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기인, 기언  
 

사람을 보면 일을 알 수 있습니다.

닭이 무슨 소리를 내겠습니까? 뭐 꼬꼬꼬꼬꼬 하지 딴 것이 있겠소?
개는 개짖는 소리하지 딴 것이 뭐 있겠소?
그게 그거지. 그래서 기인(其人)이면 기언(其言)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면 그 말합니다.

그래서 점을 잘 칠 수 있습니다. 둘이 한 말을 들은 사람에게 듣지 않아도 네가 이런 말을
했지 하고 꾸중을 합니다. '이 말은 저 사람밖에 모르는데 저 사람이 와서 고자질을 했구나'
그러나 그 사람을 만나지도 않았습니다. 누가 알았든지 몰랐든지 그것을 따질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삐뚤어진 것이 있으면 즉시 고치면 그것이 양약입니다. 아니면 자멸입니다.

(8511085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5   헛김 샌 포탄 포탄에 김이 새면 불발탄이 되는 것처럼, 우리 기도도 짤막 짤막하게 잘라서 예수님 이름을 붙여 아멘해야 하는 법 
24   앉은뱅이 전도 70 앉은뱅이만 70명, 거지를 전도한 것은 헤아리지도 못하는 사람이 김의근, 그는 원래 불량한 경관이었습니다. 
23   기인, 기언 (其人, 其言) 닭은 '꼬꼬꼬' 하고, 개는 '멍멍멍' 하는 것이니, 사람이 그 사람이면 말도 그 말 하는 것입니다. 
22   큰기도는 시간이 그 기도하는 것에 따라 그릇이 있으니, 작은 것은 빨리 나타나지만 큰 것은 시간이 그만큼 많이 걸립니다. 
21   믿음은 그릇 큰 바다 물이 있다해도 자기 그릇만큼 물을 담습니다.  
20   구더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참으로 의뢰하는 자는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꼼짝도 않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담그지 못할 것입니까? 
19   교회는 맷돌 맷돌에 들어올 때는 오곡처럼 별별 사람이 들어오나 들어오면 달달달 갈아서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18   하늘 쏘아 잉어잡기 공중을 향해 총을 쏘아서 잉어를 잡을 리는 없습니다. 인간이 자기 주관으로 해서 될 줄 알면 안됩니다. 
17   공밥 먹는 사람도 얻어먹고 지나가는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있고 깨달을 바가 있습니다. 그 밥값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큰 것을 
16   곰의 겨울준비 곰이 겨울준비를 위해 높은 데서 떨어져서 아픈지를 느껴봅니다. 성도는 환란을 그렇게 준비합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