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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목회자  
 


오늘도 어떤 목사님이 나한테 와 가지고서 전화를 하라 해서 전화할 필요도 없어. 전화할 것도 없고 어짜든지 지금 또 한군데 부임하러 간다고 갔는데 그거는 총공회 위원들이 그렇게 결정했는데 결정 잘못했어.
왜 목사님은 거기 가야 안돼. 살만 띵띵 쪄 가지고 어짜든지 배만 덕덕 끓고 구둘막에 들어 눕고 휘덕 휘덕 들어 눕고 이래 가지고는 교회 안돼. 거기 가야 또 실패라. 교역자 서이 갔는데 서이다 그런 사람이라. 여기 서이다 와 있을거라. 번개같이 움직이지 안하면 기독자의 구원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안 밖에 눈이 없으면 안됩니다.

(8203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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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고신의 한 목사님 신사참배 했지마는 눈물의 회개로 아주 권위있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744   게으른 목회자 기독자는 번개같이 움직이지 않으면 구원은 헛일이라 
743   과녁 삐뚤어진 것이 죄라 
742   새집 새가 새끼를 위해 오묘하게 집을 짓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현실을 공들여 조성해 우리에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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