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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겨  
 

어떤 사람은 집회에 가 가지고 일 주일동안 사경회를 하고 나면 그 교인들이 은혜를 받으니까, 아주 고만 은혜를 받아서  뭐 몇십 년 그 교회에서  목회한 것보다도 일 주일 동안 집회하고 나면 온 교인들이 완전히 강사에게 마음이 기울어지고 은혜를 받고 이러니까 그 목사보다도 가까워지고 이리 돼진다 말이오.

그러면, 그것을 좋다고서 그걸 기회로 삼아 가지고 그 집회하고 난 다음에는 그 은혜받은 교인들에게 본교역자 모르게 서로 사서를, 서로 사사 편지를 이렇게 보내면서 안부도 하고 또 얘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  이러니까 또 그 교인은 어리석어서, 은혜 받았으니까 그이에게 매달려 가지고, 그이에게 은혜 받았기  때문에 그를 섬기고 그를 통해서 은혜 받았다 이래 가지고서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자기의 십일조를 그리드립니다.

십일조를 그 강사에게 드리요. 강사에게 십일조를 바치요, 본교회에 바치지 안하고. 십일조 바치고 이러니까 이 집회 돌아 다니면 얼마 돌아다니고  나면 고만 자기 밑에, 말하자면  자기의 기업체가 됐다 이거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서 그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돈 쓸 일이든지 무슨 일이 있으면 편지를 하면서 이런 이런 일을 하겠는데 그 일에 대해서 혹 도울 수 있느냐 그라면

'아. 제가 돕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실은 그 교회에 있지만  그 부흥사가 그 사람을 총 다 관리해 가지고서 이렇게 하고 있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모든 경제면이나  모든 것을 권세를 잡고서 이래 있는 사람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하는 사람이 어찌 되느냐?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그 은혜가. 은혜가 계속되질 않습니다. 은혜가 계속되지를 안해서 얼마 동안 그렇지 나중에 그 다음에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거둬 가지고서 그렇게 암만 가서 그렇게 할라고 지금 뭐 요번에 가면, 집회를 혹 간다고 하면 그런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하겠다 이렇게 계획하고 가지만 고만 은혜가 없으니까 그런 사람이 안 생긴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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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훌륭한 부흥사, 악질 목사 본교회 소홀히 할까봐 부흥사가 편지 안보내고 거리 두면 그런 것을 이용하는 악질 목사도 있습니다. 
990   동래에 있는 여의사 병원의 십일조를 어떤 여성에게 부칩니다. 거기서 은혜 받았다고 잘못된 것입니다 
989   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겨 사경회 잠시 참석해서 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기고 본교회 소홀히 하면 은혜가 계속되지를 않습니다. 
988   중매쟁이 제사장 바울이 하나님에게 우리 성도들을 중매한뒤 자기는 그 사이에서 빠져 나온다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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