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470 |
잘린 오동 나무 |
오동 나무같은 나무는 베어서 비 안 맞는 새끝 밑에 갖다 놔도 삼 년 삽니다. |
| 2469 |
옹달샘의 물 |
옹달샘의 물은 쓸수록 더 많이 납니다. 사랑은 줄수록 강해지고 뜨거워집니다. |
| 2468 |
엿고떼 |
소도 풀이 많지만 죽고 안 죽고 가려서 독한 풀은 뱉어냅니다. |
| 2467 |
지성인들 |
대학 총장 넷, 장관 일곱이 있는 성결 교회에서 주일날 마구 야단을 쳤지만 울지않고 철면피 행동 |
| 2466 |
마귀의 이용물 |
조그만한 짐승이든지 큰 짐승이든지 짐승도 나에게 마귀역사를 해 가지고 나를 멸망시킬 수 있다. |
| 2465 |
삐진 주일학생 달래기 |
OOO집사님이 자기 학생인줄 몰랐더니 학생이 삐졌는데 가서 빌면서 타이른 이야기 |
| 2464 |
중간반 반사는 실천신학 |
미국에 유학을 돌아다닌다 해도 중간반 반사 한것만큼 목자 생활을 하는 실천 신학은 못합니다. |
| 2463 |
가문 논에 물 대주기 |
가물어 논이 말랐으면 하나님이 비를 쏟아 부어 주면 해결됩니다. |
| 2462 |
무궁세계의 계산 |
우리 행위의 모든 것을 기억해 놓으셨다가 공정하게 차별 대우해 주시니까 시기심이 없습니다. |
| 2461 |
등화관제 |
마귀는 자꾸 하나님을 나를 보지 못하도록 만나지 못하도록 가리는데 성구가 빛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