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기도는 마귀의 역사가 오지 하나님의 역사는 안 옵니다.
그러기에, 요렇게 모를 똑똑히 잡고 요대로 착착 해 나가야 되는 것이지 그냥 뭐 우리 하나님 복 달라고 아무리 기도해 봤자 하나님 애터지고 나도 애터지고, 하나님이, 번연히 그걸 그래서는 안 되는데 엉뚱한 일을 하면서, 하나님을 거슬리는 일을 하고 복은 커녕 하나님이 저주 줄 수 있는 그 길을 하면서 자꾸 복달라고 하니까, 밥을 굶고 땀을 흘리면서 잠을 안 자고 하니까 하나님도 안타깝고 애터지고 또 자기도, 헛애 쓰니까 기막히는 일이고, 뭣만 좋아합니까? 마귀!!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러니까, 그렇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정확한 이 진리를 가르쳐 주셨는데 요 진리대로 하지 안하고 무엇을 자꾸 바라보고 진리에 삐뚤어지게 해 가지고 할라 하는 것은 주님은 어찌 됩니까? 주님이 기뻐합니까 주님이 저주합니까 꾸중하십니까? 자, 저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또 꾸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마음에 기막히게 안타까워 하신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안타까와 하시요. 참 기가 막히요. 안타까와 하시요.
좋아하기는 마귀가 좋아합니다. 마귀는 와 가지고 너 열심히 기도한다. 네 기도하면 인제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열심히 기도해라' 자꾸 마귀 그놈의 감동 받아 가지고 열심히 기도하고, 기도하니까 자기에게 '열심히 하라 하더라' 이래 가지고 열심히 하는 걸, '성신의 감화가 와 가지고 열심히 하라 하더라' 성신의 감화인지 마귀 감화인지 그것을 착각한다 그 말이오.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확하게 되지 안할 때는 마귀의 역사가 오지 하나님의 역사는 안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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