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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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앞에서도  
 

등불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면, 어두운 곳으로 돌아가서는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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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8   꿀먹은 벙어리 단맛은 느꼈지만 표현은 되지 않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듣는 사람은 속에 이런 체험이 있어야 성령이 역사합니다. 
27   껍데기와 알맹이 곡식도 껍질과 알맹이가 있습니다. 껍질이 안되면 알맹이가 안 됩니다.  
26   등불 앞에서도 등불 앞에서도 깨닫지 못하면, 어두운 곳으로 돌아가서는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25   헛김 샌 포탄 포탄에 김이 새면 불발탄이 되는 것처럼, 우리 기도도 짤막 짤막하게 잘라서 예수님 이름을 붙여 아멘해야 하는 법 
24   앉은뱅이 전도 70 앉은뱅이만 70명, 거지를 전도한 것은 헤아리지도 못하는 사람이 김의근, 그는 원래 불량한 경관이었습니다. 
23   기인, 기언 (其人, 其言) 닭은 '꼬꼬꼬' 하고, 개는 '멍멍멍' 하는 것이니, 사람이 그 사람이면 말도 그 말 하는 것입니다. 
22   큰기도는 시간이 그 기도하는 것에 따라 그릇이 있으니, 작은 것은 빨리 나타나지만 큰 것은 시간이 그만큼 많이 걸립니다. 
21   믿음은 그릇 큰 바다 물이 있다해도 자기 그릇만큼 물을 담습니다.  
20   구더기 무서워서 하나님을 참으로 의뢰하는 자는 세상이 다 달라들어도 꼼짝도 않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담그지 못할 것입니까? 
19   교회는 맷돌 맷돌에 들어올 때는 오곡처럼 별별 사람이 들어오나 들어오면 달달달 갈아서 한 덩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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