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성도들이 깨달아 돌아보니 주님을 방해한 것 뿐이라서 투명체같이 주님 방해물이 되지 않도록 소원
성도들이 다 깨닫고 난 다음에는 그저 '나는 주님께 방해한 자뿐입니다.' 목회자도 방해한 것, 권찰도 방해한 것, 농부도 방해한 것.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방해한 것이 부패성 이것, 옛사람 이게 들어 가지고서 방해한 것뿐이지 하나님을 도운 자가 하나도 없어. 도운 것이 하나도 없어. 그분의 하시는 걸 방해해도 그분이 방해를 당하지 안하시고 나를 불쌍히 여겨서. 기어코라도 내 패역에 제재 받지 안하고, 그만 삐꿔서 '에이 이놈 그라면 냅둬 버려라' 이렇게 하지 안하시고 기어코라도 그 열심이 내게, 내 부패성에 제재 받지 안하시고 역사하셔 가지고서 하셨다 그거요. 그러니까 깨닫고 난 다음에는 '나는 방해한 것뿐이지 방해하지 안한 것이 없다.' 그러기에, 설교자가, 그거는 형식으로 그런 게 아니라 설교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그대로 바로 전했으면 백 프로 은혜가 됐을 터인데 나는 칠십 프로밖에는 못 전했다. 삼십 프로는 내가 방해했다. 삼십 프로 방해했다.' 늘 자기 방해한 것만, 방해한. 백지 말로 입에 발린 그런 게 아니고 정말로 방해한 것만 깨달아서 아, 내가 이거. 방해했다.' 그러니까, 늘 기도하기를 '하나님이여,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충만히 나타나시옵소서' 그런 소리를 감히 기도하지 못하고 주님이여, 내가 이제 주님께 방해하는 일을 언제까지 하겠습니까? 이제는 거칠고 방해물이 되지 않도록 좀 도와주시옵소서. 방해물이 되지 않게, 투명체와 같이.
투명체와 같이 주님의 하시는 일 그대로 막바로 전달이 되도록 이렇게, 그 가운데에 끼어서 거리끼지 않는 자가 되도록 해 달라고서 그것을 기도하는 것이 성도들의 늘 기도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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