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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자식들은 순교자  
 

설명 : 순교라 함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깨끗한 것이 이용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욥의 자식들은 순교의 헌물이었습니다.

이 사무엘에 대해서도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욥에 대해서도 '욥이 이렇게 의인인데 왜 이렇게 욥의 아들이 이렇게 당장에 십 남매가, 십 남매가 다 몰살을 당해 버리고 이렇게 재산도 다 이렇게 전멸을 당했는가?' 이래서 욥이 그런 환난 가운데서도 참고 견디는 그 신앙은 아름다우니까 그 신앙은 본받을 만하다. 그러나, 욥이 당한 그런 일을 당할까 두려워해서 다 욥의 신앙을 본받으라고 말했지만 욥의 신앙은 다 징그럽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에는, 그렇게 형편이 된 사람에게 욥을 말해 주면서 뉠고 견디라고는 할 수 있지만 욥의 신앙을 원하는 사람은 잘 없습니다. 이것이 성경에 난해절입니다.

내가 이 왜 설교를 하게 됐는고 하니 어제인가 언제 어떤 사람들이 있는 데 욥에 대한 것을. 그 무슨 뭐 누구 얘기를 하기 때문에 욥을 들어서 욥 이 이렇고 이렇고 그 자녀들이, 다 이렇게 해서 죽었는데 그 욥은 어떤 사람이냐? 자기 가정에 이런 이런 일이 있고 할 때마다 무슨, 자녀들에게 무슨 복잡한 일이든지 기쁜 일이든지 어떤 무슨 별스러운 그런 일들이 있으먼 반드시 그 뒤에는 욥이 하나님 앞에 속죄제 속건제 이 화목제를 드리고 그 다음에 마지막에는 낱낱이 그 자녀의 수대로 번제를 드렸다. 그 욥의,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그래서, 욥의 행사로써 그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축복하신 것을 말하니까 그 사람이 그 말을 이해를 못 해요 그저 말하는 대로 듣기는 들어도 '그 참 복되다.' 이렇게 이해는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 교인들이 다 이렇지 않나?' 해서 오늘 아침에 이 설교를 하게 됐습니다.

욥의 아들은 욥의 십 남매 아들은 깨끗한 순교자입니다. 깨끗한 순교자. 또 욥의 재물은 하나도 그거는 없어지지 안하고 그 재물은 가진 것 그게 전부 다 하늘 창고에 다 쌓이게 됐습니다. 그러면, 소유도 자녀도 다 하늘 창고에 하늘 나라에 다 들어가게 되는 이렇게 한목 욥이 평생 소원하는 대로의 소원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졌지만 욥도 거기까지는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깊은 사랑으로, 하나님의 지극히 큰 은혜로 일생 동안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조심해서 살고, 또 악에서, 자기 주장을 떠나서 하나님 중심 위주로 그렇게 사는 그 깨끗한 그 행사 한 욥에게 대해서 이렇게 후대하셨다 하는 그것은 욥이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후대하는 것을 깨닫지는 못하고 그는 보편적으로 생각을 했었고, 이러니까, 보편적으로 생각하니까 자기 밖의 그 자녀나 소유에 대해서 하나님이 제물로 받으실 때에는 그가 범죄하지 안하고 일반적 해석을 가지고 '하나님이 내게 주셨던 것 하나님이 가지고 가시니까 내게 있으나 가나 다 하나님의 것이니 그저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겠느냐?' 이렇게만 말했는데, 자기 몸에 대해서 하나님이 제물로 받으시는 이런 어려움을 당했을 때에는 욥이 만족하지를 못하고 거기서 여러 가지로 불만 불평을 품었습니다. 그라다가 나중에 마지막에는 회개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이 자기에게 소속한 이 가족들의 모든 매일 매일의 그 생활을 대해서' '혹 하나님 앞에 잘못됐는가?' 해서, 매일 자녀가 혹은 잘못 됐는가 싶을 때에는 속죄제를 드렸고, 속건제를 드렸고 또 화목제를 드렸고, 또 마지막이 번제인데 번제를 드렸습니다.

번제는. 세 가지 제사는 다 잘못됨이 있을 때에 잘못됨을 사유함 받는 것이 세 가지 제사요, 번제는 깨끗해진 것을 하나님에게 다 바쳐서 하나님이 다 받으시게 하는 바치는 제사가 번제입니다. 이 번제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속하신 제사를 드렸는데 그 제사의 각 부분 부분, 요소 요소 하나도 빠짐없이 대속의 전부를 하나님 앞에서 다 입는 제사입니다. 다 바치는 제사인 동시에 하나님의 바치진 그은혜를 자기 네들이 다 받는 것입니다. 번제는 다 드리는 것인데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다 받는 것이 그것이 번제입니다.

