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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와 표적  
 

그래서 그전에도 그만 신학에서 배울 때나 모두 다 전체 진리 운동이 이상하게도 실천 신학, 성경보고 성경대로 실행하는 데에서 깨닫고 체험하고 경험한 데서 생겨난 그 모든 교리와 신조 가지고 해방 직후에 신사 참배이기고 못 이긴 그것이 하나의 표적이 돼 가지고서 보라, 그래도 그런 가운데서도 신앙을 지키지 안했느냐? 이것이 하나님이 함께하는 표적이 아니냐? 이것이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 표적이 아니냐? 또 그들이 믿을 때에 이런 기적이 다 역사하지를 안했느냐'? 이러니까 사람들이 쫙 따라서 그때 일어난 것이 고신 교파 였습니다.

그래서, 고신 교파는 갑자기 늘어서 그때에 전국이 거의 다 그때는 기울어졌는데 그 다음에 다른 교파로 나눠졌고 그때는 시비하다가 고신 교파라는 그 교파가 개혁 교파로서 모든 사람이 다 그리 기울어지고 반대하지 안함으로써 가속도로 늘어났습니다.

그라다가 차차. 이러니까, 여기에서 뭣을 그래도 교리와 신조를 가지고 무엇을 가르쳐야 되겠으니까 이제 부득이 옛날 칼빈 시대의 교리와 신조를 가진 학자들을 청했는데 그 학자에 한 분은 박윤선 박사요 한 분은 박형룡 박사로서 처음에 박윤선 박사가 와 가지고서 증거를 했고 그 다음에 박형룡 박사가 와서 증거 하다가 '여계 뭐 증거하는 분이 있으니까 여기에서 자꾸 이랄 게 아니라 나는 서울 가서 증거한다' 해 가지고서 서울 가서 따로 신학이 돼서 그것이 총신 신학이요 박윤선 목사님이 시작한 그 신학은 고신 교파 신학으로서 그렇게 됐던 것입니다.

그때에 교리와 신조의 학자들의 주장만을 나오는 그것이 그때에 일시에 세도를 얻어 가지고서 이래 나갈 때에 거기에서 말하기를 '기적이라는 그런 것은 지금은 없다. 지금은 그런 기적이 없다. 지금 기적을 말하는 것은 그것은 다 잘못된 인본들이요 이단들이요 그거는 다 사탄의 역사라 이렇게까지 할 만치 기적 부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처음 믿을 때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표적을 보고 내가 믿음이 더 얻어졌고 생겨졌고 또 따른 데 가서 증거할 때도 표적이 있음으로써 모든 사람이 증거를 받고 이래서, 뭐 내가 그때 집사로 있을 때인데 집회 한다면은 전부 병신들만 다 앞에 자리 다 차지하고. 그 사람들은 그만 일편단심 그것만 원하기 때문에 전부 앞에 와서 다 자리 차지해 버리고 성한 사람들은 저 예배당 밖에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래 가지고는 이거는 순전히 육신의 병 낫는 것이 목적이지 하나님의 생명의 도를 전할 수는 없다 이래 가지고서 그때에 그 방편을 바꾸던 그때입니다. 그런데, 그때 신학교 가 보니 신학교서도 아예 그렇게 철통같이 그래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니까, 그만 얼마 동안 이 학자들의 주장을 인해서 표적이니 뭐 같은 그런 소리는 케케묵은 그거는 거의 이단이라고 할 만침 그 만침 아주 압도를 당했던 것입니다.

이라는 가운데에 그래도 사람들은 아무래도 그거 가지고는 안 되고 하니까 갈급해 못 견디겠으니까 거기에서 발동쳐서 나온 것이 방언파 지시파 또 환상파 또 뜨끈뜨끈 하다는 또 불파 이래 가지고 일어났었는데 그것이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가 꼭 같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래서 교리와 신조로서는 그것만 가지고는, 옛날 칼빈이 깨달은 그 교리 신조만 가지고 암만 해 봐야 잎이 새움이 안 나오고 꽃이 안 피고 열매가 안 맺으니까 사람들은 다 권태 나고 못 견뎌서 이리 저리 헤메어 가지고서 이라니까, 그때에 노래가 '말라진 교리만 붙들고 있고 생명된 신앙은 버렸도다' 이런 노래가 그때 나왔었습니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표적이 나타나기를 바라서 어쨌든지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경을 성경대로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하지 않는 그 무슨 객관의 역사, 보이지 않는 무슨 신의 역사가 있는 그것을 지금 사람들이 동경하고 사모했던 것입니다.

