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벽창호  
 

(1)  신구약 성경에는 이 세상에서 둬도 다 둘 수 없는 많은 것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이러기에 성경은 인간이 거기서 성신의 감화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지 않으면
     아무리 제가 읽어도 모릅니다.
     모르는 것은 하나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믿어야 효력이 나는데 말입니다.
     성신의 감화를 받기 전에는 모릅니다.
     이런데 어두워서 심령이 어두워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실행을 해야 심령이 밝아지고
    사람이 변화될 터인데 도무지 실행 안하니까 깜깜하니까 벽창호입니다.
    바위에 대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 감각이 없습니다. 아무 작용이 없습니다.

(2)  성경 말씀은 말하니까 무슨 말인지 모르고
    그들이 말하는 것은 세상 박사들이 하는 말, 세상에 학자들이 하는 말,
    세상 지식을 가지고 하는 말은 하나님 지식을 전혀 모르니 벽창호입니다.
    세상 말은 알아듣지만 하나님 말은 전혀 알아듣지 못합니다.

(날짜 없음)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98   발전소 전기 하나님의 은혜가 발전소의 전기처럼 계속 전달되는 것이 생명입니다. 
197   변소의 쥐 인생도 한 군데 매여서 벗어날 줄 모르는 변소의 쥐와 같습니다. 
196   벽창호 성신의 감화 없이 성경을 읽으면 미련하고 고집 센 벽창호같은 사람됩니다. 
195   벼루줄 물고기가 수만 마리 있어도 그물에 하나하나 맺어 놓은 벼루줄이 있어야 소용있습니다. 
194   베드로의 세번부인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하는 기능을 되새겨서 구원의 기능에 양식으로 삼았습니다. 
193   뱀의 새사냥 뱀은 조용히 있다가 새들이 오면 번개처럼 잡습니다. 마귀도 우리게게 올 때 꼭 이와 같습니다. 
192   삭발 이유 교파 싸움 뒤에 머리를 삭발한 백목사님의 결심 
191   우상 연극 동쪽으로 확 기울어진 나무를 서쪽으로 확 기울이며 나무가 꼿꼿하게 세워집니다.  
190   배은혜 목사님 서적 잘못 읽어 자기를 망친 인물.  
189   배수윤 목사님 예배당을 빌려주지 않는다고 죽이려했으나 총알이 안 나와서 죽음을 면한 인물.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