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김천에 한 여자분이 모 중고등학교를 세웠다고 합니다
오늘 이 반사 선생님들은 여러분들이 학생을 모으는 것이나 가르치는 그 목적이 어디 있는고 하니 사람 성공을 하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일을 잘하면 사람 성공을 합니다. 물질 성공도 그것은 다 끝나고 지위 권세 성공과 다 끝나고, 또 세상에서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서 문화 시설에 공로를 베풀라고 학교를 많이 지어서 많은 재산을 학교에 들여 가지고서 그렇게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그런 일을 합니다.
내 지금 한 사십 년 전인데, 김천 가니까 그 학교, 무슨 내 이름을 잊어 버렸는데, 그 학교에 어떤 여자가 돈이 많았는데, 그 여자가 중고등학교를 세웠다고. 그때는 중고등학교가 귀할 때입니다. 세웠는데, 그분이 그분을 세워서 학교에 모셔 놓고 -그때까지 살았다고 이랍디다.- 모셔 놓고 있는데, 참 많은 재산을 들여서, 그때는 뭐 나라에서도 학교를 잘, 중 고등학교를 못 세울 때인데 그래 세워 가지고서 그렇게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금도 그러합니다. 지금도 모두 다 자기가 이 장학금을 내 가지고 많은 인재를 기르고 이렇게 하는 그거다, 세상에서는 그것이 또 가장 가치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인재들을 길러 놓으면 그만 그 인재들이 많은, 그 후배가 많고 배후가 많으니까 그 사람의 세력이 강해지고 든든해 집니다.
그러나, 그것도 세상을 떠나면 이름은 남아 있고. 또 주님이 구름 타고 재림하시면 완전히 다 없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써 그 사람들을 여호와를 목자로 모시는 이 일을 우리가 가르치고 지도해서 여호와를 참 자기 목자로 삼고 있는 이러 사람을 만든 그것은 영원히 자랍니다. 영원히 그거는 변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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