이러니까, 또 악령은 널름 또 달라들어 가지고서 그 면으로 힘을 섰습니다. 그래 가지고서 방언파니 지시파니 예언파니 한창 세월이 났습니다. '세월이 나 가지고서 그렇게 하다가 지시파는 쇄진했습니다. 지시파는 제일 어데서 주장했는고 하니 시온파라는 거기에서 지시파를 주장했습니다. 시온파가 8.15해방됐을 때 감옥에서 제일 신사 참배 반대하고 감옥 생활 하다가 나온 숫자가 시온파의 숫자가 제일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또 그리 치우쳐서 8. 15 해방 전에, 예수님이 팔월 십 오일날 재림하신다고 하면서 모두 다 전부 재림 맞이할 횐 옷 만들고 있는 것 다 팔아서 같이 먹고 이래 가지고 저 뭐, 여기가 대구지요? 대구 어느 산인가 가 가지고 전부 다 횐 옷 입고 또 그 다음에는 옷 벗고 다 나체로서, '그때 에덴 동산에서 무슨 옷을 입었느냐 타락 후에 옷을 입지 안했느냐 이러기 때문에 타락 전으로 돌아가 가지고 주님을 맞이해야 된다고 이렇게 하다가, 만일 팔월 십 오일날 주님이 오셨더라면 참 그들은 큰 소리 하고 맞았을 터인데 팔월 십 오일날 해방이 됐습니다. 팔월 십 오일날 해방이 됐어. 이러니까, 그럴 듯 했는데 잘못 택했어. 그것이지 지시파였습니다.

그때 지시파는 그저 이래 떡 거석하면 뉘가 와 찾으면은 눈 감고 떡 이래 가지고 '아. 누가 왔다' 그 사람이 왔습니다. '아, 또 내일은 누가 찾아올 것이다.' 찾아옵니다. 순전히 사탄의 유혹으로서 그렇게, 사탄은 그 만한 정도로는 그게 나중에 그라고 지시파는 하나의 신들린 점쟁이와 같이 됐던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시온파가 아주 절단나 버렸는데 지금도 시온파가 가끔 여기에 저게 하나씩 끼여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 부인을 당해 버리고 말았고. 지시파는 부인을 당했고, 또 방언파, 방언파가 한창 심했는데 방언파가 차차 차차 지금 부인을 당해 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성경과 성경에 있는 깨달음의 모든 선진들이 깨달은 그 교리와 신조를 뿌럭지를 삼고 나아가는 거기에서 이런 것을 다 극복하고 정복하고 다 배격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옛날 선진들의 깨달은 신조가 힘이 있습니다. 비유컨댄 그것은 둥치와 같으니 이 둥치만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둥치에 새움이 나야 잎도 꽃도 열매도 맺는 것처럼 거기에서 시대 시대 새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 주시는 그 깨달음이 그 원리 속에서 또 시대에 맞는 새로운 깨달음이 거기에 첨부되어야 되겠고, 또 그 시대에 전체적의 깨달음에다가 지역적인 그 필요한 깨달음이 또 거기에서 생겨져야 되겠고 지역적인 깨달음에 개인에 대한 깨달음이 나와서 역사해야 사람을 구원하게 되기 때문에 이리 저리 치우치고 일방적의 지식을 가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언파는 차차차차 꼬리를 감춥니다.

