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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센 아내 길들이기  
 

어떤 남자가 조막대기만한데 부인은 어떻게 큰지 이거 남자가 만날 싸워도 이기지 못해. 이래 놓으니까 그래 저거 친구들이 ‘야 이놈아, 너 마누라 길들이는 법을 가르쳐 줄께. 너거 벽장 있지?’ ‘그래.' `장 안에 나는 키가 작아서 못 내리니까 저 안에 저거 좀 내려 달라 해라.  키가 작아서, 내가 올라가지. 뻐뜩 올라가거들랑은 딱 놓고 그만 대못을 쳐 가지고 그만 두드려 박아 놓고 어쨌든지 열어 주지 마라. 열어 주지 말고 여자는 이레를 굶어야 죽지 그리 안 하면 안 죽는다. 이러니까 내비 둬라. 이래 나중에 열어 달라 열어 달라 해도 안 열어 주고 그라면 한 여드레 되거들랑 그래 문을 열어 줘라. 열어 주고 나오라 해라.

나오면 뭐 기운이 없어 퍼드러져 가지고 꼼짝도 못한다. 그럴 때에 달라들어 가지고 되게 패대라.’ 되게 패대 가지고 이라면 뭐 얼마나 뭐 힘대로 되게 패대 놓고 이라니까 그만 그때 아주 혼이 났다 말이오. 그라고 난 다음에는 다시 안 그렇다고 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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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   신형병 신형을 좋아하지만 검증되지 않았으니 구형이라도 오랜 동안 사용되어서 좋다고 인정받은 것을 사야합니다.  
1827   교단 등록 적기독 거짓그리스도인이 정치앞잡이가 되어서하는 사탄의 역사  
1826   억센 아내 길들이기 남편은 작고 여자는 커서 싸워도 이기지 못하니 벽장 안에 팔일 동안 가두어가지고 길을 들임 
1825   환난을 통한 구별 총공회에 속한 사람은 죽인다는 박해가 와서 교리와 신조를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는 사람과 가짜들을 구별했으면 좋겠습니다.  
1824   살리는 집회,죽이는 집회 자기 수준보다 낮은 집회에 참석하면 교만해서 절단 나고, 수준 높은 집회에 참석하여 알기위해 애를 쓰면.. 
1823   연애하던 사람 단절은 금식기도도, 피하는 것도 소용없고 고요한데서 성경 읽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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