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476 |
'내 손이 내 딸이다' |
내 손이 제일 만만하고 내게 제일 필요하다는 말과 같이 모두다 자기의 주를 찾는 것 |
| 2475 |
푸른 물과 물감 |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오 완전자의 이름인데 우리는 아무것도 그에게 드리지 못합니다. |
| 2474 |
서울 가면 |
'나는 죽어도 생명의 이 길을 가겠다.' 하는 사람도 서울에 조금 있으면 달라집니다. |
| 2473 |
솥 안의 미꾸라지 |
솥 안에 삶으려고 넣어 둔 미꾸라지가 마구 헤엄 치고 돌아다니지만 불만 때면 삶깁니다. |
| 2472 |
범의 날개 |
범에게 날개를 주면 그 범이 맹수의 행위를 몇 십 배나 많이 할 것입니다. |
| 2471 |
나침반 |
사람이 조금 틀리면 그 다음에는 점점 많이 틀립니다. |
| 2470 |
잘린 오동 나무 |
오동 나무같은 나무는 베어서 비 안 맞는 새끝 밑에 갖다 놔도 삼 년 삽니다. |
| 2469 |
옹달샘의 물 |
옹달샘의 물은 쓸수록 더 많이 납니다. 사랑은 줄수록 강해지고 뜨거워집니다. |
| 2468 |
엿고떼 |
소도 풀이 많지만 죽고 안 죽고 가려서 독한 풀은 뱉어냅니다. |
| 2467 |
지성인들 |
대학 총장 넷, 장관 일곱이 있는 성결 교회에서 주일날 마구 야단을 쳤지만 울지않고 철면피 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