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지성인들  
 

설명 : 대학 총장 넷, 장관 일곱이 있는 성결 교회에서 주일날 마구 야단을 쳤지만 울지않고 철면피 행동

저 OOO박사님 있는 그 교회에, 아따 무슨 성결 교회더라? OO성결 교회인데 그 교회 가니까 거기는 대학 지금은 대학이 많지만 그때는 대학이 적었어요. 대학 총장이 넷이 있고, 장관이 그때 현 장관이 일곱이 있소. 다른 데는 다 토요일날 오는 건데 하도 그사람들이 은혜를 받 고 이라면서 '한 주일 좀 봐 주고 가시지요.' 속으로 '예, 그라지요.' 왜? 주일날은 저거가 다 나을 터이니까. 주일날 그날 장관들 막 혼났습니다. 뭐 총장들 전부 그참 그날 혼 났어. 좌우의 날선 검으로 얼마든지 그래 놓으니까, 그래도 철면피라. 나중에 다 모여 가지고 '아이구, 참 은혜 받았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이라면서도 그습관이 돼 가지고 놀래지는 안하고 벙글 벙글 웃으면서 '아이구 참 수고했습니다. 은혜 받았습니다.' 이라지 울지를 안해.

대패침으로 찔러도 울지를 안해. 대패침으로 찌르기는 찔렀는데 울지를 안한다 말이오. 이러니까. 여간 설교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근방에 가지도 안합니다. 그런 것은 뭐 가치로 볼 것이 없어.

(8407010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469   옹달샘의 물 옹달샘의 물은 쓸수록 더 많이 납니다. 사랑은 줄수록 강해지고 뜨거워집니다.  
2468   엿고떼 소도 풀이 많지만 죽고 안 죽고 가려서 독한 풀은 뱉어냅니다. 
2467   지성인들 대학 총장 넷, 장관 일곱이 있는 성결 교회에서 주일날 마구 야단을 쳤지만 울지않고 철면피 행동 
2466   마귀의 이용물 조그만한 짐승이든지 큰 짐승이든지 짐승도 나에게 마귀역사를 해 가지고 나를 멸망시킬 수 있다. 
2465   삐진 주일학생 달래기 OOO집사님이 자기 학생인줄 몰랐더니 학생이 삐졌는데 가서 빌면서 타이른 이야기 
2464   중간반 반사는 실천신학 미국에 유학을 돌아다닌다 해도 중간반 반사 한것만큼 목자 생활을 하는 실천 신학은 못합니다. 
2463   가문 논에 물 대주기 가물어 논이 말랐으면 하나님이 비를 쏟아 부어 주면 해결됩니다. 
2462   무궁세계의 계산 우리 행위의 모든 것을 기억해 놓으셨다가 공정하게 차별 대우해 주시니까 시기심이 없습니다. 
2461   등화관제 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도록 만나지 못하도록 가리는데 성구가 빛입니다.  
2460   홍순철 목사님 홍순철 목사님이 병석에 있었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힘을 다해서 목회를 감당했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