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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통한 구별  
 

우리 진영에서 이 진영을 가치 없는 거로 여기기 때문에 이 진영은 마귀당이라 하고 어짜든지 이 진영에 가면 지옥 간다고 이 진영에 속한 사람들을 마구 몽둥이로 뚜드려서 총으로 죽인다고 이게 왔으면 좋겠어. 이게 왔으면 가짜는 다 날아가 버리고 ‘생명을 내놔도 이 노선은 내가 놓을 수 없다!’ 하는 사람만 속해 있지.

그게 진짜 그게 일하지, 이 백파라만 말만 들어도 ‘아이구, 여기서 백파 이거 안 되겠다. 백파를 쓸까?’ 살며시 이래 놓고 다른 것만 쓰고, ‘예수교 장로회' 이래만 해 놓고 한국 총공회라 소리를 못 써서 간판을 안 붙이고 저게 미국에서도 그 간판을 붙이니까 뭐 그라면 전도 안 되니까 뭉케라고 이래 가지고 센트루이스에서는 뭉 더래요. 뭉케니까 새로 또 쓰고 이래 가지고 그 뭉케라 하고 쓰라 하고 이래 가지고 썼더래요.

그러니까 자꾸 이거 어짜든지 ‘한국 총공회에 소속한 사람은 무조건 잡아 죽인다’ 하는 요게 왔으면 좋겠어! 요게 왔으면 좋겠어. 왜? 한국 총공회서 나가는 이 신앙 신조와 교리가 어떻다는 것을 제가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면 여게 속해서 보수할 것이고 그리 안 하면 집어던질 수 있는, 이 가짜들이 주 모아 놓으니까 힘은 주먹덩이만한데 이 가짜 짚동만치 묶어 놓으니까 이게 힘이 있어야지? 힘을 쓸 수 있어야지? 이거 툭툭 털어버리면 날아갈 건데. 그렇기를 나는 원하고 있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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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교단 등록 적기독 거짓그리스도인이 정치앞잡이가 되어서하는 사탄의 역사  
1826   억센 아내 길들이기 남편은 작고 여자는 커서 싸워도 이기지 못하니 벽장 안에 팔일 동안 가두어가지고 길을 들임 
1825   환난을 통한 구별 총공회에 속한 사람은 죽인다는 박해가 와서 교리와 신조를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는 사람과 가짜들을 구별했으면 좋겠습니다.  
1824   살리는 집회,죽이는 집회 자기 수준보다 낮은 집회에 참석하면 교만해서 절단 나고, 수준 높은 집회에 참석하여 알기위해 애를 쓰면.. 
1823   연애하던 사람 단절은 금식기도도, 피하는 것도 소용없고 고요한데서 성경 읽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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