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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부인  
 

어떤 부잣집에 주부가 종에게 이런 저런 것을 말할 때 떳떳이 담대히 강하게 말하는 것은 그 집 호주가 자기 남편이기 때문에, 그 호주의 그 권세를 힘입어서 거기다가 등을 대고 구하는 것이니까 안 들으면 호통치고 나중에 쫓아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이 세상일이나 믿음의 일이나 뭘 하기 위해서 이런 방편 저런 방편 쓰지만 쓰는 방편에 중심의 배경이 주님이 돼서 주님에게 등을 대고 힘입어서 그 모든 전부 상대하는 것은,
주님과 자기와의 관계로 인해서 그 모든 것에게 상대하고 모든 것이 자기에게 응하지 아니할 수 없다는 요 비밀을 자가가 깨닫고 주님을 자기중심의 배경으로 삼는 것 그것을 원합니다.

일군에게 뭘 부탁하면서 주인의 권세에 힘입어서 거기다가 등을 대고 그 배경을 가지고 거기에 구하는 그것과
주인은 버려두고 이것은 주인의 그 배경이나 주인의 힘이 여기까지 올게 아니라 그것을 버려두고 이것은 이 일군에게 이 종에게 해야 되지 하고서 하는 것 중에

그 주인에게 등을 대고 주인을 배경으로 하고 주인을 힘입는 그 연결을 가지고 고것 때문에 할 때에는 아무리 거기에서 말한다 할지라도 주님이 알지 못하심이 없으시니까 딱 볼 때 그 말하는 것이나 소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모든 것이
다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을 그 중심으로 소망해서 하는 것이니까 주님 써 먹는 것이요, 주님 의지하는 것이요, 주님의 혜택을 입는 것이요, 주님의 적을 보고 있는 것이요, 주님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지만

그게 없이 이런 것은 이 사람에게 내개 해야 된다.
그 사람이 직접 나에게 해줄 주 알고 그 사람에게 말을 하고 또 그렇게 말을 함으로 이 사람이 해줄 수 있다. 또 하는 것도 있겠고 또 주인 사랑하는 그것보다도 그 사람이 서로 좋아서 서로 또 이래하는 것 있습니다.

(8304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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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17   북 위의 콩 가르친다는 것은 나 혼자만 안 되고 상대방이 따라 움직여야 된다 그 말입니다.  
216   물질관 물질관이 바로 되지 못하면 모든 일이 정리되지 못하고 헝크러지며 분주와 헛된 수고가 끊이지 않습니다. 
215   부잣집 부인 어떤 것이라도 상대 할 때에 중심과 배경이 주님이 권세가 되어야합니다.  
214   부자 이 氏 믿는 자의 종말은 자기가 받아들인 지식가운데 제일 옳은 지식을 향야여 갑니다. 
213   아내의 벌금 그 어떤 잘못을 해도 주님이 내 신랑되시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자랑뿐입니다. 
212   부자아들 종의아들 부자는 게으른 아들 낳고, 종은 부지런한 아들 낳습니다. 
211   내리 사랑 부모는 자녀의 사랑으로 만족합니다.  
210   부모의 사랑집중 부모는 제일 못난 자녀, 제일 희생 많이 자녀한테 마음이 더 갑니다.  
209   부모 앞 자식 부모 앞에서는 물건가지고도 시비를 못합니다. 
208   봉네방 하급 여인숙에서 모인 등짐장사들이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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