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집회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표적을 낱낱이 조사해서 기록하라고 하신 배경
감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또 하나 기억할 것은 내가 또 말하는데 이 감사하는 이것을 여러분들이 숨기면 안 됩니다. 그것을 숨기면 안 돼. 과거에 숨겨서, 그것을 숨기기 때문에 하나님이 착수한 것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이 하신 일을 부끄러워한 그 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사람 앞에서 나를 부끄러워하면 나도 하나님과 그 천사들 앞에서 너를 부끄러워할 것이고 네가 사람 앞에서 아노라 하면 나도 아노라 하겠다' 그거야 어제 아침에 그 비유에, 쌀 한 되를 갖다 줘서 '아 누가 쌀 한 되 갖다 줬다. 난 쌀 한 되가 여기 있다. 쌀 한 되가 여기 있다.' 그 쌀 한 되가 있다고, 그것을 누가 쌀 한 되 없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경제로야. 그렇지만, '아, O대통령이 서울에서 역부러 이거 쌀 되 가져 오실라고 여기까지 가져 오셔 가지고 우리 집에 와서 나를 찾아 가지고 이 쌀 한 되를 주고 가셨다.' 그러면, 그 쌀 한 되를 아마 그거 그렇다면 먹지 앉을 것입니다. 먹지 안하고 쌀 한 되를 이거는 O대통령이 나에게 갖다 준 쌀 한 되다. 이 쌀이다. 이 쌀이다. 대통령이 각하가 이렇게 역부러 가져온 쌀이다.
그걸 얼마든지 말할 거 아니겠습니까? 말을 할 때에 그 말을 할 때에 그 말을 듣는 그 시내가 떨 것이요, 반드시 그 시장도 그 사람을 두려워 할 것이요, 아, 저 사람은 대통령과 저렇게 밀접한 관계가 있고 그 쌀 한 되를 거기까지 역부러 서울서 가져 오셔 가지고 그렇게 줬다면 시장도 그 사람을 두려워 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람을 멸시하지 안하고 두려워할 것입니다. 왜? 최고의 권리자와 그와 밀접한 관계 있으니까 두려워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그것을 자꾸 말하지 안해도 자꾸 말을 할라 할 것이고, 또 다른 사람이 알 것이고 자꾸 다른 사람이 알도록 자꾸 이렇게 할 것이고 자꾸 자랑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자기의 호신, 자기의 몸을 호신하는 호신 직책이요, 그것이 보호의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이런데 우리가 하나님이 이 대통령만 못 합니까? 지극히 크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어리기 때문에 여기 대해서 자랑할 줄을 모르고 나타낼 줄을 모릅니다. 이래서 제가 이번에 먼저 대구 집회와 거창 장생골 집회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그 표적을 낱낱이 기록해 가지고 그것을 조사해서 기록해서 다 그렇게 해라. 그래 가지고 각 교회 보내서 거기에 대한 보고를 하라고도 했고 '그 사람을 한 달에 월급을 사십만 원씩을 줘라' 그 총공회서 사십만 원씩을 줍니다. '사십만 원씩을 주고, 그 사람에게 그것을 가서 낱낱이 사람 사람에게 개적으로 물어 가지고 그것을 조사해서 세밀히 조사해서 빨리 보고해라.' 그렇게 했습니다.
왜? 나는 그것을 그렇게라도 이 사람 저 사람 광고를 해 가지고 아무도 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 그 하는 것이 헛돈을 들이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요. 그걸 그래 가지고 책을 내 가지고 책을 내서 자꾸 읽으라고 그라면 자꾸 백목사 자기 뭐 이적 행한다고 자기 자랑한다. 내 자랑이 만일 거기에 있으면 나는 깜깜 어두워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지 안 할 거고, 나는 그 자랑으로 만일 한 길을 올라간다고 하면 하나님께서는 백 길을 떨어트리리라 생각합니다. 왜? 나를 사랑치 안하면 한 길 올라가며 한 길 떨어트리고 말 것이고, 나를 멸망시킬라면 한 길 올랐을 때에 올린 그대로 둘 것이고. 나를 정말로 사랑한다면 한 길 올라갔는데 두 길 떨어트릴 것이고, 나를 더 사랑한다면 세 길 떨어트릴 것이고 더 많이 사랑한다면 열 길 떨어트릴 것이고 더 최고로 많이 사랑한다면 백 길 떨어트릴 것이고. 더 많이 사랑한다면 만 길을 떨어트릴 것이야. 만 길을 떨어트려서 완전히 죽는 자 되어 가지고 다시는 그런 행실을 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우리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일은 내게 털끝만치라도 그로 인해서 내가 뭐 우쭐해 올라간다는 그런 것은 털끝만치도 제가 있으리라 생각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하나님이 깨닫게 해 준 은혜인데 내가 스스로 나는 그런 인품이 됐다고. 내 스스로 그런 의인됐다고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또 나를 넘어트릴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은혜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별별 것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면 '자기 자랑할라고 이래 한다' 또 이걸 자꾸 그렇게 말하면 '아 저게 하나님의 은혜로 병 나았다고 제자랑한다' 또 그리 안하면 '무슨 그 집회 인도한 강사 자랑한다.' 이래서 OOO 목사가 그걸 원고를 썼는데, 이 하나님이 이렇게 종이 권능 있다는 것을 이렇게 표시하시는 것이라 하는 고말이 쓰였기 때문에 내가 깜짝 놀래 가지고 '이러니까 이거 참 폐단되는구나' 그라면서 그거 다 긁어서 새로 삭제해 가지고 새로 고쳤습니다. 그 병 낫게 하신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대구에서도 병 낫게 하신 거는 주님이 하셨고, 병 나음을 받은 것은 뭐로 받았습니까? 뭐로 받았습니까? 본인의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저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한 것뿐이오.
