 일도 있습니다. 요게서 구별이 됩니다. 성경에 위반된 일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사람은 알지 못하고 저는 하나님이 위에 계시는 줄 모르고 이러니까 제 맘대로 벌로 이래 말은 했지만 내가 그 말을 들을 때에 '요 일은 하나님 중심으로 요 일을 할 수가 있다. 요 일은 하나 넘 중심으로는 할 수가 없는 일이다.' 이래서 고게 구별되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는 일이면 그 일을 저는 '이분이 말하는 것은 주님이 이분에게 권세를 주셔 가지고 이분을 붙들고 역사하시기 때문에 이분이 말하는 것은 이것은 주님이 성경에 나에게 이걸 하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이분이 지금 나에게 이 말을 하라 하는 거는 주님을 알든지 모르든지 주님이 그를 통해서 나에게 시키는 일인 줄 알고 나는 지금 주님에게 복종으로 복종합니다.' 요렇게 해석을 하고 복종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래 하다가 나간 사람들이 다 국가에 뭐 세금 바치라는 것이라든지 군인 복무라든지 이런 것 다 알뜰히 하는데, 신사참배를 해라 이라니까 이거는 못하겠다. 이거는 암만 하나님 중심으로 암만 신사참배를 할라 해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없게 돼 가지고 있다 말이오. 그러니까, 그것은 '안 합니다. 또 주일을 어기도록 주일을 범하도록 주일을 예배 보지 못하게 이래 거석하고 하니까 이것은 하나님 중심 하나님이 시켰느냐? 이 일을 또 저가 모르든지 알든지 이 정치가를 통해서 하나님이 시켰느냐? 하나님이 주일을 지키라 했지 주일을 지키지 말라 하는 그런 거는 성경에 없다 말이오. 그러니까, 그것은 하나님 중심으로서는 그 정치가나 그 행정의 명령을 순종할 수 없기 때문에 신사참배를 할 수 없다 이래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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