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 박태선장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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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748 | 깨진 도자기 |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놓으면 다시 그것을 치료할 길이 없다 |
| 747 | 피난민의 회개 | 초량교회에 모여 금식하고 회개했을 때에 후퇴 명령이 났습니다 |
| 746 | 박태선장로 | 얼마남지 않은 때 구별하고 구별하여 나가자 |
| 745 | 고신의 한 목사님 | 신사참배 했지마는 눈물의 회개로 아주 권위있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
| 744 | 게으른 목회자 | 기독자는 번개같이 움직이지 않으면 구원은 헛일이라 |
| 743 | 과녁 | 삐뚤어진 것이 죄라 |
| 742 | 새집 | 새가 새끼를 위해 오묘하게 집을 짓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현실을 공들여 조성해 우리에게 주신다 |
| 741 | 주남선목사님 | 박해 당하는 그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태속과 같은 사랑의 현실이다 |
| 740 | 손양원목사님 | 손목사님이 돌아가심은 사랑의 도수가 제일 높은 최고봉의 때에 데려간 하나님의 사랑 |
| 739 | 어머니 태 속 | 주님의 나래 밑이 우리 현실이요 주님의 태 속이 우리 현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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