그러나, 지금 방언파보다도 불파. 이 불파는 이는 쇠해지지 안하고 지금도 아주 흥왕하고 있습니다. 불파 그런 것도 그것이 사람이 조짜베기로 할 수 있는 것이라 그거요. '하 나는 지금 뭐 뜨겁다' 제가 저 삼각산 기도원에 가 가지고서 거기에 어떤 기도원 원장에게 자꾸 불을 말해 쌓아서 '지금 원장님은 불을 받을 때 어떻게 받습니까?' 내가 예배 볼 때 이배가 뜨거워서, 어떻게 뜨겁든지 막 뜨거워서 못 견뎌서 데이는 것 같애서 이래 이래 훌훌 떨고 이랬다고서. 또 어떤 사람은 '어데가 뜨겁더냐? 아. 나는 은혜 받을 때 가슴이 여기가 뜨거워서 뭐 살이 데이는 줄 알았는데 뭐 그랬다고, 그거는 참으로 그럴 수도 있겠지마는 또 사람들이 가짜로도 할 수가 있다 그거요. 그거는 가짜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그래도 그것은 자기네들이 받은 사람 체험이 있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양보를 하지 안합니다. 양보할 리가 있겠습니까? 방언파는 그거는 다 허무하다 그거요. 이래 가지고서, 방언파를 뭐라고 뭐라고.

방언파는 우리 한국에는 어데서 들어왔느냐 하면은 저 중국에서부터 들어온 것이 방언파입니다. 이래 가지고서 처음에는 중국말같이 들어 왔는데 인제 요새는 영어같이 들어옵니다. 이래 가지고 뭐 랠랠랠랠 ..... 자꾸 이렇게 그만 세기만 하면은 되는 거라. 그렇게 한참 좀 시설을 지기고 나면은 시원하고 또 시설을 자꾸 지기다 보면 힘이 나고 그러니까 그것도 한 유도의 방편으로는 뭐 효력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냥 기도하라 하면 안 되니까 '너는 방언의 은혜를 받지 못했다, 방언의 은혜 받지 못했으면 너는 구원이 없다 이라니까. 방언의 은혜를 받아야 된다고 하니 방언의 은혜 받을라 하니까 다른 사람 가만히 하는 것 보니까 자꾸 아는 기도를 빨리 빨리 빨리 빨리 그 기도를 자꾸 빨리 하면 나중에 그만 혀가 못 따라 간다 말이오, 마음은 가고 혀는 못 따라가, 혀가 못 따라가니까 나중에는 그만 할 수 없어 고저 청탁이 바로 되지를 안하고 어조가 똑똑히 구별되지 안하고 이러니까 나중에는 어라라라..... 이래 돼 버린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아, 너는 방언의 은혜를 받았다. 너는 됐다.' 이러니까, 그라고 보니 또 힘도 나오고 또 기분도 좋고 이러니까 그것이 힘을 얻어서 나가다가 쇠잔해지고, 지금도 불파는 세계를 점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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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확실히 알고도 그 지도 할라 하면 상대방이 응해 주지 안하기 때문에 힘이 드는데 확신 없는 기도를 어떻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이 지도에 대해서 자기가 바로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 지도를 바로 알라 고 애쓰는 것은 힘쓰지 안하고 상대방에게 복종만 하도록 할라고 애를 쓰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그거요.

복종을 하라고 하다가 안 들으니까 이제는 어디까지 나가느냐 하면 '내가 하나님의 지시 받았다.' 이 한국에 지시파가 많은데, 요새 지시파가 거의 망했습니다. 지시파가 많았았는데 지금으로부터 한 이십 년 전에는 지시파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시되는 자기도 망하고 자손도 망하고 거의 다 망해 버렸습니다. 요새 지시파가 별로 없습니다. 지금은 방언파 그거는 아무 무책임하니까 방언파는 되기 급하게만 날뛰면 혀가 안 돌아가요. 안 돌아가니까 으라라라으라라라으라라라 그만 이래 해 버립니다. 그라면 그거 방언이라. 그것도 비정상 방언이라는 것을, 그걸 몰라 그래요.

방언은 어떤 게 방언이냐? 방언은 오순절에서부터 방언 이 시작되었는데 오순절 방언은 뭘 방언이라 하느냐 하면 자기가 한국 말로 설교를 하는데 한국 말로 설교를 하는데 일본 사람도 와서 그말 알아 듣고 중국 사람도 와 듣고 영국 사람도 듣고 미국 사람도 듣고, 한국 말로 하는 설교를 듣는 사람들이 여러 나라 사람들이 다 들을 수 있는 그것이 그 설교의 방언, 설교의 권위가 있습니다. 그 설교의 방언적 권위가 있는 것이라 그거요.

