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엘리야가 바알선지자들과 내기할 때, 베드로가 물위에서 걷기를 소원할 때, 모세가 열가지 재앙을 예언할 때, 모두 생명 걸어야 할 수 있는 일
네가 지금 이걸 주장을 하는데 이 주장하는 것이 안 이루어지면 네 생명이 끊어진다, 그러면 생명이 끊어져도 그 순종할 수 있는, 마치 다시 말하면 생명이 끊어져도 주장을 할 수 있는, 생명이 끊쳐져도 그 생명이 끊쳐져서 끊쳐지는 생명으로 담보가 되는 생명의 이 담보가 되는 그런 그 믿음을 가지고서 구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엘리야가 바알 선지로 더불어 같이 그 나무를 밑에다 놓고 서로 분신 약속을 한 그 기도가 그것이 어떤 기도냐? 그것이 만일 하나님이 자기 기도를 듣지 안하면 자기는 거게서 나무에 태워 죽임을 받을 것이고 죽임을 받을 것이고 그 바알 선지들의 기도를 그 신이 듣지 안하면 바알 선지들이 죽는 것이니까 생명을 담보한 그 기도가 아닌가? 생명을 담보하고서 그들이 한 일이 아닌가?
또, 베드로가 물 위에서 이렇게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여 물 위로 걸 어오게 하시옵소서' 이렇게 말할 때 주님이 걸어오라 했으니 그가 배에서 그렇게 밤새껏 풍랑으로 놀래서 주님이 오시는 것도 유령이라 할 만치 그렇게 자기네들이 참 대단히 마음에 참 아주 공포에 있는 그 사람들로서 주님이 오라하실 때에 물 위에 의심 없이 물 위에 척 내려선 그 내려 설 수 있는 그것이 생명을 담보한 그런 순종이 아니겠느냐? 또 그것이 생명을 생명보다 중량이 높은 그 간구를 했던 것이 아니냐? 그 간구 속에는 생명보다 더 무거운 중량의 그 간구가 있지 안했느냐? 또 그가 순종할 때 에는 그 순종에는 그 생명의 담보가 되는 그 순종이 아닌가? 그러면 순종 하다가 퍽 내려서 가지고서 그만 물에 빠지면 죽어 버리는 건데 죽어 버리는데 죽는 그 일을 하는 걸 봐서 생명을 담보하는 그만한 그저 신앙이 아니었느냐?
그 생명을 생명보다 생명보다 가벼운 그런 신앙이 아니라 자기 생명보다 중량이 무거운 그런 순종이 아니었느냐 하는 그것이 보여지고 또 그렇게 순종을 했다 할지라도 그 순종한 데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그에게 와 가지고 물 위로 걸어가는 그 결과가 나타났어야 되는 것이니 그 결과가 나타나지 안했으면 그는 다 소용 없는 일 아니겠는가 이래서 그렇게 주님께 물 위로 걸어오라 하옵소서 그런 말도 말도 할 수 있겠고 그런데 그 말하는 그 말에 물 위에 내려설 수 있는 그런 속에 알맹이가 있는 그런 말이야 되겠고, 또 그 물 위에 내려서는 그 순종에는 하나님의 능력이 와 가지고서 물 위로 걸어갈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권능이 뒷받침이 되는 그 실상이 이루어지는 그런 그 순종이라야 되지 않겠느냐? 이러면 이것을 볼 때에 다 그도 그러고, 또, 모세가 바로 앞에 가 가지고서 그 열 가지 재앙을 말할 때도 그때에 간구하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그 기도에는 다 이런 그 요소들이 구비돼 가지고 있었다.
'만일 너희들이. 그러면 내가 무슨 재앙을 내려가지고서 어떻게 하겠다.' 할 때에 만일 그렇게 했는데 재앙이 내리지 안했으면 그 모세는 죽는 것입니다. 어디라고 그걸 그 말한 대로 턱 돼 버리니까 모세의 생명이 유지됐지 그때에 말한 대로 이루어지지 안했으면 모세는 뭐 바로의 손에서 그거는 뭐 죽이는 것은 우리가 개미 한 마리 죽이는 것보다도 더 쉽게 그는 죽어졌을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 모세가 하나님 앞에 간구한 것도 그게 다 생명의 중량보담은 무거운 중량을 가지고서 간구를 했고. 또 그렇게 하나님이 '그라면 네가 명해라, 이 우박이 내리도록 명해라 온역이 내리도록 명해라, 이렇게 그 재앙이 내리도록 명해라' 그들 앞에서 그 재앙이 내리도록 명할 때 그 재앙이 안 내려오면 그는 다 죽을 수 밖에 없는 건데 그것도 생명을 담보할 만침 확신을 가지고 생명을 내놓을 반한 생명을 내놓아도 의심 없이 내놓을 수 있는 그 생명으로 담보할 만한 그런 확신을 가지고서 그들이 순종한 것 아닌가? 그럴 때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안했는가?
모든 것이 이래 좀 생각을 해 볼 때에 우리가 너무도 말은 말대로 저 혼자 얼마든지 돌아다니고, 또 마음은 마음대로, 또 얼마든지 돌아다니고, 이 행동은 행동대로 얼마든지 돌아다니고, 마음은 마음대로 또 이렇게 돌아다니고 또 지식은 지식대로 이 지식은 저런 무슨 일반된 그런 것도 아니고 결국은 하나님의 지식에 일치되도록 하려는 그런것을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하지 안하기 때문에 그만 그렇게 만일 일치가 된다 할지라도 지식에 자기 지식과 일치가 되어지니까 결국은 고 옛사람이 나타나서 그 사람은 옛날 사람으로서는 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세상적으로는 가장 슬기 있고 지혜 있고 용단 있고 결심 있고 의지 있고 단결심 있는 그런 세상에서 누구 보다도 그 원죄가 중심의 원죄가 강한 사람이 되어지겠고 또 그 악령의 뒷받침이 돼 가지고서 그 세상 그 망할 일을 가장 성공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지겠다.
(84060520) 3
|
|