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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집회,죽이는 집회  
 

어떤 사람이 ‘집회 가 가지고서 은혜 받았다. 이러니까 집회만 다니면 되겠다’ 집회도 살리는 집회가 있고 죽이는 집회가 있고, 또 집회도 일학년 집회가 있고, 이학년 집회가 있고, 또 중학교 집회가 있고, 비유컨대 고등학교 집회가 있고, 대학 집회가 있고, 대학원 집회가 있기 때문에 대학원 집회에 참석해야 될 그 사람이 일학년 집회에 내려가 집회에 참석하면은 어찌 됩니까? 유익이 됩니까? 교만해져 버립니다. ‘아이구 나는 이 강사가 말하는 것보다 나는 훨씬 더 잘 믿었네. 너무 지나치게 믿었네.’ 이러기 때문에 그만 절단나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집회도 자기가 가서 볼 때에 ‘이 집회는 내 정도로 말하면 지금 내가 다 과거에 벌써 밟아 나온 거, 나로 말하면 지금 밟아 나온 집회기 때문에 이 집회는 나로서는 얻을 수입이 없다.’ 요런 것도 판단해야 되고, ‘이 집회는 내가 한 마디도 못 알아듣겠네. 너무 어려워서 못 알아듣겠네.’ 그라면 거기서 알아들을라고 애를 써서 얼마 동안 지나가서 한 닷새 집회하면 한 나흘이나 지나가면 한 마디 알아들어져. 조금 알아들려. 알아들리면 알아들리는 그걸 놓지 말고 그 다음에 자꾸 그 가르치는 소리를 자꾸 계속해서 떠나지 말고 들으면은 나중에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지면 그 다음부터 살아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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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6   억센 아내 길들이기 남편은 작고 여자는 커서 싸워도 이기지 못하니 벽장 안에 팔일 동안 가두어가지고 길을 들임 
1825   환난을 통한 구별 총공회에 속한 사람은 죽인다는 박해가 와서 교리와 신조를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는 사람과 가짜들을 구별했으면 좋겠습니다.  
1824   살리는 집회,죽이는 집회 자기 수준보다 낮은 집회에 참석하면 교만해서 절단 나고, 수준 높은 집회에 참석하여 알기위해 애를 쓰면.. 
1823   연애하던 사람 단절은 금식기도도, 피하는 것도 소용없고 고요한데서 성경 읽은 것  
1822   주교 출석 연경실을 통해 성경공부 제일 많이 한 주간에 제일 부흥  
1821   방언한다고 떠들어서 금정산 기도 중에 주위에서 방언한다고 떠들어대서 성구를 읽으며 막 고함을 지르니 푹 수그러져 다시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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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하나님의 중심의 예 밥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길가는 것도, 장가가는 것도 다 하나님 중심으로 
1818   최덕지 선생2 절교하는 실수와 남의 우상까지 부시는 지나친 의로 실수 
1817   찬물에 맥힌 것 찬물 한 모금을 마셔도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지, 찬물에 맥힌 거는 고치지를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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