이러니까 그것을 여러분들이 요단 돌 열두 개 포개어 놓은 것을 새로 봄으로써 하나님이 자기들에게 역사하신 것이 기억나고 잊어버리지 안하게 된 것처럼 여러분들이 그것을 생각해서 사소한 것이나 하나님이 내게 오신 것이 큰일입니다.
하나님이 날 착수하신 것이 큰일입니다. 네 죄 사함을 받았으니 안심하라고 죄 사함 받았다는 것을 표증해 주신 것이 큰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그때 분위기를 생각하고 그때에 내가 어떤 사람됐던 고 사람이 변질된 것을 원통히 생각하고 고때에는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에게만 소망 두고 하나님 뜻대로 살고 싶은 고것이 딱 하나가 돼 가지고 촛점이 돼서 하나님을 향하던 고 사람이 변해지지 안할라고 하는 고것을 일생 동안 가지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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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이거 자꾸 이래 숨겨 두지 말고, 하나님이 하신 것을 왜. 하나님이 하신 것을 왜 부끄러워합니까? 대통령이 제게 와 가지고 무슨 일을 했다 해도 대통령이 제게 와 가지고 조그만한 일, 저거 집에 와 가지고 무슨 쌀 한 되를 줬다든지 그래 아니면 저거 집에 와 가지고 손을 한번 이래 만져줘도 '아이구. 대통령이 내 손을 만졌다. 우리 집에 찾아왔더라. 우리집에 방문했더라' 이렇게 자랑할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자랑할 줄 모르느냐 그 말이오, 어떤 사람 허리 아픈 게 나았다 이래. 나았거들랑 써내라 이랬더만 안 써냈다 해. OOO선생 어디 갔노? 써냈나? 써냈대요.
오늘 아침에도 보니까 '어릴적부터 냉증으로 인하여 고난을 겪어 왔습니다. 6월 2일이면 지난 주일 아닙니까? 6월 2일 주일 오전 예배 때 냉증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깨끗이 치료됨을 알았습니다' 나중에 그래 보니 치료된 걸 자기가 그 후에 자기가 보고 알았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이래 써냈어. 이거 하나님이 하신 것 아닙니까? 이게 냉증 뭐 이게 나은 게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만유의 대주재 하나님이 내게 와 가지고 지금 나를 사랑하셔서 여게 지금 착수하셔 가지고 나를 당신의 피로 값 주고 샀기 때문에 자기의 당신의 자녀로서 착수하셔 가지고 이렇게 하신다, 그분이 내게 와 가지고 나를 착수하신 것은 내게 전능자가 모든 것을 다 책임진 것 아닙니까? 내게 책임졌다, 내 죄를 사함 받았다, 너는 이제 과거는 과거로 다 사함 받았기 때문에 이제 다시 죄를 범하지 마라. 네 죄가 깨끗하게 되었다. 이거 뭐 해석하면 날아갈 수 있고 기가 막히는 일이라 말이지. 이런데 이걸 왜 부끄러워합니까? 왜 이걸 가룹니까?
그러니까, 인제 얼마나 들어 왔는지, 지난 주일에, 늘 기도하지 안하지만 지난 주일에 기도하고 나은 사람 내놔라 이랬는데 낸 사람 이거 나오고 또 얼마나 그 다음에 많이 나왔는지 나는 조사는 안 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많이 나았을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와 같이 계신다는 그걸 증거하는 거라.
이러니까, 하나님이 요 번에 육백여명의 병을 낫았으니까 낫아주셨으니 이거 얼마나 놀랠 일입니까? 이러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요걸. 확신을 가져서 그러면 이 표적 이게 뭐입니까? 표적 이것은 만유의 대주재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그것이 속에 알맹입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말하지 안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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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내가 OOO집사한테 묻기를 '그러면, 그거 어찌 되느냐 얼마나 되느냐 이라니까 어북 뭐 근 이백 페이지 가, 짤막짤막한 보고만 해도 그거 쓸라고 하면 근 이백 페이지가 된데요. 그걸 책을 오백 권만 박을라 해도. 칠십만 원인가 팔십만 원 든다 해. 칠십만 원 팔십만 원 아니라 팔백만 원 이라도 박아라, 박아 가지고 우리 교회서는 구역장마다 한 권씩 주고, 다른 교회는 두 권 주는데 한 권은 목사님과 '남전도회로 보내고 한 권은 여전도회로 보내고, 왜? 목사님들에게 보내면 안 보여 줘요.
교인들에게 안 보여 줘요. 목사 가운데는 교인들은 이적 하는 것을 자랑을 하고 자꾸 이라는데 목사들은 숨기고 가루고 그것을 말해 주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어. 줘 놓으면 그만 이래 보고 삐쭉거리면서 집어 넣어 버리고, 삐쭉은 뉘를 삐쭉하는데? 주님이 하시는 일을 삐쭉하는 것이지 뭐, 백 목사 한 것 아니라. 거기에 보니까 백 목사 기도할 때, 낳은 것은 조금밖에 없어요. 전부 제가 거석해 나았지.
이러니까, '백 목사 제 자랑 한다' 백 목사 제 자랑이 아니라 주님 자랑하는 것이고 주님의 하신 증거를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 가지고 사람들 구원 얻고 믿음 가지고 주님 바라보고 죄 짓지 말고 잘 살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 주님은 기뻐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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