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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관  
 

설명 : 만물에 대하여 잔인성, 악독성을 버리고 자비성을 가지고 대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양유를 얼마든지 먹을 수 있고 또 양을 얼마든지 잡아서 고기를 먹을 수 있다. 그러나 네가 어미의 젖에다가 새끼를 삶지 말아라. 어미의 젖에다가 그 새끼를 삶아서 먹지 말아라.'(출23:19) 고것은 고 잔인성이라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잔인성 악독성 이것을 아주 노여워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무슨 이거 뭐 화초를 좋으면 꺾을 수 있습니다. 꺾으나 그거 꺾으면서도 조물주를 생각하고 이 화초를 꺾으면서도 '네가 여기 있으면 볼 수 없기 때문에 내가 꺾어 가지고 보나 네가 자연스럽게 피어 있는 이 화초를 꺾을 때에 마음이 좀 미안하다' 하는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그것을 꺾고 또 내 필요에 따라서 꺾고, 거기에서 조물주에 대해서도 상당히 자기는 조물주를 상대해서 대우하는 마음과 모든 그 초목 하나에 대해서도 대우하는 마음과 또 거기에서도 자기의 하나님의 허락받은 축복성을 가지고, 은혜성을 가지고 하는 것이지 잔인성이나 멸시성이나 그것은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를 들면 변소에 구더기가 그렇게 많이 차여 있는데 구더기가 많이 있는 걸 보고 달리는 안 되고 그게 자꾸 이와 같이 지금 사람들에게 많이 전염병을 주고 하니까 이것을 없애기는 없애야 되는데 없애면서, 없애면서도 '이게 여기에 산란하지 못하도록 방비를 하는 것이 좋았는데 산란까지 돼 가지고 한 이것을 없애는 것이 안 됐다. 그러나 대를 위해서 소를 희생하기 때문에 이거는 없앤다.' 없애면서도 부득이, 거기서 무슨 독약을 치면서 없애도 없애면서, 독약을 쳐서 없애면서 이게 부득이 해서 하는 것이지 없애면서 개운하다 고시다 하는 고런 고 잔인성을 가지고 쾌감을 가지는 그런 것은 우리에게 위험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만물에서 악독성 잔인성 냉정성 또 자기의 자기만이 아는 자기 중심성 자기 위주성 이런 것을 우리가 거기에서 자꾸 제하고 거기에서 그것을 기르지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무슨 고기를 마냥 낚아도 고기 낚는 그것이 먹을라고 낚는 거는 좋습니다. 먹을라고 낚는 거는 좋지만 그 생명이 그것이 잡혀서 파닥 파닥거리면서 그 생명이 죽을라고 지금 안 죽을라고 퍼득거리는 고 생명이 퍼득거리는 생명을 빼앗는, 고 생명을 낚는 생명을 앗는 고 취미에서 하는 어부 낚시질은 반드시 그에게 보응이 갑니다. 그래서 포수들의 자손이 지금은 뭐 그게 통계 없지만 옛날은 포수의 자손이. 시골서는 장 삼대고 사대고 고대로 오몰하게 사니까 그걸 그 보응을 잘 본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포수의 자손이 되는 법이 없습니다. 포수의 자손이 잘 되는 법이 별로 없습니다.

그거 뭐이냐? 자꾸 피를 흘리고 고 생명이 막 죽는, 죽고 구불덩이 치면 마음에 안 됐는 그 마음을 가지고, 그러나 안 됐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이니까 너는 내 식물로 줬기 때문에 너거는 당연한 줄 알고 그러라고 그렇지. 고 생명 죽는 걸 좀 마음에 안타깝게 여겨서. 안타깝게 여기라 하는 것으로서 '피는 먹지 말고 피는 버리고 네가 피는 먹지 마라 그 생명이기 때문에 먹지 마라' 이랬는데. 고 생명이 죽는 것을 기뻐하는 고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고 자손에게 보응이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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