이래서, 제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에게 드리는 것으로 보여지나 실은 하나님의 독생자를 자기들이 받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드리는 것은 다 사람 지각으로는 드리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은 하나님 앞에 받는 것이다 하는 것을 이 제사에서 잘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연보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내 돈을 바친다고 생갗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성경을 깨닫지 못하고 하는 사람이오. 자기에게 있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인데 그것을 하나님에게 바치는 것은 보관하고 있는 것을 영영히 자기 것으로 하나님에게 이제 허락 받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에게 연보하지 안한 것은 그것은 자기가 보관하고 있는 것이니까 세상을 그대로 뜨연 자기는 그만 다 보관한 것을 내놔야 됩니다. 그러나, 연보한 것은 그것은 영원히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달라는 그 요구를 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에게 다 바친 것은 하나님의 것을 보관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에게 영영히 자기의 개인 소유로 다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증거할려는 것은 그 욥의 소유와 욥의 모든 자녀가 평상 소원하는 대로 하나님께 완전히 바쳐져서 그것이 깨끗한 다 제물이 되었고 깨끗한 다 순교자들이다 하는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말할려는 것입니다.

이것도 또 나가면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속단적으로 '그런 어디, 그 욥이 시험물의 이용은 당했지만 어디 그게 순교라고 말할 수 있는가?' 순교의 뜻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걸 알지 못합니다. 순교라 하는 것은 범죄로 죽지 안하고 하나님의 소원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깨끗한 것이 이용되어지는 것이 그것이 하나님 앞에 물건은 헌물이요 생명바친 것은 그것은 순교가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다 깨끗이 다 순교의 제물이 되고 헌물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여러분들이 깨닫고 나가서 알지도 못하면서 가 가지고 떡 이런 말 해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말도 못 당하고 지혜도 못 당하고 또 지식의 범위도 못 당하면 그 사람들 한테 속절히 정죄를 받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봐라, 이 백 목사가 이렇게 가르치는 것은 이런 걸 이래 가르치니까 잘못이 아니냐? 이단이라.' 이라면 그리 넘어간다 그말이오.

욥의 아들과 물건은 욥의 그 신앙을 인해서 하나님께서 천추 만대에 복음을 위해서 이용할 수 있는 복음 위한 제물이 되어졌고, 그는 깨끗한 사람들이요 하나님이 그 가족은 아주 동방에서는 제일 크고 깨끗한 의인이라고 그렇게 자랑할 만한 사람의 자녀들인데 한목 그와 같이된 것은 뭐이냐?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죄 없는 깨끗한 제물이 하나님에게 완전히 바쳐져서 이용된 것입니다. 요것을 단단히 깨달아야 돼요. 그것은 알리기 위해서 하는 말이고 오늘 아침에 내가 소원하는 것은, 그것은 상식으로 신앙 상식으로 알아야 하고, 그래서, 욥이 그렇게 깨끗하게 산 것이 '아이구. 욥과 같이 될까 겁나다.' 욥과 같이 될까 겁난다 하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모든 성도들이라 그 말이오. 왜? 요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다 그래요. 목사들마다 요렇게 생각하고 있는 목사들이 백의 구십 구는 될 수가 있어. '아, 욥같이 되며 좋겠느냐?' '욥의 그 인내, 욥의 참고 견디는 것 참 아주 본받는 그것은 그런 형편 됐을 때에는 그렇게 되기를 원하지만 나도 욥의 자녀같이 욥의 모든 소유물같이 한목 그렇게 돼 가지고 그만 절단나지는 그런 일은 아이구 끔찍하고 겁나고 무섭고 징그럽다. 나는 그런 거는 원치 않는다.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깨닫지 못하는 가운데서 그렇다 그거요. 왜? 그것이 뭐 손해간 죽음입니까? 아주 자기 가족으로서 솔박 성공한 데는, 손양원 목사님도 그 동인 동신 그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제물이 되었는데 아버지가 교훈하는 그대로 하나님을 믿고 나가는 그것 때문에, 독실히 믿는 그것 때문에 그때에 다 죽음당했습니다. 그때 '나는 예수 믿는 사람이라. 이래 증거를 하는 그것 때문에 죽임당한 게 아니라, 찾아 가지고, 손 목사님 찾아가서 찾지를 못하고 동인, 동신이를 만나니까, 뭐 동인, 동신이가 '나는 예수 안 믿습니다.' 하면, 안 믿는다 하면 그때 안 죽겠습니까? 그는 현재 자기 증거로 죽은 것이 아니라 과거에 깨끗한 생의 준비로써 하나님이 제물로 받으셨다. 그거요. 이걸 알아야 돼요.

'너 예수 믿으며 죽일란다. 안 믿을라면 안 죽일란다.' 그래 가지고, 예수 믿을래 아 믿을래 해 가지고 죽은 것만 순교가 아니라 주님을 향하여 주님 앞에 제물되고 주님 앞에 깨끗한 것이 되어서 주님의 복음을 위해서 본인이 아? 말도 하지 안하고 죽었더란데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 생명을 빼앗긴 것이면 그게 다 순교자라 그말이오.

욥이 자기 가정에 제사장 노릇을 할 때에 어떻게 했느냐? 자기 가족들에 대해서 어떻게 그가 일생 동안 했더냐?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성결케 하되 하는 것은 다른 제사 다 드렸다 그말이오.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요것을 우리가 본받아서, 이렇게 애썼기 때문에 그의 소원대로의 자기에게 소족한 것은 솔박 하나님 앞에 제일 성결한 제물로 바쳐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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