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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에 있는 여의사  
 

여게 동래에 거게 어떤 여의사가 있었습니다. 그 말은 내가 하지 않습니다.  그 여의사가 있었는데, 병원의 십일조를 어디다가 붙이느냐 하면 병원의  십일조를 저 대구에 어떤 여성에게 부칩니다. 거기서 은혜 받았다고서, 그래 가지고서 그 사람이 모두 다 이래 가지고  고아원도 차리고 돈을 주 모아 가지고 모금을 한다 이거요 그것은 바로 되지 안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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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992   젊을 때 일해요 나이 많으면 옷 입기도 몇 배나 힘들고 안경도 써야 하고 힘듭니다. 젊을 때를 놓치지 말아요 
991   훌륭한 부흥사, 악질 목사 본교회 소홀히 할까봐 부흥사가 편지 안보내고 거리 두면 그런 것을 이용하는 악질 목사도 있습니다. 
990   동래에 있는 여의사 병원의 십일조를 어떤 여성에게 부칩니다. 거기서 은혜 받았다고 잘못된 것입니다 
989   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겨 사경회 잠시 참석해서 부흥사에게 마음 빼앗기고 본교회 소홀히 하면 은혜가 계속되지를 않습니다. 
988   중매쟁이 제사장 바울이 하나님에게 우리 성도들을 중매한뒤 자기는 그 사이에서 빠져 나온다 그랬습니다 
987   제사장직 음전기 양전기가 부딪히면 불이 타듯이, 하나님을 접하면 멸하는 것이 사람인데 이를 조화시키는 직책 
986   이중생활 야만인과 헬라인에게 바울이 따로 대하는 이중생활을 했지만 구원 방편이었습니다. 
985   회사생활 '내가 여기서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서 손해보는 일, 좀 월급을 덜 받는 일을 할까'  
984   새들에게 설교 새들하고는 놀면서 가면 새가 많이 모아 들고 모아 들면 새들 한테 설교도 하고 
983   온유를 만들자 처음 믿을 때 기도하라는 말이 우스웠습니다. 주님께 맡기면 되는데. 지금 교회 폭파위협이 기도제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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