또, 설교를 듣는 사람도 자기가 방언적 그런 은혜를 받은 사람은 자기는 일본 갔는데 일본 말은 한 마디도 모르는데 일본 가 예배를 보는데 일본 사람이 설교를 하는데 그 설교가 다 들리요. 뭐 듣고 감사해서 보니까 눈물도 흘리고 이라면서 좋아서 감사하고 이래 하고 오니까 아들이 보고 우습다 그말이오. '일본 말 한 마디도 모르는 우리 어머니가 그 뭐한다고 울고 불고, 참, 가짜 예수쟁이' 떡 그래 가지고 하도 가짠해서 '어머니, 오늘 설교를 뮐 하는데 그래 뭐 은혜가 됩디까? '야, 참 은혜가 되더라.' '뭐 설교합디까?' 이라니까 뭐 어짜고 어짜고 설교를 말하는데 쪽 다 맞는다 그말이오. 그 사람이 놀랬어. 그게 방언 은혜입니다. 방언의 은혜. 방언 은혜가 뭐인지 모르고 혀만 꼬꾸래 가지고 버물이만 되면 방언인 줄 알고, 그거 다 마귀 장난이오.

이제 이런데, 교훈에 대해서 지시파들이 있었는데, 그거는 사람들에게 말 해 안 들으니까 내가 하나님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 하나님의 지시를 받았다. 지시를 받았다.' 요새도 지시파가 다 안 죽고 가끔 가다 좀 남아 있어. 그러면 그 지시파는 자기와 가정이 반드시 망합니다. 마귀에게 다 들어서 유혹받기 때문에.

어떤 내 지시파 하나 보니까, 요거 지시파가 그런 사람이 대개 보면 남자들 중에는 적고 여자들 중에 제가 예수라 하는 사람들, 선지자라 하는 사람들 그 여자들 중에 얄궂은 사소한 미신적 이단들이 많이 있고 큰 이단은 남자들에게 있고 이렇습니다.

있는데, 인제 그 사람은 보니까 아흡 살 먹은 손자가 하나 있어. 아흡 살 먹은 손자가 하나 있는데 이 손자가 예언자라고 데리고 앉아서 '야야. 뭐이 어떻고 어떻지?' 그러니까 '아, 그렇습니다.' 이라니까 '아이구 네가 예언한다 그 말이 맞다.

야야 이거 이래만 듣고는 안 된다. 우리 식구에게 다 말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자꾸 그 아이 이게. 아흡 살 먹는 게 알지도 못하고, '이거 하나님이 너한테 가르쳐 주셨다. 그거 예언해라. 예언해야 되지 예언 안 하면 안 된다. 예언 안 하면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예언해야 축복한다.' 그러니까 이게 옆에서 말을 듣고,자꾸 그 말 예언해라 하니까, 할머니가 그라니까 그말 해야 되겠다고 '그래 해라' 이라니까 '자. 이 야 사람들아 우리 집에 아이 선지자가 났다. 아이 선지자가 우리 집에 났으니까 식구들 다 모아라.' 다 모아 놓고 '아이 선지자가 지금 무슨 말 하는고 우리에게 말한 대로 그대로 복종해야 된다.' 이라니까 떡 외워 놓고 떡 할머니가 '아이 선지자님 말씀하십시오. 무슨 말입니까?' 이 아이가 천지도 모르고 뭐 어떻고 어떻고 말하니까 그 앞에서 놀래면서 선지자가 말했으니까 식구가 다 듣는다고.

이래 가지고 할마이 제 말을 떡 아이를 시켜 가지고 손자를 시켜 가지고 그래 말을 해서 듣도록 이래 만든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그 남자들이 사회에 나가면 아들네들이 다 똑똑한데 이게 떡 그래 가지고 집 구석에서는 인제 그 할마이가 들어서 그 아이 선지자, 그것 말 만 들으라고 이래 가지고 그래.

그가 우리 교회 집사였어요. 내가 그 가정이 참 가련해서. 그 할마이를 불렀어.

인제 집사라. 그런데 내가 지금 할마이라 해요. 불렀어. 불러 가지고 이거는 고쳐 줘야 되겠다 싶어서, 나중에는 또 OOO이한테 돌아 가 가지고 할 그때라.

OOO이한테 갔다고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런 말 해도 '아이구 그라거나 저라거나 냅둬라 설마 세월이 가르칠 것이고, 망할 거는 망하고 흥할 거는 흥하고 뭐 될대로 되지 내비둬라.' 이랬는데 OOO이 한테 갔다 하기 때문에 한번 불렀어. 요 이층에 요게서 다다미방 있을 때 내가 불러 가지고 둘이 얘기하면서, 그래 자기 말을 들어 주는 듯이 하면서 '그래 무슨 지시를 받으며 어떻게 받습니까? 하나님의 지시 어찌 받습니까? 절정의 지시를 받았으면 절정 지시를 한번 말해 보십시오.' 이라니까 '예, 저는 어디든지 가는데 가는 그 걸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거게 가면 참 속도 편하고 괜찮고 좋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 하지 안하는 곳에 가면 그만 거게 오줌을 싸 버립니다.' 거게 오줌 싸. 오줌을 싸면 '아이구 하나님이 못 가구러 하는 데 왔구나. 못 올 데 왔다. 이래 가지고 갑니다.' '그러면 그것뿐입니까?' '아주 하나님이 노여워 하시는 데 가면 그때는 똥을 싸버립니다.' '자다 쌉니까? 생시 쌉니까?' '그만 자다가 쌉니다.' 그래요. 자다가 쌉니다. '자다가만 싸고 생시에는 안 쌉니까?' '생시도 혹 좀 짤기고 그랍니다.' 이래. 그래 똥 짤기리는 것이, 똥 짤기고 똥 싸는 것이 대지시라 대지시, 또 오줌 싸는 것은 소지시고, 그것도 그래됩니다.

자꾸 자기가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무엇입니까?' 이러니까 어떤 사람이 있다가서 마음이 으쓱, 으쓱하니까 요게 하나님의 지시로구나. 그러면 무슨 말을 하니까 으쓱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니까 으쓱합니다. 그 사람에게 가서 이랄랍니까 하니까 으쓱합니다. 저랄랍니까 으쓱합니다. 으쓱하는게 증거라. 으쓱하니까 이 하나님의 지시다 해 가지고 가서 지도해 가지고 사람들을 망친다 그말이오.

으쓱하는 거, 그래 가지고 어떤 사람은 설교도 그래요. 목사도 내 그런 목사 봤어. 설교해도 '오늘 이 설교를 할까요 저 설교를 할까요? 어째야 되겠습니까?' 이라니까, 이 설교를 말하니까 괜찮고 저 설교를 말하니까 마음에 으쓱하니까 으쓱하는 거 그게 하나님의 뜻인가 보다 그 사람은 설교 제목 택하는 것도으쓱이 하나님의 뜻이오.

으쓱. 으쓱이 어디 가고 안 가고 하는 것도 으쓱이 주장, 말하는 것도 으쓱 그거 전부 마귀 역사입니다. 마귀 역사. 그런데 빠지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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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   주님 동행 이기선 기독교 연맹에 가입을 거절하고 주님 한 분만 모신 분 
1852   교리와 표적 교리를 강조하다가 표적을 강조하게 되자 지시파, 방언파, 예언파, 불파가 등장 
1851   교파 분열 교파가 자꾸 늘어가는 것은 거기에 가짜가 많이 있다는 말입니다. 
1850   칼빈주의 고수 개혁교에서 칼빈주의를 고집하는 것은 천주교들이 교황 무오주의를 말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음 
1849   천주교의 단점 교황이 말한 그 교리와 신조로 제정된 것은 신구약 성경이 정확 무오라면 그것도 정확 무오다고 주장함 
1848   성화의 새로운 지혜 성화된 것 만큼 새로운 지혜가 열려 모순으로 생각한 것이 일치라는 것을 깨닫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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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6   매미의 부화 죽을 고비를 넘겨 굼벵이가 매미로 부화되듯이 연단을 받은 후에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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